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장인물: 오뒤세우스, 퀴클롭스
* 배 경: 오뒤세우스와 퀴클롭스의 싸움,,,,,
퀴클롭스가 오뒤세우스에게 한가지 제안을 합니다..
"나는 너를 끓는 물에 삶아 죽일 수도 있고,
나는 너를 불에 구워 죽일 수도 있다."
지금 이 순간에 이 상황을 극복할 한마디만 하시오..
"단,,,당신의 말이,,,
참이면,,, 나는 너를 끓는 물에 삶아 죽일 것이고,
거짓이면,, 나는 너를 불에 구워 죽일 것이다.."
퀴클롭스가 이렇게 말한뒤,,,,
오뒤세우스는 몇 분 후 이 상황을 헤처나갈 대답을 하였다..
과연 그말은?.,,,,
정답을 달아주세요...
상품은 고씨입니다,,, 하루 사용,,,,, 허허
카페 게시글
낮은 울타리
3시간을 드립니다,,, 맞춰보세요.!!... 상품은 고씨,,, 호호
다음검색
첫댓글 " 나를 불에 구워 죽일 것이다. " 가 아닌가. 이렇게 말하면 퀴클롭스는 자기 모순에 빠져버리니까.
"당신은 나를 불에 구울 겁니다" 뇌를 읽었군.. 흐음..
당신은 나를 불에 구울겁니다
퀴클립스는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당신은 나를 불에 구울겁니다."라는 오뒤세우스의 말이 참이라면, 퀴클립스는 그를 끓는 물에 삶아 죽여야 한다.
따라서 그는 불에 구워질 수가 없다. 그렇다면 오뒤세우스는 거짓을 말한 셈이 된다. 하지만"당신은 나를 불에 구울 겁니다"라는 오뒤세우스의 말이 거짓이라면, 그는 불에 구워져야 한다.
그러면 오뒤세우스의 말은 참이된다. 결국 퀴클립스는 오뒤세우스를 삶아 죽일 수도 없고 구워 죽일 수도 없는 딜레마에 빠져 판결을 내리지 못한다.
'거짓말쟁이 패러독스'
ㅡㅡ;; 누구맘대로 나를 줘..
아마도 내가 맞춘듯 하군. 고씨, 담부터 쥔님이라고 불러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