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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0411 내가 받은 은사는 무엇인가 210606 주일
ex) ‘은혜’와 ‘은사’!!
우리말로도 발음이 비슷하지만 헬라어로도 은혜는 카리스(charis)와 은사는 카리스마(charisma)로 유사합니다.
은사는 값없이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을 말하는데 ‘값없이 주어진다’는 측면은 은혜와 같지만 구원에 관계된 것이 아니라는 측면에서 다릅니다. 은사는 사역을 위해 주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반면 은혜는 구원에 관계된 것이기 때문에 믿는 자는 누구나 받는 보편적인 것입니다.
앞장(고린도전서 11장)에서 바울은 공식 예배에 임하는 여인이 머리에 수건을 쓰는 문제와 성찬식에 참예하는 성도들이 지녀야 할 올바른 태도에 관해 말씀을 했습니다.
이제 12장부터는 교회의 공적 예배는 물론 교회생활 전반에 있어서의 각종 은사의 질서있는 활용을 권면합니다.
그런데 바울이 이처럼 길게 은사 문제를 말씀하게 된 것은 당시 고린도 교인들이 자신이 받은 은사만을 최고의 것으로 여기며, 자랑함으로써 또 다른 분열과 혼란을 야기하게 되었기 때문에 은사에 대한 올바른 개념을 제시하고자 하기 위함입니다.
참으로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은 누구보다도 다양한 성령의 은사들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이 받은 성령의 은사만이 최고라는 생각에 젖어 자랑과 교만을 일삼았으며, 성령의 은사를 무분별하게 남용하는 잘못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고린도전서 12장을 통해 성령의 은사의 기원(1-3절)을 밝힘과 아울러, 오늘 본문에서는 영적 은사의 다양성(4-11절)에 관해 소개함으로써 은사에 대한 바른 이해를 통해 교회가 하나되도록 촉구하고 있습니다.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본절부터 6절까지의 세 절은 동일한 문장 표현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은사’와 ‘직분’과 ‘사역’이라는 신령한 것들은 모두 같은 삼위 하나님에게서 온 것임을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은사는 여러 가지나
‘은사’ (카리스마)란 본래 ‘공로없이 받는 호의’라는 의미의 말로(롬1: 11) , 여기서는 ‘값없이 주시는 선물로서의 능력’을 뜻합니다.
그리고 본절과 5, 6 절에 거듭 나오는 ‘여러가지’에 해당하는 헬라어 ‘디아이레세이스’ 는
원래는 ‘나누어 취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말은 ‘분배한다’는 의미의 말입니다.
즉 은사는 한 성령으로부터 나와 각 성도에게 분배되는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5.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직분.
이 말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디아코니온’인데, 이 낱말은 ‘섬기다’, ‘봉사하다’는 뜻의 동사 ‘디아코네오’에서 온 말입니다. 따라서 이 낱말은 그 유래가 보여주듯이 ‘섬기는 자’, ‘직무를 수행하는 자’를 지칭하며, 여기서는 교회 내에서 각자의 입은 은혜와 능력대로 감당하는 모든 직분자를 가리킵니다.
▶주는 같으며.
교회 내에서 각자 받은 은혜와 능력에 따라 직책을 맡다 보면 보다 중요한 위치에 있을 수도 있고 덜 중요한 위치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위치의 차이는 문제가 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모두 교회의 머리되신 한 주님으로부터 온 직분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직분은 주님에 의해 선택되어 주님의 영광을 위해 행사되고, 또 그렇게 행사되어져야만 합니다
6.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사역.
이 낱말은 헬라어 ‘에네르게마’은 ‘활동하게 하다’는 동사 ‘에네르게오’에서 온 말입니다.
사람들을 통하여 사역하시는 하나님의 활동을 지칭합니다.
