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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侍宴(시연) - 沈佺期(심전기)
巨村 추천 0 조회 71 26.05.18 08:49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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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8 11:40

    첫댓글 황가의 귀한 공주가 신선을 좋아해서
    은하수 옆에다 처음으로 별장을 지었네.
    산의 모양은 모두가 저 명봉령(鳴鳳嶺) 고갯길 같고
    인공으로 만든 연못은 위수(渭水)에 뒤질 것 같지 않네.

    잘 꾸며진 누각에 있는 비취장막은 봄을 머물게 하고
    무각(舞閣)에 금으로 장식한 문은 해를 매단 것처럼 보이네.
    시종과 더불어 왕이 수레를 타고 이곳에 이르니
    술잔을 들고 경의를 하니 천상의 음악이 들리는 것 같다며
    안락공주가 새 별장을 짓고 축하연을 베풀 때에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5.18 13:55

  • 황가의 공주 은하수 가에 첫 별장 지으니
    산의 형상은 모두가 저 명봉령과 같고
    인공의 연못은 음용천에 뒤질 것 없네

    잘 꾸민 누각 비취 장막 봄을 머물게 하고
    무각의 금 장식 문 해의 형상 매달았네
    술잔을 들고 축수하니 균천 음악 들리네

  • 26.05.18 15:10

  • 26.05.18 17:44

    沈佺期가 지은 侍宴 좋은 漢詩 고맙게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粧樓翠幌敎春住(장루취황교춘주) ; 잘 꾸민 누각에 비취 장막은 봄을 머물게 하고,
    舞閣金鋪借日懸(무각금포차일현) ; 무각의 금으로 장식한 문은 해의 형상을 매단 것일세.
    축하연을 열 때 읊은 詩 입니다.
    좋은 한 주가 되십시오.

  • 26.05.18 20:34

  • 26.05.18 18:53

    오늘은 沈佺期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5.18 20:34

  • 26.05.18 20:05

    侍從乘輿來此地(시종승여래차지)
    稱觴獻壽樂鈞天(칭상헌수락균천)
    감사합니다

  • 26.05.18 20:34

  • 26.05.18 21:38

    皇家貴主好神仙
    別業初開雲漢邊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5.18 22:49

  • 26.05.19 06:11

    잘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26.05.19 08:04

  • 26.05.19 07:04

    감사합니다.

  • 26.05.19 08:05

  • 26.05.19 08:03

    감상 잘 했습니다.

  • 26.05.19 08:05

  • 08:57 새글

    感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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