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춘인 감
나이 들어 노망이라 하지 말게
어린 생명 품으면
온몸이 꼬물거린다네
무릎 세워
다시 일어서는 이유라네
- 양향숙
첫댓글 좋은 기운 받아 꼿꼿이 일어서길 바랍니다
저 누워 계신 감나무 어르신께서도 벌떡 일어서시겠지요? ㅎ
조만간 잉태?호호호 ᆢ
노년에 아들을 봤습니다. 손주 같은 아들을...ㅎㅎ
거의 50에 시집 간 언니, 첫 아이 낳고, 1년 뒤에 둘째. 늙을 틈이 없더군요. 감떨어진 줄 알았더니 아니었네요. 대단한 노익장.
와우! 대단한 언니십니다. 늙을 수가 없겠습니다. 아이들 키우려면요^^
@양향숙 ㅎㅎ! 그래서 결혼은 아무것도 모를 때 해야 하나 봅니다. ㅎㅎ...
@갯바위(이신동) 요즘 젊은이들이 너무 똑똑해서 결혼을 기피하고 있어 문제입니다...
어린 저 새싹이 잘 성장해 튼실하고 예쁜 열매를 맺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작품을 '홍시'로 익히는 책임과 소명은 온전히 예술가의 몫입니다.감나무 새잎처럼 순결한 아침, 많이 행복하소서!
숙제를 내 주시네요 ㅎㅎ 홍시를 만들지 곶감을 만들지 감이 달리는 걸 지켜보고 결정해야겠습니다 ㅋ
엄청난 회춘이시네요. 감 떨어진 줄요~~^^
저 어린 싹이 자라 감이 열리기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그동안 감 떨어지지 않게 저는 문장을 벼려야 할 텐데요...ㅎㅎ
선생님 이거 경사 맞는 거죠?ㅎㅎㅎ
맞겄쥬? ㅎㅎ거의 눕다시피 한 고목에 새 생명이 생겼는데...ㅋ
저 생명이 잘 성장해서 열매 보기까지, 감나무 어르신 잘 사시기를요 ~~~^^
세월이 저만 가지 않으니...생각보다 훨씬 빠른 게 세월이더라구요^^
첫댓글 좋은 기운 받아 꼿꼿이 일어서길 바랍니다
저 누워 계신 감나무 어르신께서도 벌떡 일어서시겠지요? ㅎ
조만간 잉태?
호호호 ᆢ
노년에 아들을 봤습니다. 손주 같은 아들을...ㅎㅎ
거의 50에 시집 간 언니, 첫 아이 낳고, 1년 뒤에 둘째. 늙을 틈이 없더군요. 감떨어진 줄 알았더니 아니었네요. 대단한 노익장.
와우! 대단한 언니십니다. 늙을 수가 없겠습니다. 아이들 키우려면요^^
@양향숙 ㅎㅎ! 그래서 결혼은 아무것도 모를 때
해야 하나 봅니다. ㅎㅎ...
@갯바위(이신동) 요즘 젊은이들이 너무 똑똑해서 결혼을 기피하고 있어 문제입니다...
어린 저 새싹이 잘 성장해 튼실하고 예쁜 열매를 맺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작품을 '홍시'로 익히는 책임과 소명은 온전히 예술가의 몫입니다.
감나무 새잎처럼 순결한 아침, 많이 행복하소서!
숙제를 내 주시네요 ㅎㅎ 홍시를 만들지 곶감을 만들지 감이 달리는 걸 지켜보고 결정해야겠습니다 ㅋ
엄청난 회춘이시네요. 감 떨어진 줄요~~^^
저 어린 싹이 자라 감이 열리기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그동안 감 떨어지지 않게 저는 문장을 벼려야 할 텐데요...ㅎㅎ
선생님 이거 경사 맞는 거죠?ㅎㅎㅎ
맞겄쥬? ㅎㅎ
거의 눕다시피 한 고목에 새 생명이 생겼는데...ㅋ
저 생명이 잘 성장해서 열매 보기까지,
감나무 어르신 잘 사시기를요 ~~~^^
세월이 저만 가지 않으니...
생각보다 훨씬 빠른 게 세월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