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간의 지나친 욕설과 비방은 삼가 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을 처음보는 미권스분들?
저는 네이트가 10대들에게 미치는 지대한 영향을 깨닫고
일베가 장악한 네이트 속에서 바른댓글을 달아
역사 왜곡을 막고 진실을 말하려고 힘쓰고 있어요
어떤 분의 중학생 동생이 말하기를..
"문재인? 좌빨 좌좀놈??"-> 실제로 들었고
"박정희 전두환 완전 찬양!"-> 비슷하게 생각하더라구요
이거 그대로 두면 큰일이다!!! 싶으신 분들은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글 한번 보시고
베플한번 보시고
직접 판단해서 행동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000명 만 도와주면
정말 쉽고, 빠르고, 재미도 생깁니다.
일단 저는 여성시대에서 주로 활동하는 사람입니다.
현재 여시가 욕을 많이 듣고 있는데
어디든 미꾸라지 한두마리가 물을 흐리는거니까
그것은 그것대로
저는 저대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저는 미권스에 이 운동을 도움받기위해서
가입했습니다.
일단 제가 한 일을 보시고
반대를 하시든 동의를 하시든 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했던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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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제 글과 방송으로 상처입은 분께 송구"(종합)
http://news.nate.com/view/20121225n09123
"朴당선인에도 가혹하게 비판했다..국민대통합 위해 혼신의 노력 다할것"
"윤봉길 의사, 정부수립때 첫인사 제안받았으면 거절 못했을것"
(서울=연합뉴스) 심인성 기자 =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윤창중 수석대변인은 25일 "제가 쓴 글과 방송에 의해 마음에 상처를 입은 많은 분께 송구스러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새누리당 여의도 당사에서 첫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깊이깊이 송구스러운 마음을 가지면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국정철학인 국민대통합과 약속대통령, 민생대통령의 의지를 제대로 구현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수석대변인은 대선 기간 <윤창중 칼럼세상>의 글 등을 통해 민주통합당 문재인 전 후보를 지지한 정운찬 전 총리와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 등을 싸잡아 `정치적 창녀'라고 비판하는 등 야당 측을 향해 독설에 가까운 거친 발언을 쏟아 내 논란을 빚었다.
그는 `특정 진영을 대변하는 글을 썼다'는 지적에 대해 "제가 14년 동안 쓴 칼럼을 전체적으로 보면 그렇지 않을 것"이라면서 "심지어 제 양심을 걸고 말씀드리지만 박 당선인에 대해서도 가혹하리만큼 비판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새누리당 당사를 찾아오기 힘들었다고 말씀드리는데 사실은 새누리당에서도 저는 내놓은 사람이었다"면서 "저는 새누리당 뿐만 아니라 야당에 대해서 제가 거침없이 비판한 것은 사실이며, 이것을 균형 있게 해석해 주길 바란다. 특정 진영에 치우쳤다는 것은 객관적이지 않다"고 항변했다.
윤 수석대변인은 "이제 언론인 윤창중에서 벗어나 박 당선인의 국정철학과 앞으로의 대한민국의 국가청사진을 제시하는 위치에서는 달라질 것"이라면서 "국민 대통합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박 대통령 당선인의 가슴속 깊이 내재돼 있는 대한민국에 대한 열정과 영혼을 박 당선인을 찍지 않은 국민의 입장에서, 또 야당 입장에서 가감 없이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윤 수석대변인은 대변인직 수락 배경에 대해 "개인적 인연은 전혀 없다. 제가 제안을 받았을 때 저 자신 충격이었고 전광석화처럼 이뤄졌다"면서 "그러나 박 당선인의 첫 번째 인사를 거절했을 경우 박 당선인의 인선 구상이 잘못될 수도 있고, 그러면 새 정부가 바로 서기 어렵지 않겠느냐는 나름의 애국심과 국가관을 갖고 개인의 생각을 접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윤봉길 의사가 제 문중의 할아버지인데 만약 윤봉길 의사가 대한민국 정부 수립시 첫 번째 인선 제안을 받았다면 과연 거절했을까 생각해 봤는데 거절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그것 역시 애국심 때문에 거절하지 못했을 것이고, 저 또한 그런 (애국심의) 판단으로 응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sims@yna.co.kr
<이전베플>
윤씨가 윤봉길의사의 9촌인가 30촌인가 그래서 일베들이 윤봉길의사 손자라고 물타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사람이 뉴라이트 소속이라는 것 차체가 용서받을 수없어서 베플을 바꾸려 했습니다.

