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천미천 : 제두 동쪽 람사르습지. 웨딩촬영 맛집이다. 해질녁 물에 비치는 슾과 바위가 예술이다
2. 성산포, 광치기해변에서
3. 오조 포구 마을 돌담 차길에 앉아
4. 윗세오름 에서 백록담을 보다
5. 윗세오름 병풍바위 : 계단 중간에서 그릴 수 없어서 유일하게 사진 보고 함
6. 신흥해변에서 (방지탑)
첫댓글 멋진 휴가였네요 백록담 남벽은 그려보고 싶지만 엄두가 안 났었는데... 다시 보면 사진찍어서 도전해야겠어요
뭔가 모네의 길이 떠오르네~
같은 장소 다른 매력의 그림들~~그림들 보니 제주도 가고 싶어요^^
너무 멋진 화가 커플의 스케치여행!
첫댓글 멋진 휴가였네요 백록담 남벽은 그려보고 싶지만 엄두가 안 났었는데... 다시 보면 사진찍어서 도전해야겠어요
뭔가 모네의 길이 떠오르네~
같은 장소 다른 매력의 그림들~~그림들 보니 제주도 가고 싶어요^^
너무 멋진 화가 커플의 스케치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