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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1027083043450
연구팀은 개발한 신경칩을 미니돼지의 전전두피질에 삽입한 뒤 도네페질을 투여했다. 전전두피질은 판단과 주의력, 기억 등 고차원적인 인지 기능을 담당하는 뇌 영역이다.
실험 결과 약물 투여 후 아세틸콜린 신호가 증가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회복되는 과정이 실시간으로 관찰됐다. 기존의 뇌 전기신호 측정을 넘어 약물이 실제 뇌 조직에서 유발하는 화학적 변화를 연속적으로 추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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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의 역할과 사상의 내원
무신론자들은 인간의 의식이 단지 뇌의 산물에 불과하다고 믿는다. 한편 과학자들은 인간의 지각과 기억, 사고와 감정, 언어와 행동이 뇌의 작용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여, 뇌를 인간의 정신활동을 주도하는 핵심 기관으로 여기고 그 작동 원리를 밝히기 위해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
실제로 뇌의 손상이나 질병은 기억과 성격, 판단력과 정신 상태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사실은 뇌가 인간의 정신활동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입증한다. 그러나 여기서 한 가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봐야 한다.
뇌가 의식의 발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곧 의식의 주체가 뇌뿐이며, 뇌 이외의 정신적 실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론까지 증명하는 것인가 하는 점이다.
뇌와 의식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과 의식이 오직 뇌의 물질적 작용으로만 이루어진다는 유물론의 주장은 서로 구별해야 한다. 사람들은 생각과 감정이 뇌의 활동으로 발생한다고 이해한다. 그러나 뇌의 활동을 관찰하는 것과, 우리가 실제로 경험하는 의식의 근원을 완전히 설명하는 것은 동일한 문제가 아니다.
전자는 관찰과 실험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과학적 사실이지만, 후자는 의식의 본질에 관한 보다 근본적인 성찰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전생을 기억하는 아이들이나 수행자들의 사례, 임사체험자들이 보고하는 생생한 경험, 일부 수행자들이 체험하는 유체이탈과 잠을 자면서 무의식 중에 돌아다니는 몽유병 등은 인간의 의식이 단순히 뇌의 작용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는 의문들을 제기한다.
이것은 뇌의 작용과 구별되는 정신적 실재가 존재할 가능성을 입증하는 것이다. 하지만 무신론을 믿는 일부 과학자들은 영혼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기에 이와 같은 현상들을 모두 뇌의 환상이나 환각현상으로 치부해버리고 만다.
결론은 두 가지다. 하나는 뇌의 작용이 정신활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고, 다른 하나는 의식의 본질이 뇌의 물질적 작용만으로는 완전히 설명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인체를 주재하는 정신적 존재를 우리는 흔히 영혼이라 부르는데, 이를 도가에서는 元神이라고 칭한다. 인체과학을 연구하는 일부 과학자들은 영혼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고 뇌를 생명의 주체로 여기는데, 영혼의 존재와 뇌가 하는 역할에 대해 李洪志 사부님께서는 전법륜 책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우리 먼저 사람 사유의 내원(來源)을 말해 보자. 중국 고대에 ‘마음이 생각한다(心想)’는 한 가지 설이 있다. 왜 마음이 생각한다고 했는가? 중국 고대의 과학은 아주 발달했는데, 그것은 직접 인체ㆍ생명ㆍ우주 이런 것들을 연구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확실하고 확실하게 마음(心)이 문제를 생각함을 느끼며, 어떤 사람은 대뇌가 문제를 생각함을 느낀다. 왜 이런 정황이 나타날 수 있는가? 그가 말한, 마음이 생각한다(心想) 함은 역시 이치가 있다. 왜냐하면 우리가 볼 때 속인의 元神은 매우 작으며, 사람의 대뇌가 내보내는 진정한 정보는 사람 대뇌 자체가 작용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고, 대뇌 자체가 내보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元神이 내보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元神은 다만 니환궁(泥丸宮)에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다. 도가에서 말하는 니환궁이란 바로 우리 현대의학에서 인식한 송과체(松果體)다. 만약 元神이 니환궁에 있으면 우리는 확실하게 대뇌가 문제를 사고하고 정보를 내보내고 있음을 느끼고, 만약 마음(心)에 있으면 확실하고 확실하게 마음이 문제를 사고함을 느낀다."
