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2장 8.7. 금요일
26 이에 모세가 진 문에 서서 이르되 누구든지 여호와의 편에 있는 자는 내게로 나아오라 하매 레위 자손이 다 모여 그에게로 가는지라
27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진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왕래하며 각 사람이 그 형제를, 각 사람이 자기의 친구를, 각 사람이 자기의 이웃을 죽이라 하셨느니라
28 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 날에 백성 중에 삼천 명 가량이 죽임을 당하니라
29 모세가 이르되 각 사람이 자기의 아들과 자기의 형제를 쳤으니 오늘 여호와께 헌신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시므온과 레위 지파가 야곱의 저주를 받고 태어납니다. 그런데 레위지파가 전임사역자요 복을 이스라엘에 나누어주는 지파가 되었습니다. 모세가 우상숭배의 죄를 보고 누구든지 하나님 편에 있는 자는 내게로 오라고 하였습니다. 레위지파가 나와서 회개치 않는 자를 죽이고 헌신하였습ㄴ디ㅏ. 하나님이 그들이 받은 저주를 축복으로 바꿉니다. 아론도 책망하였을 때 회개하자 그를 제사장으로 세웠습니다. 그들의 기질은 없어지지 않았으나 중심이 바뀌었습니다. 그들이 혈기를 가진 자였으니 죄와 싸우는 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죄와 싸울 때 저주가 축복으로 바뀝니다.
물론 우리는 예수님이 대신 저주를 받았으므로 예수님을 믿으면 저주가 축복으로 바뀌지만, 예수님을 믿은 후에 지속적으로 복을 받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할 일은 하나님 편에 서는 것입니다. 다른 어떤 것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면 천대까지 복을 주신다고 십계명에서 약속하셨습니다. 신명기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들어가도 나가도 복을 받고, 나와 접촉하는 모든 것이 다 복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만성 질병으로, 자기를 사랑하는 죄악으로 저주 가운데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내 대신 저주 받으신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였을 때 하나님이 나에게 복을 많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고도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더 사랑하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보다 나를 더 사랑하고, 하나님보다 하나님이 주신 복을 더 사랑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저를 징계하시고 나보다 하나님을, 하나님이 주신 복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도록 훈련하셨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더 사랑하며 살기를 원하여 복을 받고 복을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교회 가운데 힘든 가운데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분이 눈에 들어옵니다. 저는 하나님이 그를 복주시도록 기도하는 마음이 많이 생겨서 그를 위해서 축복기도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 저주를 복으로 바꾸는 길은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요한삼서 쇼츠 녹화 끝내게 하시고 성육신의 복음을 배우게 하셔서 감사하고 두 팀의 말씀 공부를 통하여 박해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을 배우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을 더 사랑하며 계명을 순종하며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