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과 국제금 값이 브랙시트이후 조정과 후속조치에 따른 영향인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달러의 경우에는 1130원대로 낮아졌는데
국내기사는 다들 조용해서 원인을 짐작하자면
1.통화조작감시 대상국 지정결과가 지금약발이 먹힌 것
2. 앨런의 거짓부렁으로 신뢰를 상실하면서 달러가치가 지속적 하락추세에 접어들었다
3.미국 국채금리가 하락했거나 국채매물이 시장으로 대거 유입되었다(달러 유동성 증가)
세가지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해외기사와 정보취득에 좀더 노력을 기울여야겠습니다
국제금 가격은 브랙시트 발생당시인 온스당
1320달러 대로 떨어졌습니다
이하로 더떨어질거라는 전망도 있지만...
제 생각에 국제 금가격은 1300달러대에 아예 안착했다고 보입니다.
터키사태가 조기 진압되긴 했지만 지속적인 브랙시트 후유증과 시장불안과 프랑스테러와 같이 국제정세의 불안정은 안정자산 선호를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처럼 원화강세와 금가격의 하락으로
금이나 달러 마련하시려는 분들께는 가장 좋은 시기 이지 않나 싶습니다
원유가격은 생산지별로 조금씩 상승하려는 기미가 보입니다
감산협상과 지속적인 수익성 악화로 채굴 규모를 줄여나가는 산유국들의 조치가 나타나는 걸까요.?
경제적 자유님이 추천하듯 앞으로 원유가격은
상승 추세를 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중동불안은 지속되고 최근 중국의 패권적인 행보는 주요 무역항로인 남중국해와 동중국해 방면 상선의 불안감을 가중시킬 것이며 운임증가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상승하는 원유가격과 더불어 유가상승에 시너지를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항상 언론보다 시장지표를 보고 위기를 모니터링하는데, 카폐에서도 나왔듯 깡통전세 사건들처럼 서서히 징조가 드러나는 듯 싶습니다
주가는 버블 붕괴전에 2100선 이상으로 폭등하며 무지한 사람들을 끌어모으겠지만
언제나 버블의 마지막 순간이 가장 화려한 순간인 법입니다
주식에는 왠만하면 손대지 않을 것을 추천드립니다
차라리 원유펀드를 추천합니다...뭐 뱅크런의 징조가 보이는데 증권사에 돈을 맡길 얼간이는 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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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장지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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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뒤에 뭔가 있는듯.......
제 생각도...
자료 분석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흐음.. 저저번주부터 5만원짜리 몇장 지갑에 넣어다니고 싶어 틈날때마다 주위 은행 atm 쳐다봤는데 없더군요 atm에 5만원짜리가 실종됬읍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조박사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원화강세가 지속된다면 수출감소와 무역흑자 감소로 이어질텐데 외환 보유고 감소치를 어찌 감당을 할런지 의문이군요 안그래도 국내 제조업과 수출기업들은 한계상황인데...
정말 달러와 금, 원유의 방향은 귀신도 예측하기 힘듭니다 개인이 몇가지 아는걸로 섣불리 들어갔다간 털리는거죠 제가 산 증인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금달러 투기한다면 그건 사망선고에 스스로 도장찍는거지요
저는 보험이라 생각하고 매입하는지라 한때는 80 만원 손해도 있었는데 자동차보험료 낸셈치고 그러려니 하니 또 브래시트 때문에 폭등하고...그래도 팔아서 이득볼 생각은 없는지라
등락에 무감각합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정말 너무 어려운거 같습니다 @.@
감사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