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코치나 페노 멕시코 전 리뷰를 보면
손흥민이 전방에 머물다가
라인브레이킹 하는 것으로 상대수비 뒤로 물러나게 하여 상대 미들진에서 압박의 간격을 넓혀서 우리 볼 소유가 수월하게
만드는 효과는 분명하다고 인정하는데
다만 이후 공격작업에서 세밀함과
실점 뒤 손흥민 활용법에 대해서는
좀 아쉽다는 평이 공통의견
이런 이유로 아무래도 홍이랑 코치진은 아무래도 손을 2선에 두면
수비가담 때문에 전방으로 향하지 못하니 고 차라리 전방으로 보내는걸로 결론내린거 같음
첫댓글 소니를 침투 및 상대 견제용으로 정했다면 그렇게 만들어진 공간을 활용할 준비를 했어야하는데 위대하신 우감홍께서는 그런 준비가 전혀 보이지않았죠ㅋㅋ 그냥 아기레와 홍명보 두감독의 역량 차이가 나온 경기라고 봅니다
아기레 역량차이로 승부가 갈렸다고 보기에는 명성에 비해 아직까지 실망스러워서 이번경기는 우리가 전반까지는 잘하다가 후반에 자멸한거라 봅니다...
손흥민 침투와 롱패스로 상대 수비라인 뒤로 물리게 의도한 건 맞는 거 같은데 그후에 우리가 볼 소유를 수월히 한다? 는 애초에 계산에 없던 거 같아요. 왜냐면 90분동안 그 공간을 활용하능 패턴플레이가 없었거든요 하물며 시늉이라도 해야되는데.. 그냥 롱패스 말곤 2차 움직임이 전무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