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늘근민쪽이들)
현재 입시비리로 인해 많은 말들이 오가고 있지?
2019년 미국에서 실제로 대형 입시 비리가 발생했어.
나도 이때 내가 알던 배우가 나와서 이 뉴스를 본 기억이 있어.
이 사건에 연루된 사람이 풀하우스의 베키였거든 (제시의 아내)
2019년에 일어난 미국의 입시비리는 2명의 할리우드 스타를 비롯해 법조계, 정재계 인사들을 포함한 12명의 학부모에 대해 연방 검찰에서 입시 비리를 이유로 기소한 사실이 있어.
비리에는 뇌물 수수, 시험 성적 위조, 운동 경력 위조 혐의가 포함되어있고, 특히 로펌 회장 자녀의 경우에는 독립공간에서 시험(SAT, ACT 등)을 치르고, 돈을 줘서 성적을 고쳐주기까지 한거야.
이 사건에 투입된 돈은 한화 250억과 50명이 구속된 초대형 입시 비리가 된거지.
그럼 순수히 공부와 봉사활동 시간으로만 대입을 준비한 학생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
이 사람들의 기회는 어떻게 되는거지?
우리는 이렇게 명문학교에 가려고 입시브로커까지 쓰는 사람들에게 공분해야하지 않을까?
2019년 미국의 초대형 입시비리를 자세히 알고싶은 사람은
Operation Varsity Blues 작전명 바시티 블루스를 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