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친구 따라 갔다가 존나 태양열 같이 불타오르는 청춘의 분위기를 몸으로 겪은 뒤로 매년 갔었는데 최근 몇년은 전같은 느낌은 아니긴 함ㅋㅋ 전엔 찐락덕 비율이 존나 높았어서 주변 돌아보면 죄다 가사도 다 외워서 따라 부르고 있고 대가리 흔드는 포인트도 딱딱 맞고 걍 존나 웃겼음 그만큼 눈갱 오지는 파오후 한남락덕들도 많긴 했지만ㅋㅋ 요즘은 약간 인싸들이 인싸 인증하러 가는 곳 너낌. 연어해 보니 2010년 전후가 리얼 전성기였다는 거 공감함ㅋㅋ 그 미친 쾌감은 다신 못 느낄 듯. 그 젖은 느낌 그 뜨거운 느낌 그 모두가 하나되는 느낌ㅋㅋㅋㅋ 나도 i인데 락페만 가면 모르는 사람들이랑 어깨동무하고 놈
하 라디오헤드 왔던 지산 갔던 여시? 다시 생각해도 그저 황홀...
내 인생에 제일잘한것중에 하나가 09지산간거야.... 와싯...사랑햇다..진자...ㅠㅠㅠ
09 12 지산갔었음,,,.ㅋ
슬램존 진짜 존나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깡치네.... 그립다 ㅠ ㅠ 올해 펜타 꼭 가야지
대학생 때 친구들이랑 락페 갔었는데 아직도 만나면 락페 얘기함 ㅠㅠㅠㅠ 진짜 락페 추억으로 계속 산다... 대낮에 맥주 마시면서 누워서 음악 들었던거, 비 맞으면서 방방 뛰었던거 계속 생각남
슬램존 진짜 시렄ㅋㄱㅋㅋㄱㄲㅋㄱㅋㅋㅋ
아 너무 가고싶다!!!!!!!!
아 존나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목마 태워주는거 개욱김ㅋㅋㅋㅋ이번 펜타…꼭 가겠읍니다
뭔가 인싸들의 축제 같고 진입장벽 높아 보여서 궁금해도 한 번도 가볼 생각은 안 해봤는데 글 보니깐 가보고 싶다~
근데 나 진짜 세계제일 뚝딱이고 클럽 그런 곳도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내향인간인데 가도 괜찮을까?
가서 적응 못해서 울며 돌아오진 않겠지..?
개쌉극I인데 펜타 10년째 출석중,,
나 진짜 이거 가고싶은데ㅠ 혼자갈 용기가 안나ㅠ
고딩때 친구 따라 갔다가 존나 태양열 같이 불타오르는 청춘의 분위기를 몸으로 겪은 뒤로 매년 갔었는데 최근 몇년은 전같은 느낌은 아니긴 함ㅋㅋ 전엔 찐락덕 비율이 존나 높았어서 주변 돌아보면 죄다 가사도 다 외워서 따라 부르고 있고 대가리 흔드는 포인트도 딱딱 맞고 걍 존나 웃겼음 그만큼 눈갱 오지는 파오후 한남락덕들도 많긴 했지만ㅋㅋ 요즘은 약간 인싸들이 인싸 인증하러 가는 곳 너낌. 연어해 보니 2010년 전후가 리얼 전성기였다는 거 공감함ㅋㅋ 그 미친 쾌감은 다신 못 느낄 듯. 그 젖은 느낌 그 뜨거운 느낌 그 모두가 하나되는 느낌ㅋㅋㅋㅋ 나도 i인데 락페만 가면 모르는 사람들이랑 어깨동무하고 놈
갑니다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