<바뀐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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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운동을 하면서 가장 보람찼던 것은
베플이 바뀌면 일반 댓글 내용도 바뀝니다.
좌빨, 좌좀, 종북.. 등등 욕설이 줄어들고
뉴라이트를 비판하고 윤씨를 대변인이 된것에 우려하고 있습니다.
아직 일베는 남아있지만...
어떠십니까?
이 운동을 반대하시면 말씀해주시고,
동의하시면 도와주시겠습니까?
밑에는 오늘 아침에 시작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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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기사를 읽어보시고
일베가 써놓은 베플과 제가 제시한 베플을 비교해보시고
어떤 것이 더 사실적이고, 욕설비방이 없어서 올바른 여론을 형성할 것인가
직접 판단한 후에
추천을 해주시면 됩니다..
제가 제시한 베플이 틀렸으면 말씀해 주시고 더 좋은 댓글이 있다면
그 글을 추천합시다.
선관위 "18대 대선, 전자개표 아닌 수개표했다"
http://news.nate.com/view/20121227n01973
<요약> 인터뷰 기사인데 너~무 길어서
선거법에 수개표를 하라는 강제 규정 없다
전자개표 아닌 투표지 분류기라는 장치를 이용한 것 뿐
개표결과가 100매 단위로 안나온건 재외국민 투표 때문
선관위 전용망 쓰기 때문에 해킹 우려 없다
현재 베플에 반대한다면 반대를

예비베플에도
좌우 갈등을 조장하고
나꼼수 조롱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추천댓글>에 동의한다면 추천을!
예비에 있어요!!
nefe****| 12.27 12:06 클린지수 /100점다른댓글보기(베플!!!)
수개표 했는데 그렇게 빨리 끝나냐?
LTE 급이네?
dasi****| 12.27 12:05 클린지수 /100점다른댓글보기
(선관위에 내는 수학문제)
.
정규시즌에서 상대승률이 삼성라이온스 보다 7% 뒤진 SK가
삼성과 딱 25번만 게임을 한다면
뒤졌던 SK가 오히려 삼성에게 25전 전승을 할 확률은?
.
.
.
(해답)
서울시장선거에서 7% 뒤진 나경원이 박원순을
서울시 25개구 부재자투표함에서 25대 0으로 이길 확률과 똑같다.
대략 1억분의 1정도의 확률...
.
나경원이가 억세게 재수좋은 여자이거나
선관위가 부재자 투표함을 손댓거나...
선관위디도스, 김태호터널디도스, 종이박스투표함, 참관인무용지물 전자개표기......
너무 구리다....
bood****| 12.27 12:01 클린지수 /100점다른댓글보기
수개표로 진행했는데 그렇게 빨리 끝날수있는거구나
투표율이 낮았던것도 아니고 75%가 넘었는데 그치??
.
그리고 역대 대선을보면 엎치락 뒤치락하기도했는데
거의 초중반부터 51.6%득표율이 끝까지 이어질수도 있는거구나
.
그리고 실제 투표인 수보다 개표수가 많을수도 있는거구나?
귀신도 투표했나보지??
,
박근혜 찍은 투표용지 4~5장이
한꺼번에 접혀서 투표될수있는거구나
대리 한사람이 대리 투표했나보지??
.
괜한 의혹이다 트집이다~ 라고 밀어붙이지말고
여기에 대한 설명을 해보란말이다!
http://news.nate.com/view/20121227n01973
500명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어느게시판에 올려야 많은분들이 보실수있습니까?
첫댓글 저도요~
고맙습니다!!
저도 참여해요~
화이팅 계속 글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