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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 살롱] [1488] 상무주암(上無住庵) 40년
출처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5/04/07/LCVSNVN4ZNDXJIHZNIEHYUXKFA/
옛날 신선들이 살았을 때는 지리산 전체를 학(鶴)에 비유하였다. ‘남비청학쌍계사(南飛靑鶴雙溪寺)요, 북래백학실상사(北來白鶴實相寺)라!’ 남쪽으로 날아간 청학은 쌍계사가 되었고, 북쪽으로 날아온 백학은 실상사가 되었구나!
지리산은 불교 이전에 선가(仙家)의 청학과 백학이 먼저 살았던 동네였다. 후발 주자인 불교가 들어오면서 신선들이 놀던 자리에 암자와 절이 들어서게 되었던 것이다. 북쪽으로 백학이 날아온 실상사를 기점으로 7암자 순례길이 있다. 실상사·약수암·삼불사·문수암·상무주암·영원사·도솔암이 그 7암자에 해당한다. 지리산 북쪽에 있는 이 7암자 코스를 한번 순례하면 ‘좌·우파에 대한 분노’와 ‘인생 살아 보니 별것도 없다’는 허탈감을 약간은 누그러뜨릴 수 있다. 그만큼 지리산의 서늘한 정기와 깊은 품속의 온화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등산길이다. 분노와 허탈감은 서늘함과 따뜻함을 모두 느껴 보아야 치유된다.
나는 이 7암자 가운데서도 상무주암(上無住庵)에 대한 애정이 있다. 고려 후기 보조 지눌(1158~1210) 선사가 41세 때 깨달음을 얻은 곳이다. ‘선(禪·명상)은 고요한 곳에서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禪不在靜處), 그렇다고 시끄러운 곳에서 되는 것도 아니다(亦不在鬧處)’라는 대목을 읽다가 깨달았다. 중국의 대혜종고 선사 어록에 나오는 말이다. 참선을 하기 위해서 꼭 조용한 곳만 찾아다닐 필요는 없다는 뜻으로 다가온다. 장소에 구애 받을 필요는 없다는 가르침이다. 그러나 이건 공부가 어느 정도 된 프로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이지 아마추어 초심자는 장소에 구애를 받기 마련이다. 조용한 곳이 필요하다.
선불교의 화두는 고정관념이나 도그마를 깨기 위한 것이고, 도그마를 깨려면 반대로 이해할 줄 아는 폭넓음이 있어야 한다. 상무주암은 삼정산 남쪽 자락의 1100m 고지에 있다. 암자 뒤는 기가 센 바위 암벽이고 부엌에서는 맛 좋은 암반수가 솟아나는 명당이다. 암자 앞으로는 동대(東臺)와 서대(西臺)가 터를 감싸고 있어서 터의 기운을 모아준다. 지리산에서 몇 손가락으로 꼽는 수행 도량이다.
1970년대 말에 이 터에 들어가 40년 넘게 화두 하나 들고 참선하던 선승 현기(玄機) 선사가 엊그제 돌아가셨다. 향년 86세. 40여 년을 이 터에서 머무르며 화두를 잡다가 시간 나면 암자 앞의 자그마한 채소밭에서 배추, 무 다듬고 살았던 선승. 현기 선사는 뭘 위해서 이런 삶을 살다가 간 것인가?
조용헌 동양학자
빛명상
진신사리불
서암 종정(스님)이
산청 초광력전을 찾았다.
빛VIIT을 받고
명상에서 깨어난 스님이 말했다
진신사리는 어디에다
모셨습니까?
탑 안에 모셨습니까?
혼자서 물어보시고
스스로 답하셨다
-빛선생님은 우리가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아시오?
그야 스님께서 저보다
더 잘 아시지 않습니까?
당연히 극락으로
가지 않겠습니까?
불자는 극락 간다지만
빛선생님은 어디로 가십니까?
그야 ‘빛VIIT’으로 가야겠지요
당연한 이치인 것을요
한동안 침묵이 흘렀다.
빛VIIT무지개가 가까이 왔다
긴 참선 끝에 스님은
진신사리불! 진신사리불!! 진신사리불!!!
