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단 감사 합니다,,,
그리고 유머스런 글 잘 읽었습니다.. 정말 당황했었는데 ㅋㅋ
평상시하고 다른 수영가방을 가져온겁니다.
다른땐 랠리 꺼 였는데 오늘은 아레나 가방을 ..
오늘 수영복을 챙겨 넣치 않았습니다 . 며칠전 삼일전일까요 수요일에 급하게 챙겨 놓은게
ㅠㅠ 수경을 빼먹다니.
오늘 숟가락님 감사했습니다.
첨 본 사람인데 번거러울텐데 선듯 수경을 빌려주시고 나 같았음 아마 안 빌려줬을듯 ..
카운터 하나씨게 맞겨 놨습니다.
그리고 말이 고급반이지 엄청 못하고 지적 많이 받습니다..ㅋㅋ
그치만 담에 만나면 내 성의껏 아는거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근데 ㅋㅋ 저에게 배우면 자세 안나올건디
그럼 담에 만나요 숟가락님... 제 나이 34 살 입니다. 호랑이 띠 ^^
친하게 잘 지내게요. (실례는 아니겠지요.)
첫댓글 물론요 실례 아닙니다! 제가 머리가 커서 수경도 젤 끝까지 늘리고 쓰는데;; 줄여서 쓰셨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전 27살이에요 한참동생이니 말씀놓으세요 ^^
^^*. 스마일.
저두 자세 어떻게 안될까요...ㅡㅡ'''
ㅋㅋㅋ 이번주 토요일 접사모 모임 17일 오전 11시에 있을것 같습니다. 잘은 못하지만 아는데 까지 열심히 ..
토요일이라 ㅠㅠ 또 저 그럼 한 4시간동안 수영을 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