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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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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오늘도 습관적으로 ‘죽을까?’했다가,
sishwh 추천 0 조회 50,747 22.05.08 09:28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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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5.08 09:29

    첫댓글 아 아침의 위로가 된다ㅜ 좋은 글 고마워

  • 22.05.08 09:29

    좋은말이다 공유해줘서 고마워ㅜ 우리 살아보자

  • 22.05.08 09:31

    맞아 난 22살 26살의 나를 진심으로 존경해 ㅜㅜ

  • 22.05.08 09:35

    말도 어 다르고 아 다르다고 이렇게 생각하니까 참 따듯하다

  • 22.05.08 09:37

    위로된다 고마워 여시야

  • 22.05.08 09:38

    이렇게 마음에 콕 박히는 문장 오랜만이다.. 너무 고마워 견뎌내볼게!

  • 22.05.08 09:41

    맞아.. 20살의 내가 너무 존경스러워

  • 22.05.08 09:43

    20-21살 24-26살의 나를 사랑해 ㅜㅜ

  • 22.05.08 09:55

    10년전 일기장 아직도 가지고있는데 읽어보면 이때도 버텼는데 지금 못버틸게 뭐야 생각들더라 과거의 나 안쓰럽고 기특해

  • 22.05.08 10:05

    그래 내가 버텨왔지 나보다 어린 여자애들이 버텨왔지 맞다…

  • 22.05.08 10:16

    오오 좋은 말이다 고마워!

  • 수고많았다 내새끼ㅜㅜ

  • 22.05.08 10:28

  • 22.05.08 10:53

  • 맞는말... 18살, 25살의 내가 버텼으니 앞으로도 잘 살아봐야지!!!

  • 22.05.08 11:25

    그리고 앞으로의 나도 잘 버틸거야! 날 믿어

  • ㅠㅠㅠㅠㅠㅠㅠ 눈물나

  • 22.05.08 11:51

    넘 위로된다..

  • 22.05.08 12:04

    ㅠㅠ

  • 22.05.08 12:31

    아 그렇네.. 이보다 더 어린 소녀가 버텨냈구나…. 새삼 대견하고 고생했다

  • 22.05.08 13:32

    와 눈물나…. 약간 띵하네ㅠㅠㅠㅠ진짜 고생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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