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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하나님 중심의 '21세기 두란노 서원 1부/20260624>
*1부/로마서 7장 QT/20260624/21세기두란노서원/'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로마서7:24~25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라고 증거되어 있는 아래의 본문 말씀에서 잘 알 수 있는 것이듯이 우리 인생들에 있어서의 사망의 몸에서 건져 내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한 분 예수님이신 것이고, 참으로 하나님의 세계에 있어서,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창세 전부터의 모든 구원의 일들에 있어 바로 그 예수님 외에 다른 구원자는 결코, 아예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에 있어서는 구주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3장에서 비유하신 목욕 및 발 씻음과 연계해서 살피면 이해와 통찰이 조금은 더 편할 수 있습니다..
진정 모든 인생들은 아담과 하와 때부터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말씀, 곧 절대 진리이자 절대 의이며 완벽한 선이자 완벽한 하나님의 법인 말씀을 어김으로 인해, 다시 말해 죄악을 범함으로 인해 말씀으로 존재, 창조, 통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가 깨어졌고, 완전히 단절케 된 것이며, 본질적으로는 말씀을 잃어버린 것이고, 영적으로는 진노와 저주와 사탄과 음부와 사망과 심판들의 노예 상태에 빠지게 된 것입니다..
다른 말로 원죄라 할 수 있고, 영적으로 볼 때는 완전한 사망의 몸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러한 인생들 중 택하심을 입은 자들을 위해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상상도 못할 사랑과 은혜와 능력으로 창세 전부터 모든 모양의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을 뜻하시고 계획하시며 약속하시고 예정하시며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면서 그의 시간에 따라 하나하나 나타내시고 누리게 하시며 성취해 나가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구원의 계획과 약속에 있어 그러한 구원의 일들을 위한 유일한 길과 통로, 대속과 대신은 오직 한 분 예수님 외에 달리 있을 수 없는 것이고, 만에 하나에 있어서 라도 다른 구원자, 다른 길에 대한 고민은 완전히 불필요한 것이며, 사실상 그에 있어서는 아예 일말의 여지조차도 불가인 것입니다..
실상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창세 전부터 해서 영생에 이르는 모든 모양의 구원의 일들에 있어 오직 그러한 예수님만이 가능한 방법이실 수밖에 없는 것은 그 예수님께서도 위치와 역할과 권한은 다르신 것이고 다르실 수밖에 없는 분인 것이지만 어쨌거나 그 자체부터가 마찬가지로 동일한 본성과 본질과 수준과 가치와 역할의 하나님이시기에, 다시 말해 온 세상과 전 인류, 모든 시간과 공간들보다 더 크시고 온 우주보다도 더 크시며 영원보다도 더 작으실 수 없는 말 그대로 하나님이신 성자 하나님으로서의 그 목숨값으로 모든 시간과 시대들, 공간과 나라들을 뛰어넘어 모든 구원을 다 이루신 분이고, 능히 그렇게 하실 수 있는 분인 것이며, 실제로 정말 그렇게 하신 분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조금만 따지고 봐도 하나님만큼의 구원을 다 이루신 것으로 그 속에는 우리 인생들이 이 세상에서 뿐 아니라 세상 끝 날과 부활과 영생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대속과 대신, 나음과 화평 등을 위한 값과 대가들이 대신 다 포함되어 있는 것이고, 실제로 마찬가지로 그 자체부터가 하나님이신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창세 전부터의 모든 구원의 일들, 진정 영생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구원의 일들과 완벽히 직결될 수 있는 것이며, 참으로 사랑과 은혜와 긍휼의 하나님이실 뿐 아니라 공의와 형평과 질서의 하나님이시기도 한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일반 은총이든지 특별 은총이든지 간에 모든 값없는 은혜와 공짜와 같은 선물인 역사들을 능히 가능할 수 있게 하시고 말이 되게 하실 수 있는 유일하신 분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창세 전부터의 모든 뜻과 약속과 섭리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자들은 오실 메시야든 오신 메시야든 간에 어떤 식으로든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해 값없이 구원에 참예케 될 수 있는 것이고, 마치 목욕하듯 통째로 하나님의 것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동시에 직접적, 현실적, 경험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마찬가지로 동일하신 하나님, 곧 하나님 자체이시고 하나님 만큼이신 성령님으로 인해, 곧 처음부터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자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분이며,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뜻과 말씀과 약속과 명령과 강조와 규례들을 다 실행하시고 무엇보다 그 한가운데 계신 구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그 목숨값으로 모든 시대와 나라들을 뛰어넘어 모두 다 이루신 구원의 일들을 하나하나 모두 실제가 되게 하시는 성령님으로 인해 더 이상 아담과 하와 때부터의 죄악과 진노와 사탄과 심판들의 영적 노예 상태가 아닌 정말 천국과 부활과 영생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고, 본질적으로는 말씀이신 하나님의 것, 말씀의 나라인 하나님 나라의 백성, 곧 말씀의 말씀으로 완전히 뒤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은 문제는 그렇게 구원에 참예케 되어 하나님의 백성된 자라고 하더라도 구주 예수님께서 말씀대로 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까지, 또는 이 세상에서의 삶이 다하는 날까지 악한 세력들이 가득한 험악한 세상에서 연약한 육신의 몸일 입고 살아야 하기에 그 누구라도 완전할 수 없다는 것이고, 그렇기에 그렇게 구원에 참예케 된 자체가 이 세상에서의 모든 끝이거나 전부일 수는 없다는 사실과 현실인 것입니다..