은사는 직분과 사역의 원동력이며, 직분은 사역의 성격이고, 사역은 은사와 직분의 활동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모든 성도는 한 성령의 은사를 받아 일하지만 그 직무와 그 직무를 수행하는 양상은 각기 다르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이 말에는 성부 하나님께서 성령을 각 사람에게 보내시어 각 사람에게 가장 알맞는 각양 은사들을 공급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유의하게 하려 하심이라.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나타나 그들에게 각양 은사들을 주시는 목적은 은사를 받는
당사자는 물론 교회 공동체를 유익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즉 하나님은 교회 공동체를 영적 활성체로 성장시키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기 위해 은사들을 주시는 것이지, 은사를 가지고 개인의 명예나 허영을 채우고 또 각기 다른 은사들을 서로 비교하며 다투라고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고린도전서 12장은 공동체의 건설에 유익을 끼치는 아홉 가지 성령의 은사를 열거합니다.
이 은사들을 우리는 선교 은사, 표적 은사 그리고 계시 은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성령의 은사와 성령의 열매는 어떻게 다른가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고 있는 성령의 은사와 갈라디아서 5장에 나오는 성령의 열매와는 어떻게 다른가입니다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성령이 임하고, 성령이 임하면 은사가 주어지고, 은사를 받은 사람이 은사를 적극 활용하여 믿음으로 살면 성령의 열매를 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받은 성령의 은사를 확인하고, 계발하여 힘써 실천하면 성령의 열매를 맺고, 믿음 생활에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받은 은사를 확인하면 계발하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제 성령의 아홉가지 은사에 대해 말씀을 상고하기로 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성령의 은사들이 모두 개인보다는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주어진다는 사실입니다(고전 12;7).
우리의 믿음도, 주님의 몸된 교회도 모두 어느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닌 공적 영역에 속하여 많은 사람을 구원해야 하기 때문에 성령의 은사는 어디까지 교회 우선입니다.
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지혜’와 ‘지식’은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지만 엄밀한 의미에서는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학자들은 그 차별점에 대해 다음과 같은 견해들을 제시합니다 .
⓵지혜는 사물의 본질을 아는 것이고, 지식은 복음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다(Robertson & Plummier)
⓶ 지혜는 영에 관한 것이고, 지식은 지성에 관한 것이다(Farrar)
⓷ 지혜는 사물의 영원성과 본질을 꿰뚫어 보는 것이며, 지식은 단순히 사물을 아는 것이다(Bengel)
⓸) 지혜는 전체적인 것이며, 지식은 부분적인 것이다(Hofmann).
⓹ 지혜는 영원한 것이며, 지식은 유한한 것이다Meyer).
이상의 견해들을 종합해 볼 때 ‘지식’이란 개별적 대상에 대한 단편적이고 분석적 지식으로, 외적이고 이론적이며 사물이나 복음을 이해하는 재료가 되는 것인 반면,
‘지혜’는 우주와 인생 전반에 대한 통합적이고 직관적인 성찰 전체로, 근본적이고 내적이며, 실제적이고 영적이며 영원한 것과 관계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다른 이에게는.
이에 해당하는 헬라어 ‘헤테로’는 9가지의 성령의 은사를 세부류로 구분하는 표시어입니다. 여기서는 첫째 부류의 은사와 둘째 부류의 은사를 구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10절에 한번 더 나와 은사를 세 부류로 분류합니다
▶믿음을.
‘믿음’에 해당하는 헬라어 ‘피스티스’는 일반적으로는 모든 성도에게 주어지는 구원의 믿음을 지칭하지만 여기서는 그런 일반적인 의미에서의 믿음이 아니라 은사로서의 믿음,
곧 능력과 이적을 일으키는 믿음 (fides miraculosa) 을 가리킵니다(Calvin, Bengel, Godet).
즉 이 믿음은 구원의 믿음 위에 은사로서 더 주어지는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는 믿음을 지칭합니다(마 17 : 20, 21 : 21).
▶병 고치는 은사를.
