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법총칙교과서를처음접하여공부하는 사람은 마치, 불경을읽는느낌이라고하면서 지레,겁을먹고 물러서고는한다하는바
어쩌면,당연한 규범이다. 저승사자가 사람을모시고갈때 죄상을 엄격히하여 데려가는 이치를 이해한다면 그럴만하다는 이야기다.
문제는, 인공지능도움도없던 추상력,탐구력이 약한사람은 달리,말씀드리자면 암기만 능하여 기초과학기술을응용하듯하는 실무능력이나 응용능력이 부족하면 진리공부나 헌민형총칙[憲民刑總則]공부를 아무리 많이했어도 곧 사법시험이나 로스쿨에합격했어도
조사결과에대하여 스스로도 확신을가질 수없는혼돈상태에 빠질수도있다하겠습니다.
최근,아직도강남일대에서 윤석열내란우두머리를두고 무죄라느니 석방을주장하는시위를일삼는 사람들은, 나는 자고나면잊어버리는 암기사항을놓은식의머리속이 텅텅빈 바보천치라고 스스로 목놓아부르짓는 형상이다하겠습니다.여기에일부야당의원까지 이런식저런식으로 가세하고있다하니 참으로 어리석은 정당해산결정없이 스스로 소멸되는 취사력,중도력알고리즘이 작동하고있다하겠습니다.
현재 우리대한민국은 찬란한오천년역사를 바탕으로 과학기술을고도화하는국민주권의자유민주공화국의 새역사를 정립하고있건만 원리전도몽상에빠져 자신이 무엇을하고있는지조차 모르는 미국트럼프식의 어리석은좌표를 찍고있다하겠습니다. 목적범의목적은초과구성요건요소이전에 본원적으로주관적구성요건요소로서 수사기관이 적시만하면 증명된것으로되는바.이같은 공부를 조선왕조연대표암기하듯 넘어가면 아니함만못한, 겸허하면 명맥은유지할것인데 모든 이치를아는듯 나대니 되는일도 불능한것으로되듯.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