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하느님 나라와 그 의로움의 날입니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 나라와 그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마태 6,33
절제가 있습니다. 성령의 열매 가운데서도 사랑, 기쁨, 평화, 온유, 성실, 신의, 그리고 절제가 있습니다. 실상 절제는 은사와 열매를 맺는 힘이고 에너지이기도 합니다.
절제은 선의 의지입니다. 선을 위해서 그 의지와 힘을 발휘하여 인내하는 것. 그 절제가 우리를 자라고 견실하게 합니다. 그렇게 절제의 덕을 은사의 은총의 덕을 구하기 바랍니다.
기도할 때도 절제가 필요합니다. 기도하기 어려울 때, 절제의 덕을 발휘하여 그분 앞에 나아가고 그분 앞에 머뭅니다. 그 절제에서 위로와 힘과 희망과 용기와 그리고 실천의 길이 열립니다.
절제할 때, 더 나은 생각과 가치와 삶과 실천의 길이 열립니다. 그러고 보완하고 연대하고 함께 길. 그 복음의 길을 열수 있습니다.
하느님의 나라의 길. 갖가지의 열매와 은사가 있습니다. 하느님 나라와 그 의로움에서 절제는 힘을 내고 견실을 냅니다. 오늘 시간도 말도 기도도 실천도 선포도 그 절제의 마음과 가치와 행위를 가지고 봉헌합니다.
토요일은 하느님 나라와 그 의로움의 날입니다. 주님, 오늘 기도와 말과 행위과 실행에서 절제의 덕, 은헤의 절제의 길을 살게 하소서. 절제로서서 당신께 나아가게 하소서.
이재을 신부
첫댓글 <하느님 나라와 그 의로움의 날>
절제가 우리를 자라고 견실하게 합니다.
절제는 선의 의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