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피치크러쉬아이스)
🇹: 어른의 문제니까 반대
🇸: 식당, 극장은 공공장소가 아닌 개인업장이라 업주마음
🇳: 애들이 애초에 우는건 애들한테 불편한 장소이기 때문이다. 교육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에 안들어오게 하는것도 방법이다.
🇷 어린애들도 어른취급받아서 애들이 소란피우면 수치스러운 일로 생각함. 2-3시간짜리 코스요리도 부모허락없이 식사 중간에 일어나면 안됨.
유럽애들은 3살에 톱질 배우고 4-5살이면 혼자 등하교함
군대가서도 가정통신문 받고 30살되서도 밥차릴줄 모르는 누구들이랑 비교되노
첫댓글 우리나라에선 애가 도시락 잃어버렸는데 엄마가 밥 못먹겠네~^^ 하면 사람들이 천하의 썅련에 불량엄마로 만들어버림 제발 남의 가정 교육에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맙시다ㅜ
222 엄마가되서 웃어...? 할듯
진짜우리어릴땐 이렇게안키웠음..
너집에가서보자 하나면기강바로잡혔는데.,.
2..바로 조용해졌제
진짜 오냐오냐 키우는게 젤 큰 문제인것 같음 라떼 (90년대 초중반) 까지만 해도 사실 만화책이나 드라마에 잘못해서 종아리 맞는 장면 아무렇지 않게 나올 정도로 학교에서 어느정도 체벌도 가능했고 모부님들도 식당에서 시끄럽게 하거나 버릇없이 말할 때 쎄게 혼냈는데 어느순간 전혀 그런거 안됨...
요즘 부모들은 '체벌하지 말라'를 '혼내지 말라'로 이해하는건지 아니면 혼내는 방법을 모르는건지 그냥 '하지마~' '안돼~' 이러면서 친절하게 말하는거 말고는 모르는거같음..
ㄹㅇ 양육이 잘못돼도 한참 잘못했음.
혹여라도 깨질까 유리그릇 다루듯이 애 다루면 훌륭하게 클 거라는 착각 좀 안했으면
사실 일반 작은 사업장은 애매하지 않나싶음……
아이키우는데마을필요웅앵이젤어이없음 마을전체도움필요하머ㅜㄴ 훈육도 마을전체가하게해주쇼
전남친네는 ㄹㅇ 체벌없이 컸다는데 그런 집도 규칙이 있었고 자기들 말짓 안하고 차분했다던데...하다못해 개를 키워도 개한테 안맞는 장소를 데려가면 학대라고 하면서, 개 간식 하나를 사도 성분을 다 확인하고 사는데, 사람 애는 왜 그렇게 막무가내로 키우는지 모를....
자식을 좀만 덜 사랑하면 될듯... 독립적인 인격체로 생각하고 사회구성원으로써 나아가게만 해줘도 그개 부모로써의 도리아닐까
요즘 너무 오냐오냐해
ㄹㅇ 원래 없던 노키즈존 생겨난 시기가.. 모부들이 양육 이상하게 하기 시작한 시기와 일치한다니까? ㅋㅋㅋㅋ
ex) 식당에서 애 밥상머리 교육이나 보살필 생각 안하고 유튜브 크게 틀어주기, 공공장소나 대중교통에서 소란 떨어도 놔두기, 타인이 내 자식에게 뭐라하면 싸우기, 애는 낳았지만 양육은 힘들고 귀찮으니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일임, 선생님들 sns캐고 다니고 얼평, 작은 잘못으로 죽일듯이 욕하기
ㅇㅇ.... 내자식은 귀하고 혼내기보다는 부드럽게 오냐오냐 특별하게 키우기! 시작하면서 이꼴난건데 왜 혐오야? 방어지
온 마을이 애 키우라는 말 개좃같거든? 낳을 때 물어봤어? 합의는 한남이랑 해놓고 왜 애먼 여자들한테 온 마을 운운하면서 죄책감 유발함 ㅋㅋㅋ 키우는거에 훈육은 쏙 빼고 내새끼 오냐오냐해줘 해달라는거 해줘 애니까 봐줘하는게 뭐하는 짓이란 말임...?
쩌리에 올라오는 놀이터 소리지르는 글도 그럼 ㅇㅇ 애니까 소리지를 수 있는게 아니라 그 정도를 가르쳐주는게 맞는거 아냐? 뭐만하면 애니까 참으래...
노키즈존에 왜 반감을 갖냐고... 노펫존은 그럼 동물혐오야?
'아이들 의견은 쏙 빼놓고 어른들의 판단만으로 아동의 출입을 제한하는게 문제고 혐오'라면 미자들 술담배제한하지말고 클럽 출입도 받아들여 ㅋㅋㅋ 포타 꾸금, 꾸금회지 다 팔아.. 애들 의견 수용해서 어른들이 미자는 안됩니다 정한거 아니잖아.
