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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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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여자 마름 집착 심해진건 확실하다 생각하는 달글
박쪽이 추천 0 조회 18,348 22.05.08 02:32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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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2.05.08 02:32

    첫댓글 낮에 달겟에 썼는데 솔직히 쩌리에서도 여시들이 봤으면 해서 가져옴 진짜 너무 심한거같다 이젠

  • 22.05.08 02:34

    진심 공감~ 더더 말라짐 어째ㅋㅋㅋ

  • 22.05.08 02:35

    그 예전에 너무 말랐다 소리 듣던 몇몇 연예인들이 지금 평균이야 ㅎ...

  • 22.05.08 02:36

    옛날에 려원하면 진짜 마른 연예인이였는데 지금은 기본임

  • 22.05.08 02:37

    여자 아이돌 직캠보면 춤출 때 뼈 보일정도로 마른게 대부분…프리사이즈도 예전보다 더 작아졌어

  • 22.05.08 02:38

    너무 궁금해 왜 뚱이아니라 마름이 미의
    기준이 된걸까 차라리 뚱이 덜 유해할것같음 적당한 비만이 장수의 비결이라니까 뚱이 기준이었으면 더 건강하지 안았을까

  • 22.05.08 02:40

    제발 경각심 좀 가졌음 좋겠어.. 연예인들 자신이 청소년은 물론 성인들한테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을 제발 깨닫고 책임감 좀 가졌으면 좋겠어..

  • 22.05.08 02:41

    먹방, 1인1치킨, 대식 이런 게 유행하면서 또 몸은 극도로 마른 걸 원하는.... 어쩌라는거야

  • 22.05.08 02:49

    근데 웃긴건 그 마른 아이돌들도 조금만 살쪄도 직캠에 살 얘기 뿐이야 ㅋㅋㅋㅋㅋ 정말 조금 쪄서 여전히 말랐는데도 ㅇㅇ

  • 22.05.08 03:16

    난 그래도 요즘이 유해진것같아
    나 딱 고딩- 20살때 아오이 유우 같이 강박으로 빼는거 더 심햇어 진짜 생리 끊기고 탈모왔다는 여시들도 존 많

  • 사회가 쳐돌았어 살좀찌면 임신했니 어쩌니 하니까 여연들 안뺄수도 없을거 같음

  • 22.05.08 04:13

    걍 요새 밖에 나가면 통통한 사람 조차도 없음 ㅜ

  • 22.05.08 04:19

    오...그건 아닐걸?나도 이런 비슷한 댓글 썼다가 고나리?같은 댓 받았었는데 둘러보니 다양한 사람들이 있드라...우리가 그냥 스스로 검열하면서 마른 사람들만 눈여겨 보고 그랬을걸 물론 전보다 쌉마름 사람들 많아 진건 맞음...........바프 때문일까?

  • 22.05.08 05:55

    인스타만 봐도 마른거 유행하는거 확 느껴져 ..

  • 우리나라 졸라 심하지
    밀국 사는 한국인들 보면 극마름 잘 없고 다들 보통체형임 먹는 음식 다르고 양이 달라서 그렇다는 사람도 있긴 한데 그 음식도 한국에서 처럼 몸매 눈치 주는 분위기면 조절해서 먹거나 안먹었을거임

  • 22.05.08 07:26

    내가 진짜 말랐는데 병원가니까 간호사들이 부럽다고하더라. 보통 살쪄야겠다고 하던데.. 요즘 심해졌나했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5.08 09:23

    혹시 그게 누구야...?나도 보고싶어서...ㅠㅠㅠㅠㅠ

  • 22.05.08 09:49

    진심 예전에 김민희 보면 다들 와 진짜 말랐다 이랬는데 지금은 그런반응 없고 나도 마른거 처럼 안느낌 …

  • 맞아.. 예전엔 김민희가 진짜 빼빼~마른 연예인 축이었는데.. 지금은 이런 사람이 흔해

  • 22.05.08 10:27

    마자 옛날에 려원 윤아 다 엄청 말랏다 그랫는데 요즘은 거의 그런 느낌 ㅠ

  • 22.05.08 10:31

    갈비뼈 다보이는데도 괜찮대 ㅋㅋㅋ 동물들이 갈비뼈 다보이게 마르면 불쌍한거고 여자는 이쁜거고?

  • 22.05.08 10:41

    맞아 가끔 케이블에서 00년대 드라마해주는거보면 지금이 훨씬말랐어..

  • 22.05.08 11:19

    옛날 빼빼마름=지금 날씬 이런 느낌.. 지금은 말랐다는 말도 잘 안쓰는듯..

  • 22.05.08 11:50

    옷사보면 느낄걸 .. 라지사이즈가 옛날 라지가 아님 단면 길기 자체가 작아졌어

  • 22.05.08 23:20

    ㄹㅇ.. 163/43에서 1년동안 10키로쪗는디 왜케 부었냐고 아프냐는 소리들음....
    그전엔 아파보인다는 소리나 말랏단소리 안하고 보기좋다는 소리만 하던 사람들이,;; 부모님조차도 지금이 좋긴한데 더찌면 안될거같다하심... 걍 평균인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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