"사람의 신체에 만약 그의 元神이 없고 그의 성격(脾氣)ㆍ천성(天性)ㆍ특성(特性), 이런 것들이 없다면 곧 고깃덩어리로서 그는 완정(完整)하고 독립적인 자아개성을 가진 사람이라 할 수 없다. 그렇다면 사람의 대뇌는 무슨 작용을 일으키는가? 내가 말하겠는데, 사람의 대뇌는 우리 이 물질공간의 형식 중에서 그것은 단지 가공공장일 뿐이다.
진정한 정보는 元神이 내보내는 것이다. 그러나 그가 내보내는 것은 언어가 아니며, 그가 내보내는 것은 일종의 우주 정보로서 모종의 의미를 대표한다. 우리 대뇌는 이런 지령을 받아들인 후, 그것을 우리 현재의 언어, 이런 표현 형식으로 가공한다. 우리는 손짓, 눈길, 전체 동작으로 그것을 표현해 내는데, 대뇌는 바로 이런 작용을 일으킨다.
진정한 지령, 진정한 사유는 사람의 元神이 내보내는 것이다. 흔히 사람들은 대뇌의 직접적인 독립작용이라고 여기는데, 사실 때로는 元神이 마음(心)에 가 있어, 어떤 사람은 확실히 마음이 생각(心想)함을 느낀다." (출처 : 전법륜)
이상과 같이 뇌는 사람들이 영혼이라 부르는 元神(의식)이 육체를 부리기 위한 매개체 역할을 하는 기관이지, 뇌 혼자서 독립적으로 인체를 통제하는 생명의 주체가 아님을 알 수 있다.
元神이 내보내는 진정한 정보와 사유는 지혜와 이성, 正念이다. 어떤 채널러들은 심장 속에서 나오는 마음의 소리를 듣고 서로 묻고 답하며 신과 나눈 이야기 같은 책을 쓰기도 하는데, 이것은 자기 元神이 내보내는 정보가 아니라 다른 신들과 소통하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특히 자신도 알지 못하는 방언을 하거나 귀신에 빙의가 되어 다른 인격체가 말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모든 생각이 전부 자신의 영혼이 내보내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다. 아무런 생각이 없는 무의식 중에 불현듯 떠오르는 영감이나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머릿속을 어지럽히는 잡념 등도 마찬가지다.
현대과학은 사상의 복잡한 내원에 대해 전혀 해석할 수 없는데, 이에 대해 법륜대법 李洪志 사부님의 자세한 가르침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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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사람의 나쁜 사상이 다른 공간의 사악한 생명에 부합되면, 사악한 생명은 곧 사람의 나쁜 사상을 이용해 나쁜 일을 함으로써 사악한 생명의 목적에 도달하는 동시에, 사람의 나쁜 사상의 욕망을 만족시킨다. 사람의 사상은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가?
현재 과학자들도 사람의 대뇌는 결코 사상을 생성하는 근원(根源)이 아님을 발견했다. 사람의 일념(一念)은 어디에서 오는가? 사람들은 모두 자신이 속인사회에서 배운 것이며, 자신이 분석(分析)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니다. 속인이 그 일념(一念)을 움직여 무엇을 하려고 할 때, 사실 당신의 대뇌는 전혀 기나긴(漫長) 심사숙고를 거치지 않는다. 아주 많은 일들이 바로 반응되어 나오는 것이며, 많은 말들이 입만 벌리면 즉시 나온다. 이런 사유(思維)는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가?
우리 수련자들은 모두 알고 있다. 사실 사람의 사상과 수많은 공간의 요소들은 모두 관계가 있으며, 중대한 사건은 인류가 다른 공간의 생명에 의해 통제되어 해낸 것으로서, 인류의 여기에서는 연출(表演)만 할 뿐이다. 사람 육신의 표면 ―― 후천적으로 형성된 신체는 사실 아무것도 아니다."
"물론 사람에게는 삼혼칠백(三魂七魄) 등등이 있고, 사람의 진피(真皮)가 있으며, 또한 사람에게 후천적으로 부모가 준 두 종류 요소가 있는데, 이런 것들로 구성된 사람의 요소들은 육안으로 볼 수 없는 공간에 존재하며, 속인의 음식물 중에서 섭취한 일부 물질들이 표면의 육신으로 하여금 천천히 커지게 하는데, 사람들은 성장(成長)이라고 한다.
