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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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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비정상회담 노키즈존 토론 (feat 해외의 자녀교육)
피치크러쉬아이스 추천 0 조회 3,740 22.05.10 00:29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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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5.10 00:31

    첫댓글 우리나라에선 애가 도시락 잃어버렸는데 엄마가 밥 못먹겠네~^^ 하면 사람들이 천하의 썅련에 불량엄마로 만들어버림 제발 남의 가정 교육에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맙시다ㅜ

  • 222 엄마가되서 웃어...? 할듯

  • 진짜우리어릴땐 이렇게안키웠음..
    너집에가서보자 하나면기강바로잡혔는데.,.

  • 22.11.13 13:01

    2..바로 조용해졌제

  • 22.05.10 00:37

    진짜 오냐오냐 키우는게 젤 큰 문제인것 같음 라떼 (90년대 초중반) 까지만 해도 사실 만화책이나 드라마에 잘못해서 종아리 맞는 장면 아무렇지 않게 나올 정도로 학교에서 어느정도 체벌도 가능했고 모부님들도 식당에서 시끄럽게 하거나 버릇없이 말할 때 쎄게 혼냈는데 어느순간 전혀 그런거 안됨...

  • 22.05.10 00:37

    요즘 부모들은 '체벌하지 말라'를 '혼내지 말라'로 이해하는건지 아니면 혼내는 방법을 모르는건지 그냥 '하지마~' '안돼~' 이러면서 친절하게 말하는거 말고는 모르는거같음..

  • ㄹㅇ 양육이 잘못돼도 한참 잘못했음.
    혹여라도 깨질까 유리그릇 다루듯이 애 다루면 훌륭하게 클 거라는 착각 좀 안했으면

  • 22.05.10 00:39

    사실 일반 작은 사업장은 애매하지 않나싶음……

  • 아이키우는데마을필요웅앵이젤어이없음 마을전체도움필요하머ㅜㄴ 훈육도 마을전체가하게해주쇼

  • 전남친네는 ㄹㅇ 체벌없이 컸다는데 그런 집도 규칙이 있었고 자기들 말짓 안하고 차분했다던데...하다못해 개를 키워도 개한테 안맞는 장소를 데려가면 학대라고 하면서, 개 간식 하나를 사도 성분을 다 확인하고 사는데, 사람 애는 왜 그렇게 막무가내로 키우는지 모를....

  • 22.05.10 00:48

    자식을 좀만 덜 사랑하면 될듯... 독립적인 인격체로 생각하고 사회구성원으로써 나아가게만 해줘도 그개 부모로써의 도리아닐까

  • 22.05.10 00:53

    요즘 너무 오냐오냐해

  • 22.05.10 01:00

    ㄹㅇ 원래 없던 노키즈존 생겨난 시기가.. 모부들이 양육 이상하게 하기 시작한 시기와 일치한다니까? ㅋㅋㅋㅋ
    ex) 식당에서 애 밥상머리 교육이나 보살필 생각 안하고 유튜브 크게 틀어주기, 공공장소나 대중교통에서 소란 떨어도 놔두기, 타인이 내 자식에게 뭐라하면 싸우기, 애는 낳았지만 양육은 힘들고 귀찮으니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일임, 선생님들 sns캐고 다니고 얼평, 작은 잘못으로 죽일듯이 욕하기
    ㅇㅇ.... 내자식은 귀하고 혼내기보다는 부드럽게 오냐오냐 특별하게 키우기! 시작하면서 이꼴난건데 왜 혐오야? 방어지
    온 마을이 애 키우라는 말 개좃같거든? 낳을 때 물어봤어? 합의는 한남이랑 해놓고 왜 애먼 여자들한테 온 마을 운운하면서 죄책감 유발함 ㅋㅋㅋ 키우는거에 훈육은 쏙 빼고 내새끼 오냐오냐해줘 해달라는거 해줘 애니까 봐줘하는게 뭐하는 짓이란 말임...?
    쩌리에 올라오는 놀이터 소리지르는 글도 그럼 ㅇㅇ 애니까 소리지를 수 있는게 아니라 그 정도를 가르쳐주는게 맞는거 아냐? 뭐만하면 애니까 참으래...
    노키즈존에 왜 반감을 갖냐고... 노펫존은 그럼 동물혐오야?

