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6장 8.11
6 모세가 명령을 내리매 그들이 진중에 공포하여 이르되 남녀를 막론하고 성소에 드릴 예물을 다시 만들지 말라 하매 백성이 가져오기를 그치니
7 있는 재료가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하여 남음이 있었더라
때로는 헌금을 중지시킬 수 있습니다.
첫째는 풍성하게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거하시는 은혜를 감사하여 풍성히 드러야 합니다. 둘째는 쓰고 남는 것이 있으므로 중지시킵니다. 십일조를 드리고 나머지는 쓰라고 합니다.
물론 한시적으로 십의 이조, 십의 구조를 드리는 드릴 수 있지만 평생 그렇게 드려서는 안 됩니다. 나중에는 피해의식이 생깁니다. 나중에는 그것으로 인하여 사탄이 틈탑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넘치도록 드리게 하되 나머지는 자신이 쓰게 해야합니다. 자신도 즐기는 것이 복음적인 것입니다. 자신의 가족이나 친척이나 이웃을 위해서 쓸 수도 있어야 합니다. 잠언에는 지나치게 의롭게 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한 요양보호사가 방문하는 할머니가 있습니다. 일남이녀가 있는데 일남일녀는 한국에, 딸 하나는 외국에 있습니다. 외국에 있는 딸만 가끔 전화를 하고 그들은 찾아오지 않습니다. 할머니는 자녀를 기다리고 있는데 오지 않자 살망합니다. 요양보호사는 돈으로 매여져 있는 동아줄을 너무 일찍 잘랐다고 합니다. 재산을 너무 일찍 분배해준 것입니다. 사람들은 비록 가족이라도 다 돈으로 얽혀져 있습니다.
우리는 돈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합니다. 하나님께 아낌없이 물질을 드러야 합니다. 나는 학원선생으로 일할 때 한시적으로 하나님께 십의 3,4조를 드릴 때도 있었습니다. 지금도 한시적으로 하나님께 풍성히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이 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나에게도 풍성하게 물질을 쓸 수 있게 도우셨습니다. 빚이 없게 하셨습니다. 여유가 있어서 가까이 있는 젊은이들이나 만나는 사람들에게 밥을 사줄 수 있는 것도 큰 기쁨입니다. 어제도 한 젊은이와 점심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한 가정이 풍성하게 물질을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 분이 없고 아픈 중에도 하나님께 물질을 풍성하게 드린 것이 큰 감동이 됩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복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한마디) 물질를 드리는 것과 쓰는 것에 균형이 필요합니다.
더욱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이사야 책 첨삭하게 하시고 머리깎고 한 형제와 식사하고 두 팀의 일대일을 하면서 순수한 믿음의 은혜를 나누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더욱 주님을 사랑하며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