독경하듯 중얼거렸다
진흙속에 피어난
연꽃처럼
얇은 미간에서 피어오른
그분의 진신사리 미소는
한 조각 흰 구름이 되었다
출처 : 甲辰年 그림찻방3
빛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3
2024년 6월 22일 초판 1쇄 P. 76-77
삶과 죽음을 아우르는 명상의 최고 극치, 빛명상
언젠가 생불(生佛)로 추앙받을 만큼 높은 법력으로 존경 받은 한 스님이 학회장님을 찾아왔다. 스님은 입적을 목전에 두고 있었다.
“죽으면 어디로 갑니까? 빛VIIT선생님은 아십니까?”
스님이 물었다.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큰 스님께서 잘 아시지 않는지요?”
“죽어본 적이 없으니 죽음 뒤에 갈 길 또한 모르겠습니다.”
이처럼 죽음은 생불(生佛)도 피해 갈 수 없다. 그 스님은 입적하면서 많은 사람을 속인 죄업이 참으로 크다고 열반송을 읊은 바 있다. 이 열반송의 정확한 의미에 대해서는 견해가 분분하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스님조차 죽음을 모른다는 점이다.
죽음은 그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우주의 큰 흐름이다. 들풀이나 곤충 같은 미물에서 인간 그리고 은하계의 무수한 별들에 이르기까지 우주의 모든 생명은 태어나고, 살고 그리곤 마침내 죽는다.
당신은 죽음이 무엇이이라고 생각하는가? 이에 대해 학회장님은 말한다.
“우리 인간의 내면에 우주의 마음을 닮은 ‘빛VIIT마음’이 있습니다. 빛VIIT마음을 흔히 종교에서는 영혼이라 부릅니다. 인간이 탄생하면서 육체와 이 빛VIIT마음이 결합되지요.
그런데 죽음을 맞으면 육체와 빛VIIT마음이 분리됩니다. 죽음은 육체와 빛VIIT마음의 분리인 것이지요.”
죽음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 ‘고인의 명복(冥福)을 빈다.’ 는 말이 있듯이 죽음 이후에도 나로부터 분리된 빛마음(영혼)은 또 다른 세계를 만난다. 그러니까 내안의 진정한 나, 빛VIIT마음이 원래 온 곳인 우주마음으로 돌아가게 된다.
삶과 죽음에 대해 장자는 ‘기(氣)’를 주목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의 삶은 죽음에 이어져 있고, 죽음은 새로운 삶의 시작이다. 그러니 어느 쪽이 그 근원이고 시작인지 알 수 있겠는가.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은 기가 모인 것이다. 기가 모이면 생명을 얻게 되고 기가 흩어져 사라지면 죽게 된다… 고로 천하 만물을 널리 변화시키는 것은 일원의 기일 뿐이다.
조선시대의 기 철학자로 알려진 화담 서경덕은 죽음에 대해 이런 생각을 피력했다.
사람이 죽어 없어지는 건 형체와 혼백이 없어지는 것일 뿐이다. 담일 청허한 기가 모인 것은 끝내 없어지지 않으며, 태허의 담일 청허한 기속으로 흩어져 일기와 합해진다.
이제, 장자와 서경덕이 중시하는 ‘기’를 빛VIIT마음이 포용한다. 당신은 앞서 소개한 학회장님의 ‘빛VIIT의 힘’이 가진 위력을 기억 할 것이다. 하늘에서 빛VIIT기둥이 내려오고, 하늘에 서치라이트처럼 섬광이 터지고, 금빛 은빛의 빛VIIT분이 생기고, 병을 치유하는 것은 기를 초월한 초광력超光力의 실체를 명백히 입증하는 사례이다. 결국, 삶과 죽음을 결정지으며, 죽음 이후 본래의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은 ‘기’가 아니라 ‘빛VIIT마음’이다.
초광력超光力 전에서 불광(佛光)을 본 말기암에 걸린 혜명스님은 말했다.
