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침체 속에도 선방한 ‘피엠코리아’ 재도약 위한 ‘Rise UP’
2025 킥오프 현장에 4000여명 넘게 참석해 열기 가득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PMIK, 대표 오상준)가 “올해 신제품인 체형 유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탑-쉐이프’와 신체 내 다양한 대사 작용을 기대하게 하는 ‘디-드링크’를 발판으로 올해 매출 목표 6000억 원을 달성하겠다”라고 선언했다.
독일 건강기능식품 ‘피트라인’ 유통 판매사인 PMIK는 지난 2월 11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리조트 인스파이어볼룸에서 개최된 ‘킥오프 코리아 2025(Kick Off Korea 2025)’ 행사에는 4000여명이 넘는 팀파트너 사장들과 온라인 라이브 시청자 3만 명이 함께 시청하며 이번 PMIK 킥오프 행사를 통한 재도약을 기대하며 관심을 표했다.
행사에 참석한 PMI 아시아태평양(APAC) CSO 마커스 샌드스트롬(Marcus Sandstrom)은 “한국 킥오프 행사 티켓이 판매 시작 20분 만에 전 좌석 매진됐다”라며 “각 지역에서 오랜 시간이 걸려서 참석해 주신 팀파트너 사장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환영의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마커스는 “우리는 지난해 환율 하락 위기 상황 속에서도 글로벌 매출 10년 연속 성장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라며 “올해 글로벌 매출 성장 목표는 15%다. 아태지역에서 놀랍도록 성장한 한국의 역할이 중요하다. 기대가 크다”라고 전했다.
이어 “작년 한 해 동안 98개국에 제품을 전달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제품이 팔릴 때마다 전 세계 저소득 아이들에게 후원하는 금액도 함께 늘어났다.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회사라는 것에 자부심을 갖자”라고 강조했다.
신제품 발표와 피엠 연금 시동
PMIK 오상준 대표는 “2024년 글로벌 매출 32억 5000만 달러(약 4조 7200억원)를 달성했다. 전년도 대비 약 10% 성장한 수치”라며 “올해 한국 목표는 6000억원이다. 신제품 ‘탑-쉐이프’ ‘디-드링크’ 2종과 함께 우리는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오 대표는 하나은행 임원과 함께 지난 5일 도입한 PM 개인형퇴직연금(IRP) 제도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그는 PM IRP 1호 가입 사업자인 이재덕, 손서영 팀파트너 사장을 무대에서 소개하며 “이 제도는 직급마다 차등을 두지만 회사에서 최대 50%를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퇴직연금 제도”라며 “PM 팀파트너 모든 분이 IRP 혜택을 누렸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올해 주요 이벤트를 소개하며 팀파트너들의 기대감을 고취시켰다. 그는 “3월14일~23일 월드 투어 태국 푸켓을 시작으로 6월13일~14일 WMC & IMM 인센티브 투어, PT인정식 세인트 트로페즈(6월16일~19일)과 PT인정식 두바이(9월2일~5일), 10월14일 한국 NC, 그리고 12월초에는 윈터 리더십 등이 계획되어 있다”라며 “특히 한국 NC 행사는 최대 1만 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인스파이어 리조트 아레나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네트워크마케팅 단일 모집 인원으로 국내 최대 행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오 대표에게 마이크를 넘겨받은 마케팅본부 & CS본부 탁창준 본부장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매니지먼트 관리’ ‘제품 포트폴리오’ 등 2025년 마케팅 전략 3대 강화 방침을 소개하며 피엠 제품의 대중화를 약속했다. 이어 그는 “틱톡 글로벌 이용자 수 13억 명이며 유튜브 및 쇼츠 일평균 조회수가 300억 회에 달한다. 그리고 릴스 일평균 재생수 1400억 회 등 다양한 숏폼 콘텐츠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라며 “올해는 획기적인 숏폼 제작으로 회사를 알리는 데 특히 더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신제품 ‘디 드링크’와 ‘탑-쉐이프’ 출시
신제품 소개를 위해 단상에 오른 APAC(아시아 태평양), 얀얀호(Dr. Yan Yan Hor) 박사는 “디-드링크는 체내 올바른 균형 유지에 필요한 필수적인 영향을 설계하여, 14일 동안 집중적인 영향 제공을 통해, 가장 이상적인 체내 면역 기능 유지 및 강화에 도움과 항산화 작용, 그리고 신체 내 다양한 대사 작용을 기대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라며 “14일 모닝 루틴으로 PM 제품들과 함께 섭취하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는 또 신제품 피트라인 ‘탑-쉐이프’를 소개하면서 “전 세계 700명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포만감 증가에 88%, 불필요한 식욕감소에 86% 그리고 식욕감소 및 음식 섭취 조절 가능과 과식 방지에는 87%가 응답했다”라며 “건강한 체형 유지 관리를 원하는 한국인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피엠 팀파트너 대표로 무대에 오른 윤혜성 SPT(실버 프레지던트 팀)는 “임신 중에도 피엠 사업을 할 수 있었고 출산 후에도 경력 단절 없이 피엠 사업을 이어갈 수 있었다”라고 운을 띄웠다. 그녀는 피엠 사업의 ‘움’이라는 콘셉트를 이용해 설명을 이어갔다. “과거 피엠을 만나기 전에는 몸과 마음의 ‘무거움’으로 미래의 ‘두려움’이 있었고 이로 인한 ‘아쉬움’이 많았다”라며 “이런 것들이 피엠을 만나며 ‘여유로움’을 알게 됐고, ‘배움’을 통해 목표와 꿈이 생겼으며 파트너와 팀의 성장을 통해 ‘보람’을 알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인정식으로 채워졌다. 인정식 진행을 위해 다시 무대에 오른 오 대표는 “새롭게 승급하신 모든 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해드린다”라며 “카 프로그램 가입차랑 1500대 돌파에서도 알 수 있듯이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에 PM의 바람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PM과 함께하는 한 여러분들은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next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