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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 GDP 성장률: 3.5%
2023년(3.1%), 2024년(3.7%)에 이어 3년 연속 3%대 플러스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주요 성장 요인: 북·러 밀착 및 대중 무역 확대, 김정은 정권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른 건설업·제조업 호조, 양호한 기상 여건에 따른 농림어업 반등이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2. 산업별 생산 동향
| 산업 분야 | 성장률 (전년대비) | 주요 특징 및 상세 요인 |
3. 경제 규모 및 남북한 비교 (2025년 기준)
명목 GNI (국민총소득): 48.5조 원 (한국 2,717.1조 원의 약 1/56 수준, 1.8%)
1인당 GNI: 187.3만 원 (한국 5,257.0만 원의 약 1/28 수준, 3.6%)
인구: 2,591.7만 명 (한국 5,168.5만 명의 약 절반 수준)
4. 대외교역 및 남북 관계
대외 교역액: 31.3억 달러 (전년대비 16.0% 증가)
수출: 4.7억 달러 (+30.0% / 가발·조제우모, 완구·운동용품 중심)
수입: 26.6억 달러 (+13.9% / 의류, 동·식물성유지 중심)
남북 교역액: 0달러 (2023년 이후 3년 연속 남북간 교역 실적 전무)
💡 핵심 분석 및 시사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특수 및 외부 동인: 러·북 군사 및 경제 협력 가속화에 따른 물자 지원과 대중 무역 회복이 대외 제재 환경 속에서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내수·지방 공업 육성 정책 효과: ‘지방발전 20×10’ 등 지방 공공건설 및 생필품 공장 가동 확대 정책이 실물 생산을 뒷받침했습니다.
지속성에 대한 한계: 3년 연속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으나, 대북제재 지속, 전력 및 중간재 부족 등 구조적 한계는 여전하여 자체적인 성장 기반 강화보다는 외교적 특수 효과의 영향이 큰 것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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