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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에서 뽑은 최고의 락앤롤 프론트맨 10인입니다.
먼저 여러분이 생각하는 최고의 프론트맨 10명을 떠올려보고 순위를 보시면 더 재미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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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en Best Rock'N'Roll Frontmen
최고의 락앤롤 프론트맨 10인
By John Matthew Hall
존 매튜스 홀
Who are the best rock'n'roll frontmen of all time? Not solo artists but real frontmen - men that actually front bands. We choose some of our favourites.
역대 최고의 락앤롤 프론트맨은 누구일까? 솔로 아티스트 말고 진짜 프론트맨, 밴드의 얼굴이 되는 남자 말이다. 여기에 우리가 좋아하는 프론트맨들을 뽑아보았다.
01. Johnny Rotten of the Sex Pistols
01. 조니 로튼 (섹스 피스톨즈)
Yes he's not very cool anymore, but 30 years ago Johnny Rotten was the snarling, sneering photogenic face of punk rock. His natural ability to (often literally) wear a load of rubbish and still look breathtaking combined with a voice that immediately captured the dark sarcasm of his lyrics.
그렇다. 그는 이제 더이상 쿨하지 않다. 하지만 30년 전 조니 로튼은 으르렁거리고 코웃음치던, 펑크 락의 빛나는 얼굴이었다. (가끔은 문자 그대로) 쓰레기를 걸치고도 숨막힐 듯 멋있게 보일 수 있는 타고난 그의 능력과 어둡고 조소적인 그의 가사를 즉각적으로 담아내는 목소리가 합쳐진 덕분이다.
02. Mick Jagger of The Rolling Stones
02. 믹 재거 (롤링 스톤즈)
He may not have pioneered the hip swivelling, camp-as-a-row-of-tents frontmen approach (Little Richard and of course Esquerita got there 10 years earlier) but Jagger certainly made it his own. Mixing a voice that brings-to-mind the arrogance of grizzled old bluesmen, an off-stage reputation as a snobby twit and a dance resembling a chicken and Jagger is, for many, the ultimate frontman.
그가 엉덩이를 흔드는, 누가봐도 너무나 게이스러운 스타일의 프론트맨의 창시자는 아닐지 모른다 (리틀 리차드와 Esquerita가 10년은 일찍 보여줬으니). 하지만 재거가 그 스타일을 자기 것으로 만든 것만은 확실하다. 머리가 희끗한 늙은 블루스맨의 오만함을 떠올리게 하는 목소리와 무대 밖에서는 멍청한 속물이라는 악평, 그리고 닭을 연상시키는 춤 등이 어우러져 재거는, 많은 이들에게, 궁극의 프론트맨이 되었다.
03. Jimi Hendrix of the Jimi Hendrix Experience
03. 지미 헨드릭스 (지미 헨드릭스 익스피어리언스)
Hendrix's on-stage theatrics rarely overshadowed his immeasurable talent but it can't be denied that Hendrix was as much showman as he was musician. With a dress sense as good as his guitar playing, a reputation as something of a drugs dustbin and the ability to do with his guitar what Little Richard did with his vocals - Hendrix pretty much invented the rock'n'roll cliché. That so many have followed his path speaks volumes.
측정불가능한 재능에 가려진 나머지, 헨드릭스의 무대매너는 거의 언급되는 경우가 없다. 하지만 헨드릭스가 뛰어난 뮤지션이었던 것만큼이나 뛰어난 쇼맨이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의 기타 연주만큼이나 훌륭한 그의 패션 센스, 마약 휴지통 같았다는 악명, 그리고 리틀 리차드가 보컬로 했던 것을 기타로 할 수 있는 능력 등... 헨드릭스는 락앤롤의 클리셰가 되어버린 요소들을 많이 발명해냈다. 그의 뒤를 따르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보면 이를 증명하고도 남음이 있다.
