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디카시 마니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브레인 포그
현송희 추천 0 조회 107 26.09.19 09:2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9.19 09:34

    첫댓글 우와~~~~ 제목 사진 문장
    넘 좋아요.
    저도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요.

  • 작성자 26.09.19 09:38

    에고 ~~~ 정말요 ?감사해요♡
    과찬이셔도 선생님 칭찬에 늘 힘이 납니다 ^^

  • 26.09.19 09:52

    잘린 몸통인데도
    찾아오는 이가 있으니
    편안하고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9.20 14:12

    그러게요~
    나비가 옛 추억을 찾아 날아든 것 같았어요.
    잘린 몸통이 고마워했을 거에요^^

  • 26.09.19 17:06

    나이테는 등고선으로
    꿈결 환시는 브레인 포그로.
    무척 시적입니다.

    브레인 포그(brain fog)는
    안개 낀 가을 강변을 걸으면
    씻은 듯이 낫습니다. ㅎ

  • 작성자 26.09.20 14:11

    정말로요?
    이열치열처럼 포그는 포그로 해결해야 하는군요 ~~^^!

    좋은 댓글 말씀으로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영래선생님 !

  • 26.09.21 23:06

    현실과 꿈을 넘나드는 고운 시선입니다^^

  • 작성자 26.09.26 14:37

    '현실과 꿈을 넘나드는' 상황 맞습니다 !
    추억의 동네와 친구들을 찾아 날아온 나비는 꿈을 꾼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 26.09.22 17:37

    나비가 꽃만 찾는 것은 아니니까요. 물가에선 자신을 비춰보기도 하고 과육의 맛도 즐기고 또 가끔은 꿈결인 듯 추억에도 앉고...

  • 작성자 26.09.26 17:01

    그러게요. 더러는 꽃이 아닌 초록 잎을 찾기도 하고 길가에 앉아보기도 하더라구요.
    전에 한 시인은 나비에게 꽃은 '감옥'이라고 표현하기도 했었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