이 육신은 후천적으로 속인의 물질 공간에서 형성된 것으로서, 백년 후엔 늙어 사망하게 되며 다시금 물질로 해체된다. 그렇다면 다시 말해서, 속인의 후천적으로 형성된 신체는 단지 운반체일 따름이고, 사람 육신의 대뇌에 유일하게 존재할 수 있는 이른바 사상(思想)이라는 것은, 사실상 바로 인류의 성장 과정 중에 축적된 경험이 두뇌 속에서 형성한 표면 관념으로, 육신의 진정한 사상은 바로 이런 것이다. 그러나 관념 자체는 결코 이지(理智)를 구성하지 못하고 완정(完整)하지 못하며, 또한 조리성(條理性)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연관성도 없다.
때문에 한 사람이 主意識을 포기하면 곧 사상이 이지적이지 못한 현상이 나타나는데, 순간적으로 이것을 말하다가 저것을 말하고 두서없이 이랬다저랬다 하면서 자신이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며, 또한 자신의 목적이 무엇인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그에게 이야기를 연결하는 줄거리(主線)가 없기 때문인데, 그에게 후천적으로 형성된 것들이 반응되어 나오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의 사상, 主意識을 포기하면 이런 관념뿐만이 아니라, 그 어떤 외래 정보들도 교란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은 그것을 정신병(精神病)이라고 말한다."(2002년 미국 필라델피아법회 설법)
"여러분 알다시피, 수련이 뒤떨어지면, 사람 마음이 올라오는데, 표현상에서 여러분이 다 보게 될 것이다. 그 사람 마음 중의 각양각색의 사람생각, 각양각색의 사상 내원이 모두 당신을 교란할 것이다.
당신의 사상이 어느 부류의 생명 상태에 부합되든, 그 부류의 생명은 즉시 작용을 일으킬 것이다. 왜냐하면 이 우주의 복잡한 정도, 그것은 사람의 언어로 형용할 방법이 없을 정도로, 너무나도 복잡하기 때문이다.
동등한 층차(層次) 중에도 아주 많은 각종 요소로 구성된 종적인 공간과 횡적인 공간이 있다. 우주 중의 부동한 입자로 구성된 공간 중에는 또 아주 많은 각종 유형(類型)의 원소로 구성된 각종 공간이 있고, 입자 자체의 특성과 같지 않은 유형(類型), 같지 않은 크기의 입자로 구성된 각 부류의 생명이 있는데, 그 크고 작은 생명의 종류는 무량무계하여 그 수를 헤아릴 수 없다.
당신의 사상이 어느 유형의 생명에 부합되기만 하면, 그것이 즉시 작용을 일으키는데, 당신은 오히려 당신 사상 내원이 어디 있는지를 모르고, 당신은 자신이 이렇게 하려고 한 것으로 여긴다. 실은 단지 당신의 집착 때문에 그것들이 작용을 일으켰고, 이렇게 함으로써 당신의 집착을 강화했다.
사상의 내원(來源)을 말하자면, 사람의 대뇌의 기능과 사상은 어떻게 생겨나는 것인지에 대해 많은 사람이 연구하고 있고, 과학자들도 연구하고 있다. 내가 이전에 여러분에게 말한 적이 있는데, 대뇌는 실제상 바로 인류 이 한 층의 사유구조와 표현방식의 가공공장이다. 당신의 형체적인 동작이든 당신이 언어로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이든 당신이 언어로 한 말의 구조방식이든, 대뇌는 그 형태를 가공해 내는 바로 이런 작용을 일으킨다.
어떤 염두는 금생금세에 형성된 관념에서 내원한 것이고, 어떤 것은 즐기는 데서 생긴 집착이다. 그러나 그런 좀 큰일에서 일어나는 생각은 어디에서 오는가? 그것의 기점은 어디인가? 이 공간에 있지 않다. 엄밀하게 말하면, 관건적일 때 근본적인 자신(主元神)이 작용을 일으키는 것이다.
보통 일반적인 정황에서, 관념과 호감을 강화하는 사상 내원은 어느 공간에든 다 있는데, 사람의 도덕 층차와도 관계가 있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의 사상은 좀 높은 경지에서 왔고, 어떤 사람의 사상은 아주 낮은 경지에서 왔다. 그러므로 사람의 도덕 층면이 다름에 따라 일을 하고 문제를 생각하는 수준도 같지 않다.
