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5장 8.20 목요일
5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잘못하였노라 자복하고
속죄제는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첫째는 제물이고 둘째는 자복입니다. 자복은 하나님이 죄라고 하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거짓된 증인, 거짓된 맹세, 사망이나 음란한 요소에 오염되었을 때, 죄를 깨닫지 못하다가 깨달을 때 우리는 죄를 구체적으로 자복하고 회개해야합니다. 다시는 그 죄를 범하지 않겠다고 결단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제물을 잡지 않아도 될 수 있도록 우리의 피의 제물이 되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그 후에는 심판이 있고 둘째 사망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죄는 무서운 것이고 죄를 지으면 반드시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다행히 어제 폭력의 악을 행한 한 형제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한다는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주님이 그에게 다시 죄를 짓지 않을 수 있게 도우시기를 기도합니다.
한 알콜 중독으로 고생하는 형제가 매일 저녁 일이 끝난 후 예배당에 와서 기도하고 갑니다. 나는 그를 위해서 한 말씀을 암송하게 하고 기도해 줍니다. 하나님은 사탄보다 더 크십니다. 하나님의 손으로 다시는 그가 죄에 빠지지 않게 도우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를 위해서 더 많이 기도하겠습니다.
한 마디) 알콜 중독과 폭력에서 벗어나게 도우시기를 기도합니다.
더 많이 기도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세 팀의 공부를 하면서 담대한 믿음을 배우게 하셔서 감사드리고 한 형제가 회개할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유다서 두 개의 유튜브 녹화를 통해서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죄를 배우고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더 기도하여 죄와 사탄에 빠진 자들을 구원하기를 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