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오늘이 일요일인 주일날인데 병오년 을미월 갑오일이네요?
ㅋ ㅋ ㅋ
참 재미있는 날인데 사단 마귀가 종교 통합 하자고 설치지 않으니 그나마 다행한 일이네요.
어차피 종교 통합을 하나 안 하나 모두 다 같은 상태인 줄을 저보다 주님께서 더 잘 아십니다.
로마 카톨릭의 종교적 부패에 반기를 만들고 만들어진 개신교 인데 지금은 로마 카톨릭보다 더 썩어 문드러져 있는 상태인 것을 저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십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전에는 일요일에도 동일 하게 새벽과 오후에 알람을 설정하게 하셨는데 얼마전부터 일요일 알람 설정만 하지 않게 하셨네요.
그래서 오늘은 새벽 03:21 분 알람이 울리지를 않았네요.
지금 다시 매일 알람 설정을 변경 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삼성 휴대폰에 붙어서 8.5 업데이트를 한 이 멸망의 사단 마귀가 지금 머리를 무지 하게 아프게 하고 있는 것을 저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시는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타인의 육신을 공격 해 자기들의 육체의 소욕을 구하려 하는 자들에게는 화가 있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 이신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다음 카페에 글쓰기에 파일 업로더 용량 제한을 해 두고 있는 이 모든 일들을 주님 낱낱이 지켜 보고 계시는 줄을 알고 믿습니다.
파일 1개당 최대 첨부용량 20MB, 전체 파일 최대 첨부용량 40MB 게시판입니다
이렇게 해 놓고 있습니다.
스스로 멸망 하시는 분들이 행하는 악행들을 낱낱이 지켜 보고 계시는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성전에서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는 자가 지금 찬송 하라고 저를 데려다 놓고는 찬송을 하는데 몸을 아프게 하고 있는 이 멸망의 역사를 주님 낱낱이 기록 하시고 반드시 각 육신의 악행대로 심판 하시는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알바니아어 찬송가로 바이올린 연습 하는데 이제는 바이올린 연습 마저도 안 되게 하는 이 멸망의 역사를 보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그리고 지금 K-Pop 작곡과정을 수강 하고 있고 어제는 너무 너무 몸을 아프게 하고 잠이 오게 하고는 강남의 클럽 음악을 듣게 만들고 있는 이 멸망의 가증한 역사들을 주님 낱낱이 기록 하시는 줄을 알고 믿습니다.
2027년 02월 21일이 음악 산업이 하나님의 야곱을 축복을 받을지 가인의 길로 가서 사양 산업이 되게 할 것인지가 결정이 되어 지는 날입니다.
야곱의 축복의 길이 열리면 야곱의 축복을 받을 것이고 가인의 길로 행하면 음악 산업이 기계 산업이 되어 질까요? ㅎ ㅎ ㅎ
인류들이 자기들의 육체의 소욕을 구하려 가는 방향이 스스로 자멸 하는 방향이니 어찌 하리이까?
하나님이 굳이 멸망 하지 않으셔도 스스로 멸망 하는 길로 향하니 참 재미있는 일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금 신미년생도 경신년생도 모두 다 죄와 사망의 종이 되어 있는 것을 저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십니다.
죄와 사망의 종이 되지 않으면 짐승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에게는 매매를 하지 못하게 하는 것처럼 사회적 활동을 하지 못하게 하니까요.
요한 계시록 13장의 말씀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이 멸망의 사단 마귀들이 지금 지구에서 기득권 유지를 위해 행하고 있는 모든 악행들은 낱낱이 기록이 되어 지고 있고 지옥에 가장 좋은 자리들이 이미 예비 되어 있는 줄을 알고 믿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새벽 03:21 분 알람 설정이 되어 있지 않아서 새벽 04:27분이 이 기도글을 등록 해 놓고 지금 기도 드리는 시간은 오전 09: 37부터 입니다.
전능 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금 기도 드리는 이 시간에 머리를 무지 하게 아프게 하고 있는 이 멸망의 가증한 어둠의 악령의 역사를 주님 낱낱이 기록 하시고 반드시 각 육신의 악행대로 심판 하시는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금 야마하 오디오 인터페이스 구매 하게 해서 큐베이스 사용권을 주는데 최신 버전인 15를 준다고 하는데 이리도 머리를 아프게 하고 있는 것을 저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시는 줄을 알고 믿습니다.
