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신부야, 나의 도착을 너희가 인내함으로 기다리고 있음을 내가 안다. 지구상에서의 너희 시간은 끝나가고 있다. 곧 너희는 모든 이름들 보다 지극히 높으신 아버지 앞에서 연합되리라. 엘 샤다이, 밤 하늘에 싸인들을 나타내시고, 기적들을 베푸시는 자이심에도 그 누구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구나. 파괴와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예언 사역자들과 종들을 보내고 있는 자임에도, 그 메시지에 그 누구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구나.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자들에게 화 있을진저. 등불을 예비하지 않는 자들에게 화 있을진저"
어제의 글에서 예상했던대로 트럼프가 이란에 대한 대규모 타격을 재개했는데,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아는 마귀는 어서 속히 세계 전쟁을 일으켜야 하고, 트럼프가 총대를 메고 있는 것이며, 그러자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이란이 "결정적 작전 개시" 를 천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마도 미군기지가 있는 모든 중동 국가들에 무차별 미사일들을 퍼부을 것이며, 결국은 이스라엘도 기습공격 할 것인데, 그렇게되면 이번에 이스라엘은 이란을 완전히 황폐케 할 것입니다. 그런가하면 트럼프의 45대 임기 때 국가안보 보좌관이었던 볼턴은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트럼프가 평양에 찾아가서라도 김정은을 만나려 할 것이며, 중간선거 이전에 무슨 성과를 내기 위해서도 사진 한장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시점이라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한반도에도 불을 불러오려는 장난질을 치는 것이 아닌가 라고 의심이 됩니다. 네팔은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과 같이, 1천명 사망에 4천명 실종으로 죽음의 악취가 진동하는 거대한 영안실로 변했고, 전영병의 우려로 집단 매장을 실시하고 있으며, 국민들은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니라며 집단 트라우마에 휩싸여 있다는 것입니다. 환란기로 곧 들어 갈 싸인이 아닐 수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유대민속력으로 새해 이전에 교회시대가 완성되면서 첫열매 신부가 출산되어 나팔절부터 새일을 시작하느냐, 아니면 가을절기로 넘어가느냐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일단은 전자로 보고 각자는 위의 메시지 처럼 등불을 예비한 채로 대기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