이에 해당하는 헬라어 ‘카리스마타이아마톤’ 은 복수로 되어 있어 ‘각종 병을 고치는 은
사들’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치유의 은사를 받은 이는 주님과 마찬가지로 갖가지 육체의 질병은 물론 정신적인 병도 치유할 수 있음을 본문은 암시해 주고 있습니다.
10.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능력 행함을.
이에 해당하는 헬라어 ‘에네르게마타 뒤나메온’은 병 고치는 것 이외의 이적을 행하는 능력을 지칭하는 것으로, 9절의 ‘믿음’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병 고치는 이외의 이적이란 예를 들어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베드로 앞에서 급사한 사건이나(행 5: 1-10), 바울이 박수 엘루마를 눈멀게 한 사건(행 13: 8-12)을 말합니다
그리고 빌립보에서 귀신들린 점치는 여종에게서 귀신을 축출한 사건(행 16: 16-18) 등과 같이 질병을 고치는 것이 아닌 특수한 능력으로, 이는 어떤 의미에서는 마귀 및 그 추종 세력과 대적하는 데 사용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언함을.
이 말에 해당하는 헬라어 ‘프로페테이아’는 파피루스 문서에서 흔히 사용되던 고대 언어로, ‘예언자’란 뜻의 ‘프로페테스’와‘ 공표하다’는 뜻의 ‘프로페미’에서 온 말입니다.
따라서 이 말은 ‘앞 일에 대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영감을 미리 공표함’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약에서는 그러한 의미 외에도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며 강론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포함합니다.
더욱이 신약 시대는 계시가 이미 완성된 시대이기 때문에 후자의 의미가 더욱 비중 있게 취급되어집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 예언의 은사를 매우 중하고 고귀한 은사로 여겼습니다(고전 14: 1).
▶영들 분별함을.
이에 해당하는 헬라어 ‘디아크리셰이스프뉴마톤’은 영의 활동이 성령으로부터 온 것인지, 사단으로부터 온 것인지를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을 지칭합니다.
당시 교회에는 하나님으로부터 오지 않은 거짓 선지자들이 득실거렸거니와(덤전 4: 1; 요일 4: 1) 이러한 거짓되고 사악한 영들은 언제나 교회와 성도를 유혹하고 방해하려 하였습니다.
때문에 교회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가 하나님께 속하였는지의 여부를 시험해야 할 필요성이 있게 되었는데(요일 4: 1) 이를 위해 주어진 은사가 영 분별의 은사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영 분별의 은사란 단순히 선지자들의 가르침의 진위 여부만을 가려내는 능력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이는 베드로가 아나니아와 삽비라를 보고 그들의 마음에 ‘거짓말하는 영’이 들어 있음과
(행 5: 4, 9) , 마술사 시몬이 마음에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한 영’에 사로잡혀 있음을(행8: 23) 단번에 보고 간파하는 것과 같은 직관적인 영분별의 능력도 포함합니다.
그러므로 영 분별의 은사는 교회를 보호하기 위해 주어진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 각종 방언 말함을.
바울이 여기서 ‘각종’이라고 표현한 것으로 보아 당시 방언이 여러 종류로 행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방언들 통역함을.
여기서 ‘통역함’에 해당하는 헬라어 ‘헤르메네이아’는 ‘통역’, ‘번역’, ‘해석’ 등의 뜻을 가지고 있으며 본 절과 고전 14: 26에서만 보이는 고대 단어입니다.
한편 방언은 그 자체로는 방언을 하는 개인에게만 유익하기 때문에 교회 전체에 유익을 주기 위해서는 이처럼 방언을 해석하거나 통역해 주는 은사를 받은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고전 14: 5, 13, 27).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본 장에 언급된 은사는 9가지였지만 그 은사들을 주시는 분은 한 분 성령님이심을 본문은 재차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양하게 보이는 성도들의 재능은 사실상 하나의 통일성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은사는 사람의 뜻에 의해 주어지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의해 주어집니다.
