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최 의원도 의사진행 발언 시간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팔짱을 낀 채 “저는 공직자와 직접 이해 관계가 있지 않다”고 했다. 이어 “한 후보자와 저의 악연에 대해서야 아시는 분들은 많이 아시겠지만, 이게 다 당선자 문제 때문에 생긴 일이고 한 후보자와 저와 직접 원·피고 간으로 만난다거나 검사와 피고인으로 만난 적이”라 말하고 한 후보자를 한 번 쳐다본 뒤 “없다”고 했다. 곧바로 카메라가 한 후보자쪽을 찍었고, 한 후보자는 양손에 깍지를 낀 채 최 의원을 무표정으로 바라봤다. 이어 카메라와 눈이 마주친 한 후보자는 시선을 이리저리 옮겼다.
한 후보자가 최 의원을 바라보는 눈빛은 캡처돼 온라인상에 퍼졌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한동훈 눈빛 한 번 싸늘하네”, “두 사람의 기싸움을 구경한 기분”, “한동훈도 지지 않고 쳐다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
첫댓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690261?sid=100
완
완
동훈아 예의없게 가발을 쓰고나왓니
완
왠
안동운 무섭냐
안농운 야리노
완
댓글 달고 왔다 ㅅㅂ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 ㄹㅇ 주입식 도배ㅋㅋ
똑바로 못 보는데요?
완
가발 버서. 완.
완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니까ㅋㅋㅋㅋㅋㅋㅋ역따수집 짜릿해
완
근데 한동훈 안경 안어울림 좀 안경테 바꿔주면 좋겠어 ㅠ
ㅇㄹ
마 뚜껑이나 벗으라
가발벗어 못생기가꼬
댓글 존나 노다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따 박는 알바들 꼬라지 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