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천에 바라보던 이들 있었지
갈증 해소 하더니
미련없이 버렸네
첫댓글 팽도 좋은데제발 재활용할 수 있도록잘 버리자고요!(선생님께 하는 말 아니고요)
대체로 버리는 사람들은 마음 씀이 없더라고요
개념이 없으니 오죽할까요.옆 틈에 박힌 담배 꽁초도 보이네요.
마시기 전과 후로 바뀌는 마음
우리나라 사람은 길에 쓰레기 투척하는 사람이 많다며 열심히 험담을 하더니 정작 자신이 담배 꽁초를 창문 밖으로 휙 던지는 사람을 봤습니다...
미워하거나 욕하는 사람은 바로 자신에게 하는 것이라는 걸 누차 보아 왔습니다
이쑤시개도 너무 아무렇지 않게 버려지고 있죠.나중 나중에 닭뼈무덤, 이쑤시개화석...뭐 이런거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찾을 때와 버릴 때의 차이를 느낍니다
교육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ㅠㅠ괜히 찔립니다.
교육자니까요 그러나 사람도 마친가지더라는 이야기예요 자기도 반성한다는 사람 나도 그렇다는 사람 많네요 아이들 어릴 때 첫째 태우던 유모차를 둘째도 태우려니 다소 지저분하기도 한데 잠시 타고나면 말걸 싶어 붕대를 감아 위생을 챙기면서 사용하다가 마무리가 잘 된 플라스틱 장식이 된 유모차를 동생이 두 개라고 주던 날 나는 미련도 없이 낡은 유모차를 쓰레기장에 내동댕이 친 적이 있어요 세상사, 필요한 존재 조건을 박탈했을 때 저런 일이 벌어지겠구나 싶어서지요
첫댓글 팽도 좋은데
제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잘 버리자고요!(선생님께 하는 말 아니고요)
대체로 버리는 사람들은
마음 씀이 없더라고요
개념이 없으니 오죽할까요.
옆 틈에 박힌 담배 꽁초도 보이네요.
마시기 전과 후로
바뀌는 마음
우리나라 사람은 길에 쓰레기 투척하는 사람이 많다며 열심히 험담을 하더니
정작 자신이 담배 꽁초를 창문 밖으로 휙 던지는 사람을 봤습니다...
미워하거나 욕하는 사람은
바로 자신에게 하는 것이라는 걸
누차 보아 왔습니다
이쑤시개도 너무 아무렇지 않게 버려지고 있죠.
나중 나중에 닭뼈무덤, 이쑤시개화석...뭐 이런거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찾을 때와 버릴 때의 차이를 느낍니다
교육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ㅠㅠ괜히 찔립니다.
교육자니까요
그러나 사람도 마친가지더라는 이야기예요
자기도 반성한다는 사람 나도 그렇다는 사람 많네요
아이들 어릴 때 첫째 태우던 유모차를 둘째도 태우려니 다소 지저분하기도 한데
잠시 타고나면 말걸 싶어 붕대를 감아 위생을 챙기면서 사용하다가
마무리가 잘 된 플라스틱 장식이 된 유모차를 동생이 두 개라고 주던 날
나는 미련도 없이 낡은 유모차를 쓰레기장에 내동댕이 친 적이 있어요
세상사, 필요한 존재 조건을 박탈했을 때 저런 일이 벌어지겠구나 싶어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