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경륜의 적용은 전적으로 그 영에 달려 있음
하나님의 경륜의 적용은 전적으로 한 단어-영-에 달려 있다.
하나님의 경륜의 적용은 그 영에 의존한다.
성경에서 그 영은 먼저 하나님의 영을 말한다(창 1:2).
이후 성경은 하나님의 영이 여호와의 영임을 보여준다(삿 3:10).
그 다음 신약은 하나님의 영, 여호와의 영은 성령(마 1:18, 20), 즉 범속한 것들로부터 분별되어 성별된, 거룩하게 된 영을 보여준다.
이것은 매우 깊은 것이다.
‘거룩한(holy)’은 하나님의 본성을 말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본성이 거룩이기 때문이다.
거룩이 우리에게 적용될 때, 그것은 하나님이 그분의 거룩한 본성을 우리 안으로 분배하여 우리를 거룩하게 만드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요소가 없다면 어떻게 우리가 거룩하게 될 수 있겠는가?
화학에서 어떤 요소가 빠진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이 아버지, 아들, 영임은 얼마나 기이한 일인가(마 28:19).
그러나 그러한 이름이 구약에서는 열려지지 않았다.
오히려 어느 정도 감취어져 있었다.
예를 들아, 사무엘 하 7장 12절에서 14절까지는 다윗에게 한 씨가 있어 그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하나님은 그(Him)를 ‘아들’이라 부르실 것이라고 말한다.
여기에 아버지와 아들이 있다.
구약에서 그 영은 ‘하나님의 영’과 ‘여호와의 영’으로 분명하게 언급되었다.
구약에서는 아버지, 아들, 영이라는 이름이 감취어져 있었다.
그러나 신약에서는 이 이름이 명백하게 언급된다.
하나님의 경륜과 하나님-사람의 합당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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