04. Marc Bolan of T Rex
04. 마크 볼란 (티렉스)
Marc Bolan mixed the foppish persona of Mick Jagger with the voice and hair of Bob Dylan and the fashion of David Bowie when he helped to pioneer glam rock. Often dismissed as a tween pin-up, Bolan was in fact vital to reinforcing the ever-important teen divide in the early 1970s - making long hair, beards and flares the look of the establishment rather than the cosmic teenage rebels.
마크 볼란은 믹 재거의 허세와 밥 딜런의 목소리와 머리스타일, 그리고 글램 락을 창시할 때의 데이빗 보위의 패션을 섞어놓은 인물이다. 가끔 그는 초딩들의 아이돌로 무시되곤 하지만, 볼란은 사실 70년대 초반 매우 중요했던 10대 세대차이를 가속화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장발과 턱수염, 나팔바지를 10대의 반항이 아닌 기성세대의 패션으로 만든 것.
05. Iggy Pop of The Stooges
05. 이기 팝 (스투지스)
A true wildman of rock'n'roll, Iggy Pop (or James Newell Osterberg, Jr. as his mother knew him) took blues-inspired rock'n'roll to new levels in the late 1960s. After watching Jim Morrison (whose omission from this list is sure to be questioned) perform at the University of Michigan in 1967, Pop took his stage act to new extremes, rolling in glass, exposing himself and vomiting onstage. Without Pop, punk rock would not have developed as we know it.
락앤롤의 진정한 와일드맨 이기 팝(혹은 그의 어머니가 아는 그의 이름인 제임스 뉴얼 오스터버그 주니어)은 1960년대 말, 블루스에 영향을 받은 락앤롤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렸다. 짐 모리슨(그가 이 리스트에서 빠진 것은 확실히 의문스러운 일)이 1967년 미시건 대학교에서 공연하는 것을 본 후, 그의 무대매너는 새로운 극단으로 치달았다. 유리 위에서 구르기, 노출, 그리고 무대 위에서 토하기 등. 그가 없었다면, 펑크락은 우리가 알고 있는 지금 이 모습으로 발전하지 않았을 것이다.
06. Freddie Mercury of Queen
06. 프레디 머큐리 (퀸)
Freddie Mercury is another who aped Mick Jagger, although Mercury's performance was more outlandish in almost every way. His untrained voice was one of a kind, rolling from heavy rock baritone to soaring falsetto with ease, while image wise Liza Minnelli-inspired flamboyance was key.
프레디 머큐리 역시 믹 재거를 흉내낸 프론트맨 중 한 명이다. 그러나 머큐리의 퍼포먼스가 거의 모든 면에서 훨씬 이국적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의 훈련받지 않은 목소리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목소리이며, 헤비한 락 바리톤으로 부르다가도 손쉽게 가성으로 고음을 뽑아냈다. 이미지적인 측면에서는 라이자 미넬리로부터 영감을 얻은 화려함이 열쇠였다.
07. Liam Gallagher of Oasis
07. 리암 갤러거 (오아시스)
Liam Gallagher is nothing but a frontman. His own songs are awful and his personality vacuous but when Liam Gallagher takes the stage something very silly and slightly magical happens. Forget his voice for a moment (which even the harshest critic couldn't deny is powerful and distinctive) when the man stands motionless on stage with a tambourine in his mouth, scowling at the audience you really can't take your eyes off him. You sort of hate him but you also kind of envy him. This is what a frontman is.
리암 갤러거는 프론트맨이 아닐 수가 없는 인물이다. 자신이 직접 만든 곡들은 형편없고, 얼빠진 성격이지만, 리암 갤러거가 무대를 장악하면 뭔가 아주 말도 안되면서 약간은 마법같은 일이 일어난다. (가장 혹독한 비평가조차도 그의 목소리가 파워풀하고 독특하다는 것을 부정하지는 못하지만) 잠시만 그의 목소리는 잊도록 하자. 그가 무대에서 탬버린을 입에 문 채 꼼짝않고 서서 관객을 노려보고 있을 땐, 당신은 그에게서 절대 눈을 뗄 수 없게 된다. 당신은 그를 싫어하지만 또 동시에 부럽기도 하다. 그것이 바로 프론트맨이라는 존재이다.