실제로 그 어떠한 하나님의 백성이라도 예외 없이 삶의 자리와 사역의 현장과 인류 역사의 상황들 속에서 순간순간, 끊임없이 자신의 연약과 완악과 허물들을 적잖이 체감하곤 하는 것인데 사실상 세상 끝 날에 신령한 몸으로의 부활 때까지는 현실적으로 볼 때 연약한 사망의 몸에서 완전히 자유할 수는 없는 것이고, 오히려 원치 않는 죄악과 세속과 염려와 두려움과 미움과 원망과 자기 소견과 우상과 온갖 불신앙들에 빠지게 될 때가 적을 수 없는 것이며, 그에 있어서는 믿음의 대선배들인 다윗과 솔로몬, 베드로, 예수님의 다른 제자들도 생각 이상으로 그러했고, 심지어는 가장 큰 은혜와 축복의 때에 오히려 있을 수 없는 죄악들까지 범한 것까지도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바로 그와 같이 하나님의 백성들에 있어서의 사망의 몸과 같은 연약과 허물과 온갖 문제와 불완전들에 있어서도 결코 다른 방법, 다른 통로는 있을 수 없는 것으로 처음에 믿음으로 구원에 참예케 된 사랑, 이치와 동일하게 적용하며 결단하고 몸부림침과 함께 싸우고 극복하며 승리하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이 땅에서의 모든 하나님의 백성된 자들은, 곧 구원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질그릇과 같은 연약한 육신의 몸을 있은 채 살아가야 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 누구라도, 아무리 대단해 보이는 자리도, 진정 단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날마다 순간마다 하늘의 힘과 은혜를 덧입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부연하면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마다 처음의 사랑과 마찬가지로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날마다 순간마다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을 의지하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특히 사도 바울과 같이 순간순간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를 자랑하고 붙잡으며 그 이름으로 기도하고 찬미하면서 바로 그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를 덧입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와 같은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로 인해, 아니 오직 그러한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로 인해서만 현실적으로 죄악들, 악한 세력들, 유혹들, 시험들, 두려움들, 미움들, 문제들, 위기들 등과 싸울 수 있는 것이고, 이길 수도 있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범한 죄악들에 있어서야 말로 바로 그러한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를 덧입어서 최대한 빨리 마치 목욕한 자가 발을 씻듯 자복하며 참회하고 돌이킬 수 있는 것이고, 실제로 사함과 나음들, 회복과 역전들도 생각 이상으로 생생하고 강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그런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를 덧입어서 말씀을 정말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으로 제대로 사모하고 가까이 하면서 그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읽고 들으며 묵상하고 암송하며 필사하고 실천하며 증거하는 등과 같은 결단과 몸부림들이 조금이라도 더 온전히 가능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게다가 그러한 말씀의 신앙, 말씀대로의 믿음은 가면 갈수록 직접적으로는 말씀의 영이신 성령님으로 충만케 하고, 근원적으로는 말씀으로 하나되신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기뻐 역사하심이 됨과 함께 온갖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 복음의 능력과 하나님 나라의 역사들, 특히 생생한 은혜와 은사와 응답들, 승리와 역전과 이적들, 복과 열매와 부흥들 등으로 강렬하고 풍성하게 하는 것이며, 그로 인해 더욱 죄악들과 싸울 수 있게 하고, 더더욱 말씀의 열정이 될 수 있게 함으로 인해 갈수록 장성하는 믿음이 되게 하고, 목숨까지 아끼지 않는 강한 군사와 같은 믿음으로 까지 준비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실제와 이치들, 더 나아가 점진적이고 점증적인 은혜의 선순환은 로마서 1장 17절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라고 증거되어 있는 말씀과도 일맥상통하는 것으로 사실 아담과 하와 때부터 죄악과 진노와 사탄과 심판들의 영적 노예 상태에 빠진 인생들이 어떤 식으로든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을 믿는 믿음 등과 같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의 역사 가운데 마치 목욕하듯 통째로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 외에 결코 달리 복음의 의, 하나님으로 인한 의에 참예케 됨은 불가능인 것이고, 사실상 다른 길과 여지에 있어서의 고민과 탐구와 논의 자체부터가 불필요인 것이자 아예 애초부터 전적인 불가인 것이며, 더 나아가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고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게 됨에 있어서도 같은 이치와 실제 속에서 날마다 순간마다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잡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는 등과 같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 가운데 갈수록 더 신실하고 치열하며 뜨거운 말씀의 신앙이 되는 것으로만 가능한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로마서7: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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