멸망의 가증한 열매를 거두지 못하는 어둠의 악령이 지금 경인년, 경진년, 경오년, 경신년, 경술년, 경자년, 신축년, 신묘년, 신사년, 신미년, 신유년, 신해년까지 이 모두는 주역의 12지지로 하얀 나라 백성의 역할을 해야 하는데 이들을 모두 다 육신의 필요로 까만 나라 백성으로 사용 하고 있는 이 모든 악행들을 주님 낱낱이 지켜 보고 계시며 반드시 각 육신의 악행대로 심판 하시는 줄을 알고 믿습니다.
지금 기도 드리는 이 시간에도 너무 너무 머리를 아프게 하고 있고 몸을 아프게 하고 있는 이 열매를 거두지 못하는 어둠의 악령의 역사를 주님 낱낱이 기록 하시고 반드시 각 육신의 악행대로 심판 하시는 줄을 알고 믿습니다.
하얀 나라 백성을 해야 하는 이들을 모두 다 까만 나라 백성으로 만든 이가 바로 성전에서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는 자 입니다.
일컬어 죄와 사망이라 하며 사단 마귀라 하는 세상의 공중 권세 잡은 자 라고 성경은 말씀 하십니다.
이 공중 권세 잡은 자가 지금 온 인류를 꾀어 가인의 길로 행하게 하고 인류를 지옥으로 데려 가고 있는 것을 지금 제게 보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 아버지!
지금 몸에 문신을 하고 있는 자들은 짐승의 표를 받은 것이나 매 일반인 상황입니다.
요한 계시록 13장의 짐승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에게는 매매의 허가를 하지 않는다고 한 말씀과 같이 몸에 문신을 한 것은 레위기 19장의 몸에 문신 하지 말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행위이니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무리에 있다는 증거 입니다.
지금 제게 이 멸망의 가증한 것이 신미년생인 한국계 미국인인 대니 구와 경신년생인 독일계 미국인인 데이비드 가렛트를 연결 해 놓고 있는데 이 둘이 다 몸에 문신을 한 이들입니다.
신미년생이고 경신년생인데 몸에 문신을 하게 해 죄와 사망의 종으로 사용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짐승의 표가 몸에 문신 하는 것입니다.
저 표가 이제부터 뇌에 칩을 심는 것이나 변질 되어 진다는 것입니다.
기계 로봇이 아닌 인간 로봇을 만들겠다는 것이지요
완전히 좀비 세상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멸망 하는 인류들의 지름길이지요
하나님 아버지!
K-Pop 작곡과정 수업이 14회 수업인데 이제 2회 진행을 했네요.
12회 남았네요.
14회의 수업이 마쳐지면 EDM 곡 하나 완성 하게 하시려는지요?
집에서 운동 하고 잠 올 때 듣는 곡으로요.
그러면 수강은 완전 마스트를 할 수 있겠지요?
ㅎ ㅎ ㅎ
재미있겠네요.
운동 하고 잠 오게 하는 귀신을 물리치는 EDM 음악이라 참 재미있겠네요.
하나님 아버지!
이 28을 사용 하는 열매를 거두지 못하는 어둠의 악령이 지금 유투브에서 하는 소리가 혼자 있는 여성은 인간의 본성을 꿰둟어 보니 사귀지 말라고 하는 영상을 인공 지능으로 만들어서 유투브에 유통 시키며 지구에서 주인 노릇 하는 것을 저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시는 줄을 알고 믿습니다.
ㅋ ㅋ ㅋ
스스로 사단 마귀라는 것을 증명 하는 말이나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자녀를 머리 아프게 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머리 아프게 하는 거 자체가 하나님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3회차 수강은 어제 무언가를 한다고 했는데 사진이라도 찍을 걸 그냥 두었네요.
바이올린 삽입 하고 오케스트라 곡 만드는 방법을 알려 준다고 했는거 같은데요?
어제 교재를 준다고 했는데 아직 주지 않은 이유가 있겠지요?
하나님 아버지!
또 무지 하게 배를 고프게 하고 있는 이 모든 일들을 주님 낱낱이 지켜 보고 계시는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전 11시에 무엇을 좀 먹을까요?
주님 제가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 나게 하시고 행하게 하시어 빛이시고 거룩 하신 하나님과 아름다운 동행을 할 수 있게 하시옵기를 예수 그리스도 거룩 하고 존귀하신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립니다. 아멘.
"너를 축복 하는 자를 내가 축복을 하고 너를 저주 하는 자를 내가 저주 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지라 하신지라"
"네가 불 가운데 지날지라도 불이 너를 사르지 못할 것이며 네가 물 가운데 지날지라도 물이 너를 침몰 하지 못하리라"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하시는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과 동행 하는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