“제가 부처님께 귀의하여 60년이 넘게 어렵고 가난하게 불법에 의지해 살아왔는데, 오늘에야 평생 처음으로 부처님의 대자대비 대광명을 보았습니다. 이렇게 두 눈으로 불광을 똑똑히 확인했으니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헤명 스님은 빛VIIT을 만나게 되자 평생 의지해온 부처님과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 확신을 할 수 있었다. 이로써 죽음의 공포를 떨쳐버릴 수 있었다.
직장암으로 죽음을 앞둔 직장인 H씨. 그는 학회장님에게서 빛VIIT을 받은 후 건강을 회복하고 이후 몇 년을 더 건강한 몸으로 생활할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건강이 급속히 악화되어 죽음을 앞두게 되자 이렇게 말했다.
“이제 제가 돌아가야 할 길이 어디인지 알기에 마음이 정말 가볍습니다. 이렇게나마 빛VIIT마음을 알고 죽는 것이 정말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빛VIIT을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보다 후회 없는 삶을 살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부디 제 아내와 아들, 딸들이 훗날 저와 같은 후회를 하지 않도록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진정한 복을 짓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빛명상은 생명 탄생과 삶 그리고 죽음을 삼각형 마크에도 내포하고 있다. 이것은 단순한 도안이나 상징물이 아니라 실제 빛VIIT의 힘과 함께하는 특별한 심벌마크이다. 이를 통해 빛명상은 생명탄생과 삶의 연관 속에서 죽음의 의미를 확고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마크가 생긴 사연에 대해 학회장님은 이렇게 말한다.
“1986년 11월에 큰 빛VIIT과 만난 후 호텔 업무를 보는 틈틈이 빛을 청하고 명상을 해왔어요. 그런 어느 날 평소처럼 빛VIIT을 청하고 있는데 손바닥에 찌릿한 느낌이 들면서 ‘빛VIIT의 반향’이 느껴졌지요. 그날 따라 그 느낌이 유독 강했어요. 그래서 눈을 떠보니, 손바닥에 황금빛 수정 결정체가 조금씩 움직이고 있었지요. 그 수정체가 지나간 자리에는 마치 손금처럼 선명한 삼각형 자국이 남았어요. 일주일 후에 다시 그 수정체가 나타나 삼각형을 만들었더니 그 안에 작은 원 모양을 하나 더 만들었어요.
이 삼각형안에 우주를 뜻하는 원이 존재하고 그 안에 우주로부터 본성을 물려받은 ‘진정한 나’, 빛VIIT마음을 의미하는 촛불이 들어있다. 삼각형 안에 이 원이 들어있는 것은 우주의 모든 생명 가운데 그 무엇도 태어나고, 살고, 죽는 이 우주의 흐름으로부터 예외가 될 수 없음을 의미하고 또한 우주 근원의 더 큰 의미가 있다고 한다.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선조 할아버지, 할머니의 삶을 바탕으로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내 생명이 탄생했고, 나는 지금 이 순간 그 소중한 삶을 살고 있다. 생명은 유한하며 어느 시점이 되어 한계에 이르렀을 때 죽음을 통해 또 다른 시작으로 이어지게 된다.
죽음은 육체를 ‘나’에게서 떠나보내는 과정일 뿐 끝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 몸이 ‘나’인줄 알고 열심히 먹이고 입히고 가꾸고 치장 하지만 이 육체조차 때가 되면 ‘나’와 분리해 떠나보내야 한다. 마치 번데기가 허물을 벗고 매미가 되듯, 내가 한동안 머물러 있었던 몸을 벗어나 또 다른 영역, 비물질의 세계로 넘어간다.
죽음의 의미를 알면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삶의 의미 또한 분명해 질 것이다. 어떻게 사는 삶이 의미 있는지, 죽어서 허무하고 한스럽지 않은 삶이란 무엇인지, 영원한 행복으로 이어지는 길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
또한, 우리는 죽음을 통해 예수나 부처와 같은 성자들께서 사랑과 자비를 베풀 때에는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할 것이며 대가를 바라지 않고 베푸는 ‘무주상보시(無主相布施)’를 하라고 한 의미를 알게된다. 즉, 죽음 이후에도 나를 밝은 곳으로 이끌어 줄 진정한 내면의 복은 남에게 과시하거나 드러냄이 없이 순수하게 사랑과 자비를 지을 때 쌓인다.
