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82년생 여성 분들,,계세요?
지금 뭐하시나요?
모아놓은 돈은 얼마나 되시나요?
남자친구는 있으시나요??
전,,
취직했는데, 직장은 집안 형편때문에,, 빨리 취직해야 되서,, 친구들하고 비교 해보면,, 연봉차이나 속상하고
원하는 일도 아니고,,
모아놓은 돈은... 거의 없구...
남자 친구한테는 몇일전에 차였네요...
이래 저래 나이드는거 같아서,, 속상하고,,
몸도 맘도 아프고,, 힘들다..........
첫댓글 힘을 내요.
힘내요...
놀래라.. 82년 생에 홍씨만 보고 난줄 알았내... 힘네세요 ^^; 82년생 홍씨가~ 82년생 홍씨에게~
후..빠른83인데..회사 잘못들어가서 이직 준비중이에요
저두 82에요! 방가워요!! ^.^ 저두 백수랍니다~^.^우리 힘내서 꼭 성공해요~^.^
저두 82ㅋㅋ
첫댓글 힘을 내요.
힘내요...
놀래라.. 82년 생에 홍씨만 보고 난줄 알았내... 힘네세요 ^^; 82년생 홍씨가~ 82년생 홍씨에게~
후..빠른83인데..회사 잘못들어가서 이직 준비중이에요
저두 82에요! 방가워요!! ^.^ 저두 백수랍니다~^.^우리 힘내서 꼭 성공해요~^.^
저두 82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