하나님은 머리 되신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교회가 하나의 유기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각 사람에게 알맞은 은사를 주사 균형과 통일성을 이룰 수 있게 역사하십니다.
오늘의 말씀 : 정리와 결론.
첫째, 모든 성도는 이미 성령의 은사를 받았다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성령을 받으면 은사는 선물로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은사는 성도들의 심령을 통찰하시는 성령의 뜻을 따라 성도들에게 나누어 주신 것입니다.
은사는 사람의 뜻에 의해 주어지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의해 주어집니다.
하나님은 심지어 고통스런 경험까지도 은사의 계기로 삼으십니다.
고통의 체험을 위로의 은사로 승화시켜 활용하시는 경우는 비일비재합니다.
하나님은 머리되신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교회가 하나의 유기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각 사람에게 알맞은 은사를 주시어 균형과 통일성을 이룰 수 있게 역사하십니다.
-씨뿌리는 자의 비유에서 네 종류의 밭이 모든 사람의 마음을 대표하듯이
-달란트의 비유에서 5달란트, 2달란트, 1달란트 받은 세 종류의 사람이 모든 성도를 대표하듯이
->모든 성도 역시 최소 하나 이상의 은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더 많은 은사를 사모한다면 은사를 받을 믿음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내게 주신 은사, 내가 받은 은사를 깨달아 아는 은혜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둘째, 은사는 본인의 신앙과 교회 공동체에 유익하게 위해서 주신 것이다.
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나타나 그들에게 각양 은사들을 주시는 목적은 은사를 받는
당사자는 물론 교회 공동체를 유익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ex)교회는 오케스트라다.
교회는 양한 은사가 모여 아름다운 곡률을 연주하는 협연인 것입니다.
관악기 연주자가 현악기 연주자에게 왜 그것을 연주하느냐고 탓하지 않고 자신의 악기연주에 몰두하듯이, 교회의 모든 분야의 투신하는 사람들은 다른 분야의 투신자들을 포용하면서 자신의 역할에 충실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최대한 조화를 이루며 합심하여 감동적인 화음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즉 하나님은 교회 공동체를 영적 활성체로 성장시키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기 위해 은사들을 주시는 것이지, 은사를 가지고 개인의 명예나 허영을 채우고 또 각기 다른 은사들을 서로 비교하며 다투라고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셋째, 주신 은사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
마태복음25:29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은사는 활용하여 본인에게, 그리고 교회와 하나님 나라 확장에 사용하라고 주신 것이기 때문에,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성도에게는 누구를 막론하고 받은 자기만의 은사가 있습니다.
혹여 “나는 받은 은사가 없다”고 하는 사람은 회개할 일입니다.
그 귀한 은사에다가 곰팡이 피게 한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은사를 활용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⓵받은 은사가 있다는 것을 모르거나
⓶관심이 다른 데 가 있거나, 세상일에 바빠서 은사를 활용하지 않을 뿐입니다.
이것은 죄입니다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마25:29).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성령의 은사를 받으셨나요?
무슨 은사를 받으셨나요?
받은 은사를 사용하고 계시나요?
우리 모두는 우리 죄를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을 때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은 우리에게는 소질, 성품, 경력에 따라 은사를 선물로 주십니다.
우리에게는 예외없이 성령의 은사가 주어져 있습니다.
이 성령의 은사를 적극 계발하고 활용하여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우리 자신과 교회와 하나님 나라에 유익하게 하기 위해서 주신 은사를 잘 활용하는 것은 은사를 받은 우리의 의무이자, 축복입니다.
은사를 잘 활용하는 성도들에게 큰 복이 되지만, 묵혀서 사용하지 않으면 큰 책임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받은 성령의 은사를 적극 활용하여 예비하신 큰 복을 누리는 우리 모두 될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