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색 닮은 꽃을 찾아 헤맸다 등고선 자락, 희미한 향내에머물러보지만꿈이었을 지도 몰라_현송희/ 브레인 포그
첫댓글 우와~~~~ 제목 사진 문장넘 좋아요.저도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요.
에고 ~~~ 정말요 ?감사해요♡과찬이셔도 선생님 칭찬에 늘 힘이 납니다 ^^
잘린 몸통인데도찾아오는 이가 있으니편안하고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러게요~나비가 옛 추억을 찾아 날아든 것 같았어요.잘린 몸통이 고마워했을 거에요^^
나이테는 등고선으로꿈결 환시는 브레인 포그로.무척 시적입니다.브레인 포그(brain fog)는안개 낀 가을 강변을 걸으면씻은 듯이 낫습니다. ㅎ
정말로요?이열치열처럼 포그는 포그로 해결해야 하는군요 ~~^^!좋은 댓글 말씀으로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영래선생님 !
현실과 꿈을 넘나드는 고운 시선입니다^^
'현실과 꿈을 넘나드는' 상황 맞습니다 !추억의 동네와 친구들을 찾아 날아온 나비는 꿈을 꾼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나비가 꽃만 찾는 것은 아니니까요. 물가에선 자신을 비춰보기도 하고 과육의 맛도 즐기고 또 가끔은 꿈결인 듯 추억에도 앉고...
그러게요. 더러는 꽃이 아닌 초록 잎을 찾기도 하고 길가에 앉아보기도 하더라구요.전에 한 시인은 나비에게 꽃은 '감옥'이라고 표현하기도 했었죠~
첫댓글 우와~~~~ 제목 사진 문장
넘 좋아요.
저도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요.
에고 ~~~ 정말요 ?감사해요♡
과찬이셔도 선생님 칭찬에 늘 힘이 납니다 ^^
잘린 몸통인데도
찾아오는 이가 있으니
편안하고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나비가 옛 추억을 찾아 날아든 것 같았어요.
잘린 몸통이 고마워했을 거에요^^
나이테는 등고선으로
꿈결 환시는 브레인 포그로.
무척 시적입니다.
브레인 포그(brain fog)는
안개 낀 가을 강변을 걸으면
씻은 듯이 낫습니다. ㅎ
정말로요?
이열치열처럼 포그는 포그로 해결해야 하는군요 ~~^^!
좋은 댓글 말씀으로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영래선생님 !
현실과 꿈을 넘나드는 고운 시선입니다^^
'현실과 꿈을 넘나드는' 상황 맞습니다 !
추억의 동네와 친구들을 찾아 날아온 나비는 꿈을 꾼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나비가 꽃만 찾는 것은 아니니까요. 물가에선 자신을 비춰보기도 하고 과육의 맛도 즐기고 또 가끔은 꿈결인 듯 추억에도 앉고...
그러게요. 더러는 꽃이 아닌 초록 잎을 찾기도 하고 길가에 앉아보기도 하더라구요.
전에 한 시인은 나비에게 꽃은 '감옥'이라고 표현하기도 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