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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단잠
양향숙 추천 0 조회 109 26.09.07 22:4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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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7 23:19

    첫댓글 편안함과 자유로움이 느껴 집니다.
    잘 감상 했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07 23:20

    코가 큰 민족이 대낮 길거리에서 깊은 잠에 빠져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26.09.07 23:30

    숨소리 연주*****

    그렇게 표현할 수가요

  • 작성자 26.09.07 23:53

    ㅎ 고맙습니다^^

  • 26.09.08 06:50

    편안한 자유
    낮선 거리에서 용기가 대단
    합니다

  • 작성자 26.09.08 07:27

    아무도 모르는 곳이 오히려 자유스러울 것 같기는 합니다^^

  • 26.09.08 06:53

    비로소 우주와 하나가 된, 자유스러운 영혼을 만나게 됩니다. 공기처럼 가벼워지는 날은 언제일까요. 자꾸 무거워지는 몸이 부끄럽습니다.

  • 작성자 26.09.08 07:41

    움직이지 않으면 몸은 자꾸 무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마음이라도 가볍게 사는 걸 지향합니다^^

  • 26.09.08 09:00

    아직도 시차 적응 중? 인가 봅니다...ㅎㅎ...

  • 작성자 26.09.08 09:32

    그럴까요?
    하필 길거리 가게 앞에서.
    가게 이름이 드 바하... ㅎㅎ

  • 26.09.08 12:53

    체면을 벗어던진 자리, 자유의 숨결이 더 짙게 들려옵니다. 잘 감상 하였습니다

  • 작성자 26.09.08 16:12

    낯선 곳에선 더 자유로운가 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익숙한 곳에서 한 번씩 벗어나려 하구요^^

  • 26.09.12 01:36

    자유는 밀도가 높겠지만
    딱딱하고 찬 재질에 누운 게 걱정^^입니다.
    에고, 얼마나 졸음이 왔으면 ...

  • 작성자 26.09.12 20:19

    따스한 시선입니다.
    그러게 저 딱딱한 바닥에 누워 잠에 빠졌으니...
    그나마 날씨가 좋아 다행이라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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