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생존 까페에서는 답이 없습니다.
다들 미래에 대한 불안을 전제로 이쪽에 몸 담고 계시는 분들이기에
기본적으로 민감도가 높으신 분들일 가능성이 상당히 많습니다.
불안요소를 제거해야 신경이 덜 쓰이고 과민하지 않을 텐데요
예민, 민감, 불안 이런 감정이 특화되어 대비하시는 생존까페 분들 대부분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생길 수 밖에요.
신경쇠약, 노이로제, 스트레스를 완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민감도가 높은 분들이기에 명상을 하던 마인드 세팅을 하던 여러 방법으로
본인의 머릿속에서 불안감을 낮춰야 합니다...
첫댓글 영양 손실로 건강이 상할수 있으니
다른 방식으로 영양보충 해야합니다
장이 많이 예민해져 있으니
유산균 많이 섭취해서 장내 유익균 높이시구요
(유산균도 여러가지 원료에 따라달라요)
특히. 물
맞는 물을 찾으세요
우리몸의 대부분은 물이라 아주 중요합니다
마시는물. 요리하는 물 포함
맞는 생수를 찾아보세요
저도 과민성 ᆢ
취수원 확인하시구요
물 바뀌면 계속 좔좔좔좔~~~
제가 물에서도 맛을 느끼고 냄새도 느끼고 그렇답니다
겨자맛이나서 호빵이 먹기 싫은 일인입니다(호빵 보존제가 겨자입니다)
물 찾고 나서 안정권 찾은 상태입니다
제기준 말씀 드리자면 기피대상물 수돗물 과 백♡수 절대기피 대상이구요
삼♡수 좋습니다.
참 식습관도 건강식 자연식으로 조금씩 바꾸세요
알게모르게 가공식품을 많이 먹거든요
저의 경험으로는 커피를 끊고 따뜻한 물과 따뜻한 음식이 도움이된것 같습니다.
과민성대장, 설사, 배탈 등 위와 장에 탈이 날 경우, 해독이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스타빅(구, 스멕타)과 식용숯 정제 준비해두고 있습니다.
숯정제는 로켓직구도 있고, 독일산 SOS 먹는 숯 정제가 있는데.. 제 경험 상 독일산이 효능이 더 좋았습니다.
참고로 수술 및 치료로 항생제를 많이 복용할 경우 일시적으로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생기기도 합니다.
항생제과용으로 인해 위와 장이 많이 손상되고 약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