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포츠클럽 VS 암비스트 팀배틀암이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승패를 떠나 너무 재미있는 경기가 많아 시간가는줄 모르고 응원했네요^^주심 이현준 부심 이용빈 너무너무 수고했네. 심판도 쉽지않은데..
첫댓글 다들 고생하셨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ㅎㅎ
첫댓글 다들 고생하셨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