  • 22.05.10 01:06

    '아이들 의견은 쏙 빼놓고 어른들의 판단만으로 아동의 출입을 제한하는게 문제고 혐오'라면 미자들 술담배제한하지말고 클럽 출입도 받아들여 ㅋㅋㅋ 포타 꾸금, 꾸금회지 다 팔아.. 애들 의견 수용해서 어른들이 미자는 안됩니다 정한거 아니잖아.
    논리 수준이 ㅈㄴ 트위터에서 꾸금판매 안하는건 청혐(청소년혐오)이야!!! 하는 개빡대갈 미자들이랑 다를게 없음..
    그리고 맨날 노키즈존으로 아동혐오라고 염불외는거 다 카페같은거잖아. 원래도 고급 레스토랑 이런데 암묵적 노키즈존이었는데?
    지금 애들이 노키즈존보고 커서 뭐되겠냐는데 걍 크겠지... 키카 못가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양육자가 그 장소를 애데리고 안가면 애가 거길 알 이유가 있어? 지들이 생각없이 애 데리고 가서 빠꾸먹으니까 애한테 여긴 애들 안받는대 하고 알려줘서 아는거지..?
    원인도 문제 키우기도 다 양육자가 했는데 혐오라고 뚜까맞는건 피해자인 자영업자임 ㅋㅋㅋㅋ

  • 22.11.13 15:42

    이 댓 개공감이다

  • 22.05.10 01:00

    난 노키즈존 반대하는 편이긴한데 우리나라 아이 훈육 문화 자체에 문제가 많다는 건 동의함 아동 인권 높아진거 너무 잘된 일이고 우리 세대때 아이들이 일상처럼 겪었던 것들이 학대였음을 깨닫고 그런 것들을 지양해야된다는거까진 전부 다 정말 놀라운 발전이긴함 근데 진짜...다들 너무 오해하는거 같은게 폭력이나 체벌 학대를 하지 말라는거지 훈육을 하지 말라는게 아닌데 부모들이 훈육=체벌 이라고 착각하는거 같아... 오냐오냐 하고 애한테 존댓말 하고 그런게 애를 잘 키우는게 아니라 안되는거 되는거 정확하고 단호하게 가르치고 훈육하면서 키우는게 애를 제대로 잘 키우는건데 진짜 제대로 애 훈육하면서 키우는 부모들 잘 없는거 같아...진심 너무 문제임..

  • 외국은 어쩌고하는데 외국처럼 교육, 훈육은하고 바라야지 어이가없어서.
    내가 해외에서 식당알바 할 때 유튜브 틀어놓는 부모도 없었고 돌아다니게 두는 부모도 없었어.
    애들이 떨어뜨리면 서버한테 사과시키고 미안하다고하고 떠들면 그냥 데리고 나가서 훈육하고 들어오더라
    그리고 집도 혼자 못 찾아가고 밥도 못챙겨 먹는 자식 자랑스러운지? 학교 들어간 애가 화장실 뒷처리도 못하는게 말이냐고

  • 22.05.10 01:57

    프랑스는 진짜 싸대기 갈긴다니까? ㅋㅋㅋㅋ때리면서 애 키우라는게 아니라 적당히 옳고 그름 알려주면서 키워야될거야냐. ㅅㅂ 언제부터 애들한테 안돼 하지마 라는 말 하면 안됐다고 그거 안하는 육아 유행하고 ㅅㅂ 피해는 미혼자들 자영업자들이 입게 두냐고. 나 어릴때만 해도 식당 공공장소에서 조금만 까불어도 밖으로 불려가서 개혼났었는데 요즘은 애가 카페에서 판매하는 컵을 깨도 멀뚱멀뚱

  • 22.05.10 02:12

    우리나라 집단주의가 좀 사그라들고 개인주의가 생기면서 애 교육적인 부분에 허점이 생긴 거 같음.. 내 자식한테 왜 뭐라그러냐, 내자식 내가 알아서 잘 키우는데 어쩌라고, 이런 마인드가 동시에 생겨벌임;;

  • 22.05.10 02:41

    우리나라 남한테 관심 많은 분위기도 애들 교육 망치는거에 한몫하는거같음
    나는 엄하게 키우는데 요즘은 애한테 좀만 엄하게 해도 뭔 학대하는것마냥 아직 어리다 훈육할 때가 아니다 애가 불쌍하다 이런 시선으로 보니 신경쓰이더라 ㅋㅋ
    훈육할 때가 어디있어 뭐 갑자기 몇살몇개월 되면 뿅 하고 훈육이 가능해지나 갓난쟁이부터 쌓아가는거지...ㅋㅋㅋㅋ

  • 22.05.10 02:47

    자식 교육 말아먹은거지

  • 22.05.10 03:08

    근데 애 방임하고 키우는 부모들은 이런글 절대 안봄 오로지 스위스 시골에서 자유롭게 키우는 부모의 양육방법~이런 짤만 닳도록 보면서 방임에 대한 자기위안 하는거임 그 짤의 진위여부눈 없어 그냥 인스타같은데에 글귀로 돌아다니는 출처 불분명한 짤임ㅋㅋ

  • 22.05.10 08:54

    한국스타일 훈육 존나 노답ㅋㅋ 다 큰 애들 등교하라고 아침부터 옆에서 토탁토닥 깨우는 것부터 조온나 노답. 그러니까 노키즈존 생기지

  • 22.05.10 12:18

    너무 좋다
    책임감을 길러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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