공간은 대단히 복잡하여 저층에서 고층에 이르기까지 그 정도 차이가 아주 심한데, 동등한 층차에도 허다한 공간이 있고, 횡적인 공간이 더욱 많으며, 종적인 공간과 마찬가지로 많다. 각종 생명의 밀도는 대단히 높아, 모두가 사람을 교란할 수 있는데, 법에서 문제를 생각하지 않는 수련인을 포함한다.
사람의 형체는, 이 우주 중에서 상대적으로 말하자면 크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더욱 미시적인 입자일수록 에너지가 더욱 큰데, 현대과학은 방사성이 더욱 강하다고 말하지 않는가? 그 원자로 구성된 생명은 그것의 입자가 작기 때문에, 그것으로 구성된 생명 역시 확실히 작다.
물론 더욱 미시적인 전체 층면의 그런 큰 생명에는, 부동한 층차의 미시적인 입자로 구성된 부동한 큰 생명도 있다. 그러나 입자의 크기는 접어두고 수량만 말하면, 상대적으로 말해 인체를 구성하는 것과 같은 수량의 입자, 이만큼의 입자로 구성된 생명은 상대적으로 말해 개체(個體)는 작다.
더욱 미시적인 것은 더욱 작고, 그보다 더욱 미시적인 것은 더더욱 작을 것이지만 지혜는 더욱 크다. 왜냐하면 층차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많은 극히 미시적인 공간 속의 부처와 신 역시 아주 미시적이다. 그러나 부처가 펼쳐 나오면 대단히 크다.
부동한 대소 입자로 구성된 공간에 모두 부처가 있으며, 일부는 아마도 작은 공간에서 왔을 것인데, 심지어 작아서 보이지도 않는다. 당연히, 각 공간의 크기는 같지 않으며, 크고 작은 공간과, 크고 작은 입자로 구성된 불도신(佛道神)이 모두 있다. 나는 바로 이 뜻을 말한다. 그 미시적인 공간의 생명 또한 불도신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 알다시피 많은 각 부류의 각양각색의 생명이 있는데, 대단히 복잡하다. 우리 인간 세상에도 각종 인종, 각종 부동한 민족이 있지 않은가. 다른 공간은 더욱 복잡하고 역사가 더욱 오래다. 그러므로 당신이 누구에게 부합되든, 그것이 작용을 일으킬 것이다. 이것이 한 가지이다.
다른 하나는 바로 인체의 구조이다. 삼계 내의 모든 물질 입자는 모두 삼계의 일체 물체를 구성하는 요소이며, 마찬가지로 인체를 구성하는 전체 입자이다. 그러므로 대단히 많다. 사실 우리가 말하는 분자, 원자, 쿼크, 중성미자, 양성자는 사실 모두 삼계 내의 입자일 뿐만 아니라, 삼계 내의 사람 이 한 층 표면공간을 구성하는 입자로서, 삼계 내의 입자를 구성하는데, 삼계 밖의 그러한 입자와는 다르고 구조도 같지 않다. 하지만 굉장히 방대하고 복잡하며 굉장히 많다.
왜냐하면 당신의 신체는 분자로 구성되었고, 분자가 세포를 구성했고, 세포가 당신을 구성했기 때문이다. 그럼 당신 분자 이하는 무엇인가. 여러분 알다시피 원자로 구성된 것이고, 원자에서 더 내려가면 바로 원자핵, 양성자, 중성미자인데, 줄곧 인류가 또 새로운 발견이 있기까지이다.
바로 인류가 아무리 발전한다 하더라도 영원히 인체의 최종 구성입자가 무엇인지, 다시 말해서 삼계 최고 한 층 입자가 무엇인지는 영원히 발견할 수 없다. 하지만 그것은 우주 중에서 가장 낮고 가장 낮은 입자 중의 한 층에 불과할 뿐이다.
방금 내가 말한 뜻은 바로 여러분에게, 사상 그것의 내원은 실제상 극히 복잡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사람은 세간에서, 그는 단지 생명의 과정을 향수(享受)하고 있을 뿐이다. 나는 과거에 사람은 아주 가련하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사람은 이 세간에서 그는 단지 생활과정 중에 사람에게 가져다 준 감수를 향수하고 있을 뿐이다.
