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카페 운영도 어느덧 20년을 맞이합니다.
매년 20명 안팎의 합격자가 배출되고, 1차 합격의 기쁨과 함께 면접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시는 분들의 마음도 함께 보듬어 왔습니다.
올해도 필기와 면접을 한 번에 합격하신 분이 있는 반면, 두 번·세 번 도전 끝에 아쉽게 결과가 갈린 분들도 계셨습니다.
기술사 면접의 합격 포인트는 결국 전문가다운 말투,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태도, 그리고 자신감입니다.
전문가 다룬 말투는 깔금하게 군더더디 없이 대답하는 걸 말하며 면접관의 인중을 보며 대답을 해야 합니다.
물론 질문 자체를 모르는 경우는 힘들겠지만 아는 경우는 누군가에게 이 대답을 설명 및 강의 해 준다는 생각으로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면접은 공부한다고 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내년 면접때는 잘 마무리들 하세요~
첫댓글 좋은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