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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파장
양향숙 추천 0 조회 129 26.09.21 20:51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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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1 21:47

    첫댓글 눈시울이 참 아름답게
    붉어졌습니다...

  • 작성자 26.09.21 22:05

    그래서 저 눈시울을 참 좋아합니다^^

  • 26.09.21 22:16

    선생님의 노을은
    이토록 아름답네요.
    눈이 고우신 거지요?

  • 작성자 26.09.21 22:18

    노을은 저처럼 수수하지요.
    눈이 곱냐 물으신 선생님 마음이 예쁜 거구요^^

  • 26.09.21 23:27

    마음에 파장이 일어나는 시간이네요~~^^

  • 작성자 26.09.21 23:29

    오우! 멋진 표현입니다.
    저 시간을 매우 좋아합니다^^

  • 26.09.22 04:24

    내일을 준비하라며,
    자리를 내주며,
    저도 산책길에 만났어요!

  • 작성자 26.09.22 07:15

    노을은 언제 봐도 아름다워요^^

  • 26.09.22 04:52

    노을이 곱지 않으면
    위로가 없어요

  • 작성자 26.09.22 07:16

    완전 동감입니다. 오늘은 아침 노을을 만나고 왔습니다. 살짝 늦어서 좀 아쉽긴 했지만요^^

  • 26.09.22 06:34

    노을이 하루를 마감하네요. 파장이라는 제목에 방점을 찍습니다.

  • 작성자 26.09.22 07:17

    네. 하루를 위로해 주는 것 같아요^^

  • 26.09.22 06:38

    신의 미소를 보고 속삭임을 들을 수 있는 능력은, 위대한 예술가에게 부여된 은총이고 혜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추절 보름달처럼, 그렇게 많은 독자들의 눈시울에 번지는 노을빛으로 기억되시길.

  • 작성자 26.09.22 07:18

    늘 응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도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26.09.22 07:42

    낮과 밤이 교대하는 순간, 하늘도 하루를 벗어놓는군요. 오래 바라보게 되는 저녁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6.09.22 08:19

    날마다 교대식을 성대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관람자에게만 제공하는 교대식이고요.
    감사합니다^^

  • 26.09.22 08:44

    매일매일 쓸어도 끝없이 나오는 그놈의 흔적들..ㅎㅎ
    근데 그 흔적들이 없어지면 어쩌나 두렵기도 합니다~^^

  • 작성자 26.09.22 10:17

    ㅎㅎ 흔적들 곱게 차곡차곡 모으면 근사한 역사가 되지 않을까요? ㅎ

  • 26.09.22 18:08

    요즘 저는 해가 지고 난 후의 시간을 기다립니다. 쓸쓸함이 묻어나서 좋아요. 눈시울이 붉어지는...

  • 작성자 26.09.22 22:45

    아직도 쓸쓸함을 좋아하시다니 마음이 소녀시군요^^

  • 26.09.23 11:56

    붉습니다
    이제
    그만
    눈물
    훔치세요

  • 작성자 26.09.23 12:03

    아! 들켰나요...^^

  • 26.09.26 14:06

    '파장'은 참 쓸쓸하지요~
    내일이 있기에 노을도 아름답게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9.28 07:15

    쓸쓸함을 노을이 위로를 해 주는 시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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