나의 이 표현은 비교적 정확하다. 무슨 뜻인가? 사람은 자신이 자신을 주재하고 있고, 내가 무엇을 하려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즐기는 중에서 후천적으로 양성된 습관과 집착으로서, 느낌을 추구할 뿐이다.
진정하게 작용을 일으켜 무엇을 하고자 하는 배후의 요소는, 사람의 습관, 집착, 관념, 욕망 이러한 것을 이용해서 작용을 일으키고 있다. 진정한 인체는 바로 이러하며, 단지 생활과정 중에서 가져온 느낌을 향수하고 있을 뿐이다.
당신에게 단 것을 주면 당신은 단 것을 알고, 당신에게 쓴 것을 주면 당신은 쓴 것을 알고, 당신에게 매운 것을 주면 당신은 매운 것을 알고, 당신에게 고통을 주면 당신은 괴로움을 알고, 당신에게 행복을 주면 당신은 기쁨을 안다.
대법제자의 진아(真我)는 모두 고층에서 온 것으로, 나는 단지 사람과 인체를 구성하는 구조를 말할 뿐이다. 나는 방금 사람의 사상 내원을 말했는데, 내가 정법 중에서 본 정황은, 정법이 이르지 못한 공간 중에서 대법제자의 생각이 비교적 바를 때면, 한 정신(正神) 혹은 요소가 작용을 일으켜 그의 정념을 가지(加持)해 준다.
어떤 때 대법제자가 서로 협력을 잘하지 못하고, 성질을 부리고 화를 낼 때면, 나는 일부 변이된 생명들을 보는데, 어떤 것은 대단히 큰 것으로서, 그것을 강화해주고 있다. 게다가 부동한 층차에서 부동한 저층차(低層次)에 부합하면서 층층의 좋지 못한 생명도 작용을 일으키고 있다.
내가 사람에게는 선과 악 두 면이 다 있다고 말하지 않았는가. 그러면 여러분 생각해 보라. 사람의 생각이 막 나갈 때 작용을 일으키는 요소는 굉장히 복잡하다. 그러나 대법제자로 말하면, 모두 진정한 자신이 있으며, 목적은 세상에 내려와 법을 얻고 조사정법을 하거나, 당신이 당신 그 예전 세계 중생을 구도하려는 이 일념(一念)을 품고 왔는데, 그 진정한 당신은 보호 받았으며, 처음에는 진정한 당신 자신이 주도적 작용을 일으키고 있었다.
그러나 여러분 알다시피, 삼계에 진입한 후에는 마치 흙에 묻힌 것과 같이, 점차적으로 주도적 작용을 일으키지 못하게 되었으며, 심지어 작용을 일으키지 못한다.
신은, “내가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라고 하지 않는가? 중국인은 여와 역시 흙으로 중국인을 만들었다고 하지 않는가? 천국세계에서 보면, 지상의 모든 분자, 원자를 포함해서, 삼계 내의 입자, 세상을 구성하는 모든 그런 입자들은, 신의 눈에는 매우 더러우며, 모두 흙인데, 신계(神界)의 물질입자는 더욱 미시적이고, 더욱 순정(純淨)하며, 에너지가 더욱 크다.
그들이 보건대, 사람 여기는 정말로 흙이고, 모두 진흙이다. 인체는 바로 신이 흙이라고 여기는 이 삼계 내의 입자로 구성되고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신이 사람은 진흙으로 만들었고,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고 한 것은 바로 이 뜻이다.
물론 신이 사람을 만들 때, 신의 행위는 사람의 행위와는 다른 개념으로서, 생각만 하면 이뤄지고, 손을 움직일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이렇게 저급적인 인체는 아무런 능력도 없으며, 당신의 사상 경지가 어떤 것에 부합되면, 그것이 곧 당신을 지배한다. 그럼 다시 말해서, 부동한 층차상의 생명은 당신이 무엇을 갖고자 하거나 무엇에 집착하는 것을 발견할 때면, 마침 그것에 부합되기에, 그것이 바로 작용을 일으키며, 심지어 당신을 주도한다.
사람이 이지적이지 못하고 화를 분출할 때면, 부면적인 요소가 작용을 일으킨다. 무엇이든 모두 생명이며, 그것이 바로 악이고, 그것이 바로 욕망이며, 그것이 바로 원망이고, 그것이 바로 부동한 것으로 그것은 자연스럽게 작용을 일으킨다."
(2011년 워싱턴특구법회설법 李洪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