학회장님은 말한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영들 사이에도 차이가 있어요. 그 차이가 살아 있을 때처럼 돈이나 권력, 외모, 학력이 아닌 마음의 밝기로 구분 됩니다. 살아 있을 때 자신의 마음 한 번 돌보지 않고 욕심과 집착에 사로 잡혀 있던 마음은 탁한 에너지로 남아 저급 영의 수준에 머무릅니다. 한편, 살아서 자신을 관조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사랑을 베푼 사람의 마음은 밝고 아름다우며 그 정도에 따라 상급 신의 영역에 다다를 수 있지요.
우리는 영적인 존재를 부정할 필요도, 지나치게 두려워하거나 어려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성의 논리, 과학으로 입증할 수 없다고 해 이러한 세계를 부인하는 것은 인간의 지극한 교만심과 무지의 발로이지요. 또한 이에 맹목적으로 매달려 모든 것을 빌고 바라기만 하는 것은 어리석게도 인간의 엄청난 특권인 행(行)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놓쳐버리는 일입니다.
우주마음의 뜻에 따라 영과 신의 단계나 구분을 모두 뛰어넘는 것이 우리 마음 속 우주근원의 빛VIIT입니다. 빛VIIT은 있는 그대로의 순수한 마음이기 때문에 단계를 구분하지 않고 너와 나를 따로 담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우주마음 안에 있어요. 살아서 순수한 빛VIIT의 마음이었던 사람은 죽음 뒤에도 그 빛VIIT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우리의 마음이 왔던 바로 그곳으로 말이지요.”
이처럼 빛명상은 기존의 종교처럼 거창한 교리와 형이상학을 찾아 볼 수 없다. 다만 빛VIIT은 내 안의 나, 진정한 내가 유래한 바로 그곳에서 오는 힘이며, 따라서 이 힘과 함께하는 죽음은 내 마음의 고향, 어머니의 품으로 되돌아가는 것임을 일러준다. 태어나 성장하고 노화되는 일이 인간의 의지가 아닌 자연의 흐름에 따른 것이듯, 죽음 또한 삶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지 결코 고통이나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다.
이렇게 해서 빛VIIT명상은 당신에게 ‘내가 누구인지,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명확한 답을 건네준다. 이와 함께 당신의 가슴에 잃어버린 우주가 다시금 꿈틀거리며 숨 쉬게 한다.
출처 : 해독제 2012년 7월 7일 초판 1쇄 P. 132~138
첫댓글 서암 종정(스님)이 산청 초광력전을 찾고 빛을 받고 깨어난. 스님 이야기 감사합니다.
빛명상
삶과 죽음을 아우르는 명상의 최고 극치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빛명상을 알고 빛명상을 할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
죽음을 잊지 않고 살되,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게 해주는 빛명상...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빛과 함께 살아감에 감사드립니다.
귀한 빛의 글 감사 합니다.
삶과 죽음을 아우르는 명상의 최고 극치, 빛명상과 함께 함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명확한 답을 거레주는
빛VIIT 명상과 함께 살아가는
오늘에 감사드립니다.
삶과 죽음을 아우르는 빛명상...
빛명상으로 내면의 성찰과 함께 주어진 삶을 살아 갈수있음에 무한 감사 합니다.*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내가 어디로 가는지 알게 해주신 우주마음님과 학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빛명상과 함께 마음을 정화하여 맑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의미있고 보람된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빛의 귀한말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명상의 최고 극치
빛명상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살아서 순수한 빛VIIT의 마음이었던 사람은 죽음 뒤에도 그 빛VIIT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죽음은 내 마음의 고향, 어머니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임을 배웁니다~
귀한 빛글로 깨우쳐주시는 학회장님께 무한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 가득 올립니다~
저는 빛으로 가는 것이 아닌 제 자신이 빛이 되고싶네요. 감사합니다.
명상의 최고 탑 빛명상...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귀한 글 마음에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귀한글 감사합니다
귀하고 소중한 내용 가득한 글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삶과 죽음을 아우르는 명상의 최고 극치,
빛몀상♡
감사합니다♡
귀한빛글 마음에 담을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