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초콜렛도넛케잌
시니어리티 문화 (연공서열, 군기) 문화
아무래도 안전이 중요한 부분이라
연공서열이 확실한 편이라고
먼저 입사한 선배이지만 나이어린 사람에게
"언니" 호칭 쓴다 함. 운동과 재질..
이 전직분 경험 썰.. ㅠㅠㅠ
"여시야 나이가 많아서 들어온 건 자랑이아니야^^ 언니라고 불러 ^^" 들었다함
레이오버가서 호텔 체류할때
국내 대형항공사는 첫 2년여 인턴 기간동안 방을 같이쓰고
LCC의 경우에는 정규직이 되어도 해당팀에서 상대적으로 주니어인 아래 연차끼리는 같은방을 써야하는데
같은 방쓸때 "기본 예의" 알려준다,,
호텔에서 체류할때
막내롤 - 모닝콜 돌리기
사무장이 원하면 쇼핑 동행하기
+ 조식 같이 먹기, 문잡아주기, 막내는 정해진 브리핑 시간보다 먼저오기... 등등 악습
이런 국내 항공사 특유의 시니어리티 문화가 힘들어 외항사를 택하는 사람도 있다고
요즘에는 "님"자 호칭을 쓰려고도 하고
코로나로 인해 회식도 줄고 많이 완화되는 경향이 있다고는 하지만 아예 사라진 문화는 아닌듯
요즘도 그런가...? 승무원 만족도 엄청 높던데 군기겁나쎄네
항공과 친구가 군기 너무 잡아서 겁나 힘들어하긴 했엇는데 승무원 되고나서는 만족스러워하던데
왜저래…
간호사 문화랑 비슷하군 ;
이래서 승무원 안 함ㅋㅋ 어딜가도 승무원 상이라는 소리 맨날 듣고 외국도 다녀왓어서 아빠가 승무원 시험만 봐도 100준댔는데도 싫다함..
도라이네 왜저래 진짜..
요즘은 이정도 아닌데…. 저러면 블랙리스트 올라가 꽤나 옛날 얘기같음 아직도 선배를 언니라고 하는건 맞아 ㅋㅋㅋㅋㅋ
난못하겟다
나 간호사, 친구 승무원인데 진심 직장 얘기 나오면 둘 다 할많하않임... 그냥 영혼 빼놓고 다른 인격으로 다니는 중ㅎ
언니보다 선배가 더 대접받는 느낌아닌가ㅋㅋㅋㅋㅋㅋ 왜저래
개최악이다
육갑떤다 진심 이해안가 선배가 더 대우해주는 표현인데 왜 언니라고 하라고해?
5살 많아도 걍 선배면 언니라고 부르고 후배면 걍 토달지말고 네네하고 호텔가면 슬리퍼챙기고 삔 담을 컵 준비하고^^... 코로나 전에는 다같이 투어가면 그거 다 막내가 짰음 모여서 뭐 먹으면 각자 얼마 내야되는지 막내가 계산하고 막내가 나서서 팁 걷고 ㅎ
나 현직인데 항공사 두군데 다녔거든? 저런곳없어 진심 승무원 욕먹일려고 썼나 요즘 저러면 블라인드같은데 실명 박제돼서 회사 못다닐껄.....언니 호칭은 나도 이해안가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저항없이 믿을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