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룡?
원래 일요일이 박찬호 선발이고 내일은 그냥 텍사스 경기
중계였던거 같은데요...
그래서 성질나서 씩씩거리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낼 중계를
해주는군요. 낼은 랜디 아저씨가 힘내서 꼭 승을 올렸으면
좋겠네요. 울 김병역시 세이브 올리고...
에휴~ 저는 밤새고 경기 졸다가 보다가 졸다가 보다가
10시 넘어서 잤더니 지금 머리가
멍~ 하네여. 근데 패터슨 정말 부럽기도하고...님 말씀대로
울 김선우랑 봉중근이 아쉬워서...
근데 패터슨 팀타선의 도움은 뭐... 그래도 울 수비수들이
수비를 잘한덕도 있지 않을까...요...
--------------------- [원본 메세지] ---------------------
정확히 12시간 만에 다시 접속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