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972892168
우선 엄마인 글로리아 기네스 (1913-1980)
멕시코 출신이고
1930년대에 독일 백작이랑 결혼 + 이혼
1950년대에는 (맥주로 유명한) 기네스 가문 출신
영국 정치인이랑 결혼.
이즘에는 사교계 명사로 유명했었어.
2차대전 당시 이중스파이였다는 루머도 있고
어쨌든 예쁘고 스타일 좋았던걸로 유명함
딸 돌로레스 기네스 (1936-2012)
독일 백작이 아빠고 나중에 의붓오빠랑 결혼함 그래서 성이 기네스.
앉아 있는 사람은 엄마 ㅇㅇ
첫댓글 의붓오빠랑....?????
의붓오빠랑 결혼한 스토리가 더 놀랍다.. 엄마가 50년대에 재혼한 거면 적어도 10대 중후반에 만난 사이 아녀ㅠㅠㅠ?
ㅁㅊ 찾아보니 19살이었던 1955년에 5살 차이나는 의붓오빠랑 결혼했고 결혼한지 10년 뒤에 사별했대
더 대박은 사별하고 사랑에 빠져서 결혼하고 싶어했던 사람이 의붓오빠의 의붓동생임.. (의붓오빠의 친모가 재혼해서 생긴 동생...) 정말 이게 무슨 일이야
의붓오빠랑 결혼!? 저 때 엄청 보수적인 시대였을 것 같은데 주변시선은 괜찮았나?
개이쁘다 근데 오빠랑... ?
독일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유럽인들 사촌끼리는 결혼도 하는 나라 있지않나? 좁은문만 봐도 사촌끼리 사랑이잖아. 오히려 저 시대라서 가능했을지도
헐 근친...?이라고?
근친 ㄴㄴ재혼가정...!
눈빛이 살아있네
카트린 드 뇌브 느낌난다
소설 영화가 허황된 얘기가 아닌겨...
와 근데 진짜..매력적이다
와.... 분위기 뭔데
의붓오빠요...?
의붓오빠랑 결혼..? 띠용
자세 오진다,,,
와 매력쩔어...
의붓오빠랑결혼?..신기
의붓.. 오빠...? 얼굴 궁금해지네
와우
의붓오빠때문에 다 까먹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