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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팽/오정순
오정순 추천 0 조회 156 26.09.21 10:13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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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1 10:56

    첫댓글 팽도 좋은데
    제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잘 버리자고요!(선생님께 하는 말 아니고요)

  • 작성자 26.09.21 11:20

    대체로 버리는 사람들은
    마음 씀이 없더라고요

  • 26.09.21 15:05

    개념이 없으니 오죽할까요.
    옆 틈에 박힌 담배 꽁초도 보이네요.

  • 작성자 26.09.21 15:40

    마시기 전과 후로
    바뀌는 마음

  • 26.09.21 21:20

    우리나라 사람은 길에 쓰레기 투척하는 사람이 많다며 열심히 험담을 하더니
    정작 자신이 담배 꽁초를 창문 밖으로 휙 던지는 사람을 봤습니다...

  • 작성자 26.09.22 04:39

    미워하거나 욕하는 사람은
    바로 자신에게 하는 것이라는 걸
    누차 보아 왔습니다

  • 26.09.21 23:25

    이쑤시개도 너무 아무렇지 않게 버려지고 있죠.
    나중 나중에 닭뼈무덤, 이쑤시개화석...뭐 이런거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 작성자 26.09.22 04:41

    찾을 때와 버릴 때의 차이를 느낍니다

  • 26.09.22 18:05

    교육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ㅠㅠ괜히 찔립니다.

  • 작성자 26.09.22 21:41

    교육자니까요
    그러나 사람도 마친가지더라는 이야기예요

    자기도 반성한다는 사람 나도 그렇다는 사람 많네요

    아이들 어릴 때 첫째 태우던 유모차를 둘째도 태우려니 다소 지저분하기도 한데
    잠시 타고나면 말걸 싶어 붕대를 감아 위생을 챙기면서 사용하다가
    마무리가 잘 된 플라스틱 장식이 된 유모차를 동생이 두 개라고 주던 날
    나는 미련도 없이 낡은 유모차를 쓰레기장에 내동댕이 친 적이 있어요

    세상사, 필요한 존재 조건을 박탈했을 때 저런 일이 벌어지겠구나 싶어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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