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이영화가 울 나라에선 (앞엔 조그맣게 '와사비'라고 적고)..
당당하게 '레옹2'는 제목을 붙이고 있는지..이해가 안가네여..
단지 장르노와 어리 소녀(히로스에 료코)가 나온다는 이유로...
'레옹2'라니....
(이런 영화가 있다고 들었던거 같군여...'데미지'였지...아마..
제레미 아이언스와 젊은 여자가 나온다는 이유로
'데미지2'라고 제목을..붙인 영화가 있다고 하더이다...)
과히 내가 왜 이 영활 새벽까지 보고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정도네여...
얼핏 듣기론 최악 캐스팅(장르노)이라고 하더이만....
줄거리도 간단하더만여...
프랑스 경찰이 자신에게서 홀연히 떠나버린 연인의 죽음으로..
자신의 딸의 존재를 알게되고...
그 연인이 경찰과 야쿠자라는 이중스파이로 딸에게 ..
2억 달러를 남깁니다..그리고 그돈을 찾으려는 마피아...
경찰은 자신의 딸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아버지을 원망하던 딸은 그와 화해를 하게되고....
끝입니다...
하...참....
간간히 보이는 재밌는(과연?) 장면 말고는.....볼게 없는 영화더군여...
레옹에서의 지독한 외로움과 순수함은 전혀...
정말~~ 왜 이영화가 레옹이라는 이름으로 나오는지..이해가...
(걘적으로 레옹을 무시한다는 생각까지도 들더군여...)
멋들어진 액션씬도 없고...눈물나오는 감동씬도 없고....
배곱잡고 웃는 씬도 없고...(영화사측에 죄송하구만여..)
(볼꺼라고 히로스에 료코가 불어하는것 밖에는.....
잘하는지도 모르겠고 일본어 하는것만 바서리..신기하더이만)
웬만해서는 단순한 넝마는 걍 보거든여...(잘 모르기에...)
하지만 이영화는 시간 낭비라고 생각밖엔 안드네여...
(머..저랑 생각이 틀리신 분들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웬간해선 저도 영화찍은 사람들도 있는데 이런얘기 안하거든여...
힘들게 찍은 영환데...하지만...이건 쪼메 심하던데..)
(머..료코의 팬이라면 발랄하고 귀여운 그녀의 모습을 볼수 있기에...
좋더만여...)
제목이 와사비라는 이유도 중간에 나오던만여...
쥔공이 식당에서 와사비를 손가락으로 푹푹 찍어 맛이다고 먹더만여..
(요장면 쬐금 재밌었음...) 그래서 제목이 와사비...
한글로 하면 '고추냉이 레옹2'가 되는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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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영화리뷰
'Wasabi'-와사비 레옹2..(고추냉이 레옹2)
넝마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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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05 01:0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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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ㅋㅋ 저도 작년에 봤는데.. 이게 우리나라에 개봉될줄은 몰랐네요..다른 좋은 영화들 놔두고.. 게다가 저런 타이틀까지 붙여서.. -_-; 레옹팬들이 많이 실망할듯..
끄덕끄덕......
레옹2가 아니었다면... 최소한 악평은 피할 수 있었을텐데..
작년에 봤는데.. 레옹2라고 나오네요..
확실하게 말하지만.. 레옹2는 아닙니다. 그냥 상업성을 위해서 레옹2라고 우리나라에서 붙인 제목이예요. 그냥 와사비예요. 감독도 뢱 베송 아닌거 아시죠. 그냥 장르노 나와서 레옹2지.. 레옹하고는 아무 관계도 없는 영화입니다. 우리나라 상술에 넘어가지 마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