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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表兄話舊(표형화구) - 竇叔向(두숙향)
巨村 추천 1 조회 105 26.06.06 08:55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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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6 09:08

    첫댓글 去日兒童皆長大 (거일아동개장대)
    昔年親友半凋零 (석년친우반조령)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 26.06.06 10:40

  • 26.06.06 10:03

    오늘도 竇叔向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6.06 10:41

  • 26.06.06 11:36

    자귀나무 꽃향기가 뜰에 가득하고
    밤이 길어가니 가랑비가 내리고 그제야 술이 깨네.
    먼 곳인 집에서 온 편지가 소중하게 전해지고
    지난 일이지만 처량하게 들을 수가 없네.

    지난날 어린것들이 지금은 어느 듯이 다 켜서
    옛날에 친하게 지냈던 벗들이 반이나 죽었네.
    내일 아침이면 다시 외로이 배 타고 떠나야 하니
    수심에 차서 운하에 설치한 다리를 보니
    주막의 깃발만이 푸르게 보인다고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6.06 13:41

  • 뜰에는 자귀나무 꽃향기 가득한데
    밤 깊어 가랑비 내려 그제야 술 깨고
    진중한 원서 옛 일 처량하여 들을 수 없네

    지난날 그 아이들 지금은 어느 듯 다 커서
    예전의 친근한 벗들 반이나 사망했네
    수심에 차 하교를 보니 주막 깃발만 푸르다

  • 26.06.06 13:41

  • 26.06.06 17:04

    竇叔向이 지은 表兄話舊 좋은 漢詩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夜合花開香滿庭 (야합화개향만정) ; 뜰에는 자귀나무 꽃향기 가득한데,
    夜深微雨醉初醒 (야심미우취초성) ; 밤 깊어 가랑비 내리자 그제야 술에서 깨네.
    遠書珍重何曾達 (원서진중하증달) ; 진중한 원서는 어찌하여 일찍 배달되었는지?
    舊事淒涼不可聽 (구사처량불가청) ; 옛 일이지만 처량하여 들을 수가 없구나.
    좋은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26.06.06 18:47

  • 26.06.06 22:21

    明朝又是孤舟別
    愁見河橋酒幔靑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6.07 04:58

  • 26.06.07 04:45

    遠書珍重何曾達 (원서진중하증달)
    舊事淒涼不可聽 (구사처량불가청)
    감사합니다

  • 26.06.07 04:59

  • 26.06.07 05:22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26.06.07 07:56

  • 26.06.07 07:34

    감사합니다.

  • 26.06.07 07:56

  • 26.06.07 08:25

    감사합니다.

  • 26.06.07 08:28

  • 26.06.09 18:19

    감사합니다

  • 26.06.09 20:46

  • 26.08.01 09:13

    感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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