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하루에 연이어 22일 동지를 맞이하여 수많은 불자님들이 참석하셨습니다.
큰스님께서 소중하고 귀한명품법문 해 주셨습니다
동지섣달'은 음력 11월 '동짓달'과 음력 12월 '섣달'을 합친 말로, 한겨울, 특히 가장 춥고 긴 겨울밤이 있는 음력 11월과 12월 무렵을 뜻하며, '동지'는 밤이 가장 긴 날이고 '섣달'은 '설(설날)'이 드는 달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각 단어의 의미
동짓달 (음력 11월): 겨울(冬)이 이르렀다(至)는 뜻의 동지(冬至)가 들어 있는 달. 밤이 가장 긴 날(동지)을 포함하며, 이 날을 기점으로 양기가 싹튼다고 여겨 작은 설로 부르기도 했습니다.
섣달 (음력 12월): '설(설날)'이 드는 달이라는 뜻으로, '설달'이 변한 말. 한 해의 마지막 달입니다.
범일큰스님께서 운수사에 오신 이후로 불자님이 3배 이상이
늘어났습니다
(항상 진심다해 지극정성으로
염불, 기도, 법문,
그리고
불교대학을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운수사 불교대
우리나라에서 인원도 제일 많은것 같고,
열정과 집중으로 의지가
제일 강한 신도님들만 모인것 같았습니다
우리가 지금 생활하며 살아가는 동안의 말과 생각. 행동 모든것이
저장이 됩니다.
그러니 불자인만큼 배려하고
정직하게 살아갑시다
화주시주'는 불교 용어로, 화주(化主)는 신도들에게 불사(佛事)를 권유하고 시주를 받는 일을 맡은 스님을 뜻하고, 시주(施主)는 그 스님이나 사찰에 재물(돈, 음식 등)을 베푸는 사람을 의미하며, 둘은 깊은 인연으로 엮이는 관계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화주승'과 '시주'가 만나 맺는 인연을 '화주 시주 상봉(化主施主相逢)'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2025년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항상 베풀어 주시는 가르침의 지혜에 감사하옵니다.
2026년 새해에도 옥체강녕하시고, 늘 웃음이 가득하시길 발원합니다
귀한명품법문 해 주신
큰스님
감사하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