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최근에 이슈된 범죄자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온 장윤X에 대해 궁굼해져서요! 이미 SNS에서 사주명식을 접했는데 거기서 말씀하시길 겨울에 신금투간이 이미 아버지자리가 망쳤다는등등 해석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배우기를 겨울생은 경신금 투간해서 사주가 추워야한다고 배웠는데.. 시간은 알 수 없지만 이 사주는 어디서 무엇이 잘못된걸까요? 잘못되었다는 표현이 맞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어찌하여 그렇게 자랐고 그런 범죄를 저지르게 되었는지 궁굼해서요.
그리고 전혀 명식은 다르지만 제가 좋아하는 일본 배우중에 기무라 타쿠야라는 유명한 배우가 있는데 그 배우가 신해월주에 무토일간이더라구요. 당연히 사주가 아예 다르지만 대운은 같고 이 일본 배우도 시간은 알 수 없지만 대본을 한 번 보면 외울 정도로 똑똑하고 한창 잘 나갔을때 결혼한 이슈 빼고는 큰 이슈없이 지내온 배우로 알고있는데 겨울생에 신금이 문제라면 두 사주의 차이점이 무얼까 갑자기 궁굼해서요! 혹시 이 사주명식에 대해 조심스럽게 해석해봐주실 선생님 계실까요?🥹
장윤X. 기무라타쿠야. O무신임. O무신임 O술해오. O신해자
(혹시나 비슷한 명식을 가지신 회원님이 계시다면 기분 나빠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저희 모두가 알다싶이 같은 명식이어도 다른 인생을 사는 사람은 너무나 많고 해석은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달라지니깐요!☺️ 문제가 된다면 글은 삭제하겠습니다🙏🏻)
첫댓글시주를 몰라서 저는 말씀드릴 수 있는게 많지 않습니다만, 사주 국세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앞 사주는 근에 왕지를 끼고 있어 일간이 왕합니다. 토극수가 토>수 로 보입니다. 근왕하여 사회에 순응하기보다 자기 주도하에 기회를 잡으려 할 것 같습니다.
후자는 근이 없고 월지 방합을 갖고 있습니다. 이미 어느정도 인맥관계가 완성된 환경(자수) 에 속하며 본인(해수)이 그에 부합하려 신금임수 상생으로 내적 자질을 갖출 것 같습니다. 전자보다 사회, 환경에 편승하려 하는 형태로 나타날 것 같습니다. 또 토극수가 토<수 이면서 수가 훨씬 왕합니다. 만나는 환경의 사이즈가 좀 더 크다고 보입니다.
가풍도 많이 다를 것 같습니다. 임오는 정신은 뭉치는데 현실이 이를 따라가지 못 한 형태인데, 이 흩어진 지지로부터 생 받았으니,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나 자기 편의를 어느정도 봐 주고 눈감아주는 가풍으로 보입니다.
임자는 천간 지지가 일치하여 고요한 물상이며, 무토 입장에서는 물질적으로 물려받을 것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경험상 비슷한 경우가 있어서 한번 분석해보자면, 대운 갑인으로 인오술합화 + 월지 인해 합목 으로 갑자기 사주가 불바다? 가되었는데 세운 병오년의 기운으로 대운 세운으로 한번에 인오술합 인해합 병신합 임병충 오오형이 한방에 들어왔습니다.
무토일간이 이렇게 화가 태왕해지고, 갑목 관이 극설을 당해 무력해지는데 금기운으로 상관이 저렇게 있으면 큰일 저지를 수도 있다고 보는데요, 억울해서 자살하려는데 누군가 데려가려는 경향이 나오긴 합니다. 실천을 하는건 별개로요.
요때를 잘넘기면 되는데 이미 범죄이력이 상당할것으로 분석되고, 아버지가 다 처리를 해줬을 확률이 유력하다고 하는데요. 아마 평소에 이로 인해서 상당히 아버지에게 압박과 스트레스를 받아왔을거 같고, 어차피 내 인생은 끝났다라고 생각할겁니다. 아마 아버지한테 복수하려는 의도도 있을거 같으며, 그런 심리로 저렇게 마구잡이로 막나가는 범죄를 저지른게 아닐까하고 생각정도는 해봤네요.
첫댓글 시주를 몰라서 저는 말씀드릴 수 있는게 많지 않습니다만, 사주 국세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앞 사주는 근에 왕지를 끼고 있어 일간이 왕합니다. 토극수가 토>수 로 보입니다. 근왕하여 사회에 순응하기보다 자기 주도하에 기회를 잡으려 할 것 같습니다.
후자는 근이 없고 월지 방합을 갖고 있습니다. 이미 어느정도 인맥관계가 완성된 환경(자수) 에 속하며 본인(해수)이 그에 부합하려 신금임수 상생으로 내적 자질을 갖출 것 같습니다. 전자보다 사회, 환경에 편승하려 하는 형태로 나타날 것 같습니다. 또 토극수가 토<수 이면서 수가 훨씬 왕합니다. 만나는 환경의 사이즈가 좀 더 크다고 보입니다.
가풍도 많이 다를 것 같습니다. 임오는 정신은 뭉치는데 현실이 이를 따라가지 못 한 형태인데, 이 흩어진 지지로부터 생 받았으니,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나 자기 편의를 어느정도 봐 주고 눈감아주는 가풍으로 보입니다.
임자는 천간 지지가 일치하여 고요한 물상이며, 무토 입장에서는 물질적으로 물려받을 것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초보자이니 참고만 해주셔요 ^^..
@사이 우와!! 너무 감사합니다!! 초보 같지 않습니다😆 역시 계절은 왕해야한다는 말이 뭔가 여기서 와닿네요..!! 첫번째가 조후도 되어있고 근도 있는데 왜그럴까 계속 생각하게 되었는데 해석 너무 감사합니다!
경험상 비슷한 경우가 있어서 한번 분석해보자면, 대운 갑인으로 인오술합화 + 월지 인해 합목 으로 갑자기 사주가 불바다? 가되었는데 세운 병오년의 기운으로 대운 세운으로 한번에 인오술합 인해합 병신합 임병충 오오형이 한방에 들어왔습니다.
무토일간이 이렇게 화가 태왕해지고, 갑목 관이 극설을 당해 무력해지는데 금기운으로 상관이 저렇게 있으면 큰일 저지를 수도 있다고 보는데요, 억울해서 자살하려는데 누군가 데려가려는 경향이 나오긴 합니다. 실천을 하는건 별개로요.
요때를 잘넘기면 되는데 이미 범죄이력이 상당할것으로 분석되고, 아버지가 다 처리를 해줬을 확률이 유력하다고 하는데요. 아마 평소에 이로 인해서 상당히 아버지에게 압박과 스트레스를 받아왔을거 같고, 어차피 내 인생은 끝났다라고 생각할겁니다. 아마 아버지한테 복수하려는 의도도 있을거 같으며, 그런 심리로 저렇게 마구잡이로 막나가는 범죄를 저지른게 아닐까하고 생각정도는 해봤네요.
저도 초보자이니 참고만 하시고요.
저는 신금이 무근하고
무술이 토다금매 하지
않나 싶네요
도세주옥이라고 임수가
근이 있어 신금을 씻어주는
역할을 하지만
재능이나 자기 표현에
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