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배우, 운동권 노래.. 달라진 현충일 추념식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현충일 추념식도 이전과 달라졌다. 문 대통령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6일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에는 대중에 익숙한 연예인들이 많이 등장했고 과거 같으면 선택되기 어려웠을 노래가 불렸다. 추념의 대상도 6·25전쟁 및 베트남전 참전 군인들, 독립운동 유공자 중심에서 소방관 등 일상 속 의인(義人)들로 넓혀졌다.v.media.daum.net
달라진 현충일 추념행사
첫댓글 2011년 6월 6일 제56회 현충일에 이명박 정부가 대전현충원에서 추념식을 했었기에, 국군통수권자가 19년만에 갖는 대전현충원 추념식의 기사는 수정되어야 된다.
첫댓글 2011년 6월 6일 제56회 현충일에 이명박 정부가 대전현충원에서 추념식을 했었기에, 국군통수권자가 19년만에 갖는 대전현충원 추념식의 기사는 수정되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