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묵상 (8월9일) 다윗의 집의 열쇠를 (사22:1~25)
(찬송:543장)
* 내가 또 다윗의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22절)
1. 하나님은 이사야에게 예루살렘의 소동과 애통을 알려주신다.
가. 심판의 징조를 읽지 못하고 향락에 젖은 예루살렘을 심판하신다.
☆ 성벽의 무너뜨림과 산악에 사무처 부르짖는 소리로다. (5절)
2. 하나님은 이사야에게 하나님을 잊은 전쟁 준비를 알려주신다.
가. 사람의 수단과 방법은 일시적인 안도감을 주지만 안전은 없다.
☆ 그러나 너희가 이를 행하신 이를 앙망하지 아니하였고 이 일을 옛적부터 경영하신 이를 공경하지 아니하였더라. (11절)
3. 하나님은 이사야에게 셉나에 대한 경고의 예언을 들려주신다.
가. 견고한 성을 쌓으려는 탐심을 내려놓고, 주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
☆ 주인의 집에 수치를 끼치는 너여 네가 그 곳에서 죽겠고 네 영광의 수레도 거기에 있으리라. (18절)
♡ 기도: 하나님! 우리도 무너지는 성벽 너머 역사의 주관자이신 주님만 바라보는 지혜로운 청지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큐티 묵상 (8월9일) 다윗의 집의 열쇠를 (사22:1~25)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