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뇌한 이유를 보며 걷는다
ㅡ괜찮아, 그때의 나도 나였어
이제는 함께 걸어가자
돌아갈 수는 없어도
기억과 화해하며 토닥여준다
첫댓글 함께 가야 하는 길의 만남이 기쁨의 걸음이길 토닥입니다
육십갑자 한 살이를 마치고 돌아 다시 19세 한참 사랑과 영혼에 관심이 많을 시기를 바라봅니다 관찰하고 정화하고 이제는 통합해야 할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지만 회상은 가능하기에...
기억과 마주치거나 들추고 올라오면 만나게 되거든요
나뭇잎 그늘이 일렁이는 번뇌...같습니다 ^^
그러하니 디카시는 공감되거나 동화될 수 있는 사진이 정말 중요한 관건입니다 빛과 그림자 일렁이는 그림자 뒷모습 등 살피고 보면 읽히지요
첫댓글 함께 가야 하는 길의 만남이
기쁨의 걸음이길 토닥입니다
육십갑자 한 살이를 마치고 돌아 다시 19세
한참 사랑과 영혼에 관심이 많을 시기를 바라봅니다
관찰하고 정화하고 이제는 통합해야 할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지만
회상은 가능하기에...
기억과 마주치거나 들추고 올라오면 만나게 되거든요
나뭇잎 그늘이 일렁이는 번뇌...같습니다 ^^
그러하니 디카시는 공감되거나 동화될 수 있는
사진이 정말 중요한 관건입니다
빛과 그림자 일렁이는 그림자
뒷모습 등 살피고 보면 읽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