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투박으로 기용 ->그래서 황인범 빼라고?
백승호 롤로 기용-> 옌스 패싱력 약하고, 튀어나가는 성향 있어서 황인범이 오히려 수비 커버해 주어야 함. 비효율적.
박진섭 롤로 기용 -> 제공권이…흠.
설영우 롤로 선발 기용 -> 설영우가 수비는 하자가 없었는데. 공격력이 장점인 옌스 한테 설영우의 5백 수비 플레이를 시킨다고?
이태석 롤로 선발 기용 -> 이태석 킥과 크로스가 윙백 자원 중 가장 뛰어남+옌스는 반댓발이라 롱패스와 크로스 기대 어려움.
엄지성 롤로 조커 기용 -> 이게 옌스한테 최적화되어 있긴 한데… 엄지성이 너무 잘해주고 있고 저점이 높아서 안전빵 선택임.
솔직히 옌스는 쓰기가 좀 애매하다고 봅니다.
첫댓글 애매한게 아니라
홍이 못쓰는거죠..
자원희박한데 분대스 주전급 선수를 처박아 두는게 이해가안감 ㅋㅋㅋ 포백서서 애들 짧은패스로 티키타카하면서 알아서 하라해도 명보 전술보단 낫게 할거에요
홍이 못쓰는겁니다. 당장 설영우롤에 옌스가 훨 나아요.
설영우 오른쪽 옌스가 왼쪽이 더 낫지 않을까요?
풀백이 아니고 윙백인데요?
당장 그 자리에 소속팀에서 윙백으로 뛰는 선수는 옌스밖에 없을걸요
전부 백4라서요
그리고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선수가 애매하다고 따질 비교급이 안돼죠
옌스 활용도의 애매함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홍명보가 전술 뭐같이 돌리는 와중에 옌스 활용'도' 못하는 겁니다
옌스 활용의 애매함을 이유로 들려면 '이래서 옌스를 안쓴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현재 전술과 선수 활용이 어느 정도 이상의 성과가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그 정도는 절대 아니거든요
박진섭의 예를 들면 당장 박진섭도 안쓰는 상황이고,
이태석 설영우 예를 들기엔 설영우를 왼쪽으로 돌리면서 이태석도 못나오는 상황
황인범 백승호의 경우에는 애초에 사실상의 5백에 가까운 3백+윙백 사용에서 선택지가 제한되는거고
엄지성은 애초에 비교 대상이 안됨
문제와 그 문제의 이유는 명확해요 그걸 자꾸 다른게 문제라고 하면 안됩니다
솔직히 옌스 기용에 대한 애매함이 왜 자꾸 언급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공감!
아니 그럼 애시당초에 소집을 하질 말았어야죠 몸값이 5위 클래스 선수인데 쓰임새 없이 벤치에 박아둘거면 뭣하러 소집했습니까...
1분도 못뛰고 있는 마당인데요
쓰기 애매하면 다른 선수 데리고 가던지 ㅋㅋㅋㅋ
그동안 평가전때 뭐했데...
홍이 사람 자체를 다 잘못씀
애초에 분데스리가 주전급 선수를 안쓰는게 이상한
홍 능력치를 보시오
포백 쓰려나요
오늘 오른발잡이인 설영우가 왼쪽에 나와서 못해서 그렇지
반대발 윙백 많이 씁니다. 옌스였으면 안으로 치고들어오면서 빌드업 관여 많이 했을거에요.
분데스리가 주전급 선수인데 애매하다고 안쓸 정도의 팀이 못됨 우리나라가
분데스리가 주전급선수를 애매하다니 ㅋㄴㅋㅋㅋㅋㅋ 누가되면 우리 윙백 주전들 프리미어리그뛰는줄 알겠소 ㅋㅋㅋ
저도 같은 생각...다만 따라가는 골이 필요할때는 과감히 설영우랑 바꿔줘도 된다고 봄. 빠른 선취득점 원한다면 옌스 선발 후 골 넣고 설영우랑 바꿔주던가...
옌스 본격적으로 윙백으로 맹활약 포텐 터진게 25-26시즌 후반기부터였고
맹활약 하던 올해 3월 부상을 당해 버리는 바람에 여기서 선택지 과감히 옌스를 기용할까vs본인이 여러번 기용했던 이태석 사용할까? 선택 고민에서 후자를 선택했을거라 봅니다
우리 공격 시 3-1-6 포메이션을 가져오는데 여기서 부터 틀려 먹은거죠 전문 수미 없이 전방 너무 올라가고 수비 보호 해줄 선수 백승호 혼자인데 + 쓰리백 수비수들 하프라인까지 올라오는 공격적인 장면 여러 차례 보여줬고 본인 하고자하는 플랜a 확실히 실패다 할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