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잠
이방의 거리
체면 깔고 누워
숨소리 연주한다
그림자가 흔들어 보지만
그의 자유는 밀도가 높다
- 양향숙
첫댓글 편안함과 자유로움이 느껴 집니다.잘 감상 했어요.감사합니다
코가 큰 민족이 대낮 길거리에서 깊은 잠에 빠져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숨소리 연주*****그렇게 표현할 수가요
ㅎ 고맙습니다^^
편안한 자유낮선 거리에서 용기가 대단합니다
아무도 모르는 곳이 오히려 자유스러울 것 같기는 합니다^^
비로소 우주와 하나가 된, 자유스러운 영혼을 만나게 됩니다. 공기처럼 가벼워지는 날은 언제일까요. 자꾸 무거워지는 몸이 부끄럽습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몸은 자꾸 무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마음이라도 가볍게 사는 걸 지향합니다^^
아직도 시차 적응 중? 인가 봅니다...ㅎㅎ...
그럴까요?하필 길거리 가게 앞에서.가게 이름이 드 바하... ㅎㅎ
체면을 벗어던진 자리, 자유의 숨결이 더 짙게 들려옵니다. 잘 감상 하였습니다
낯선 곳에선 더 자유로운가 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익숙한 곳에서 한 번씩 벗어나려 하구요^^
자유는 밀도가 높겠지만 딱딱하고 찬 재질에 누운 게 걱정^^입니다.에고, 얼마나 졸음이 왔으면 ...
따스한 시선입니다.그러게 저 딱딱한 바닥에 누워 잠에 빠졌으니...그나마 날씨가 좋아 다행이라 해야 할까요...^^
첫댓글 편안함과 자유로움이 느껴 집니다.
잘 감상 했어요.
감사합니다
코가 큰 민족이 대낮 길거리에서 깊은 잠에 빠져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숨소리 연주*****
그렇게 표현할 수가요
ㅎ 고맙습니다^^
편안한 자유
낮선 거리에서 용기가 대단
합니다
아무도 모르는 곳이 오히려 자유스러울 것 같기는 합니다^^
비로소 우주와 하나가 된, 자유스러운 영혼을 만나게 됩니다. 공기처럼 가벼워지는 날은 언제일까요. 자꾸 무거워지는 몸이 부끄럽습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몸은 자꾸 무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마음이라도 가볍게 사는 걸 지향합니다^^
아직도 시차 적응 중? 인가 봅니다...ㅎㅎ...
그럴까요?
하필 길거리 가게 앞에서.
가게 이름이 드 바하... ㅎㅎ
체면을 벗어던진 자리, 자유의 숨결이 더 짙게 들려옵니다. 잘 감상 하였습니다
낯선 곳에선 더 자유로운가 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익숙한 곳에서 한 번씩 벗어나려 하구요^^
자유는 밀도가 높겠지만
딱딱하고 찬 재질에 누운 게 걱정^^입니다.
에고, 얼마나 졸음이 왔으면 ...
따스한 시선입니다.
그러게 저 딱딱한 바닥에 누워 잠에 빠졌으니...
그나마 날씨가 좋아 다행이라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