논리 수준이 ㅈㄴ 트위터에서 꾸금판매 안하는건 청혐(청소년혐오)이야!!! 하는 개빡대갈 미자들이랑 다를게 없음..
그리고 맨날 노키즈존으로 아동혐오라고 염불외는거 다 카페같은거잖아. 원래도 고급 레스토랑 이런데 암묵적 노키즈존이었는데?
지금 애들이 노키즈존보고 커서 뭐되겠냐는데 걍 크겠지... 키카 못가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양육자가 그 장소를 애데리고 안가면 애가 거길 알 이유가 있어? 지들이 생각없이 애 데리고 가서 빠꾸먹으니까 애한테 여긴 애들 안받는대 하고 알려줘서 아는거지..?
원인도 문제 키우기도 다 양육자가 했는데 혐오라고 뚜까맞는건 피해자인 자영업자임 ㅋㅋㅋㅋ
이 댓 개공감이다
난 노키즈존 반대하는 편이긴한데 우리나라 아이 훈육 문화 자체에 문제가 많다는 건 동의함 아동 인권 높아진거 너무 잘된 일이고 우리 세대때 아이들이 일상처럼 겪었던 것들이 학대였음을 깨닫고 그런 것들을 지양해야된다는거까진 전부 다 정말 놀라운 발전이긴함 근데 진짜...다들 너무 오해하는거 같은게 폭력이나 체벌 학대를 하지 말라는거지 훈육을 하지 말라는게 아닌데 부모들이 훈육=체벌 이라고 착각하는거 같아... 오냐오냐 하고 애한테 존댓말 하고 그런게 애를 잘 키우는게 아니라 안되는거 되는거 정확하고 단호하게 가르치고 훈육하면서 키우는게 애를 제대로 잘 키우는건데 진짜 제대로 애 훈육하면서 키우는 부모들 잘 없는거 같아...진심 너무 문제임..
외국은 어쩌고하는데 외국처럼 교육, 훈육은하고 바라야지 어이가없어서.
내가 해외에서 식당알바 할 때 유튜브 틀어놓는 부모도 없었고 돌아다니게 두는 부모도 없었어.
애들이 떨어뜨리면 서버한테 사과시키고 미안하다고하고 떠들면 그냥 데리고 나가서 훈육하고 들어오더라
그리고 집도 혼자 못 찾아가고 밥도 못챙겨 먹는 자식 자랑스러운지? 학교 들어간 애가 화장실 뒷처리도 못하는게 말이냐고
프랑스는 진짜 싸대기 갈긴다니까? ㅋㅋㅋㅋ때리면서 애 키우라는게 아니라 적당히 옳고 그름 알려주면서 키워야될거야냐. ㅅㅂ 언제부터 애들한테 안돼 하지마 라는 말 하면 안됐다고 그거 안하는 육아 유행하고 ㅅㅂ 피해는 미혼자들 자영업자들이 입게 두냐고. 나 어릴때만 해도 식당 공공장소에서 조금만 까불어도 밖으로 불려가서 개혼났었는데 요즘은 애가 카페에서 판매하는 컵을 깨도 멀뚱멀뚱
우리나라 집단주의가 좀 사그라들고 개인주의가 생기면서 애 교육적인 부분에 허점이 생긴 거 같음.. 내 자식한테 왜 뭐라그러냐, 내자식 내가 알아서 잘 키우는데 어쩌라고, 이런 마인드가 동시에 생겨벌임;;
우리나라 남한테 관심 많은 분위기도 애들 교육 망치는거에 한몫하는거같음
나는 엄하게 키우는데 요즘은 애한테 좀만 엄하게 해도 뭔 학대하는것마냥 아직 어리다 훈육할 때가 아니다 애가 불쌍하다 이런 시선으로 보니 신경쓰이더라 ㅋㅋ
훈육할 때가 어디있어 뭐 갑자기 몇살몇개월 되면 뿅 하고 훈육이 가능해지나 갓난쟁이부터 쌓아가는거지...ㅋㅋㅋㅋ
자식 교육 말아먹은거지
근데 애 방임하고 키우는 부모들은 이런글 절대 안봄 오로지 스위스 시골에서 자유롭게 키우는 부모의 양육방법~이런 짤만 닳도록 보면서 방임에 대한 자기위안 하는거임 그 짤의 진위여부눈 없어 그냥 인스타같은데에 글귀로 돌아다니는 출처 불분명한 짤임ㅋㅋ
한국스타일 훈육 존나 노답ㅋㅋ 다 큰 애들 등교하라고 아침부터 옆에서 토탁토닥 깨우는 것부터 조온나 노답. 그러니까 노키즈존 생기지
너무 좋다
책임감을 길러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