08. Bono of U2
08. 보노 (유투)
Further proof that you don't need to like someone to recognise their talent as a frontman. Somehow, somehow, Bono has become even bigger than his band, meeting political leaders, making poverty history , editing The Independent for a day, saving the world. All the while he's managed to churn out the kind of atmospheric rock'n'roll that demands a theatrical frontman. He's even entered popular culture as a derisory term for an egotistical, overblown frontman. Johnny Borrell from Razorlight? He's a bit Bono isn't he.
프론트맨으로서의 재능을 인정하기 위해서 꼭 그 사람을 좋아할 필요는 없다는 또다른 증거가 여기에 있다. 어떤 면에서 보노는 그의 밴드보다 더 커다란 존재가 되어버렸다. 정치지도자들을 만나고, 빈곤을 역사로 만들며, 하루 동안 인디펜던트 지의 편집장을 맡기도 하고, 세계를 구하면서 말이다. 그러는 와중에 그는 극적인 프론트맨이 필요한 서정적인 락앤롤을 왕창 찍어냈다. 심지어 그의 이름은 대중문화사전에 자기중심적이고 과장된 프론트맨을 조롱하는 표현으로 등재돼 있기까지 하다. 예문 : "레이저라잇의 조니 보렐? 걔 좀 보노스럽지 않아?"
09. Kurt Cobain of Nirvana
09. 커트 코베인 (너바나)
The classic doomed rock'n'roll frontman. Cobain was so punk rock that he killed himself because he didn't want to mislead fans into thinking he still found Nirvana fun. On top of that he wrote vicious, poetic lyrics and then screamed them unintelligibly over huge-sounding, pop-laced rock'n'roll. His legacy has ensured every year new waves of troubled young things rip their jeans and pick up a low slung guitar in his honour.
고전적 스타일의 저주받은 락앤롤 프론트맨. 코베인은 팬들에게 자기가 아직도 너바나를 재미있게 생각하고 있다는 오해를 주기 싫어서 자살을 택할 정도로 펑크락적인 인물이었다. 거기에 더해 그는 악의적이고 시적인 가사를 쓰고, 그걸 알아들을 수 없게 내지르며, 거대한 사운드와 팝적인 장식이 가미된 락앤롤을 불렀다. 매년 찢어진 청바지와 낮게 맨 기타로 무장한 불량청소년들이 그를 기리며 쏟아져나오는 걸 보면 그가 남긴 유산을 확인할 수 있다.
10. Joe Strummer of The Clash
10. 조 스트러머 (클래쉬)
Joe Strummer was a punk rocker with a heart a soul. While Johnny Rotten quickly became a cartoon anarchist, Strummer aimed for real revolution, showing his fans that rock'n'roll could be politically intellectual as well as nihilistically so. He also managed to inject blues, rockabilly, soul, folk and dub into The Clash's sound, all the while looking look Kenickie from Grease's cooler little brother.
조 스트러머는 심장과 영혼을 지닌 펑크 락커였다. 조니 로튼이 금새 만화 속 아나키스트가 되어버린 반면, 스트러머는 진정한 혁명을 목표로 했다. 그의 팬들에게 락앤롤이 허무주의적인 지성을 담을 수 있는 것만큼이나 정치적인 지성도 담아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또한 그는 블루스, 락커빌리, 소울, 포크를 클래쉬의 사운드에 주입시켰다. 외모적으로는 영화 그리스에 나오는 케니키의 쿨한 동생같은 느낌.
출처 : http://www.independent.co.uk/arts-entertainment/music/features/the-ten-best-rocknroll-frontmen-1737594.html
(사진을 누르시면 1위부터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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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의 순위가 아주 만족스럽네요ㅎㅎ
어려운 표현이 너무 많아서 번역할 때 고생한 것에 비하면 그다지 영양가 없는 컬럼이지 않나 싶지만, 뜯어보면 군데군데 상당히 날카로운 분석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틀린 부분 지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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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오 여기올라온사람 모두 올라올만한듯 ㅎㅎ
자신이 직접 만든 곡들은 형편없고, 얼빠진 성격이지만..... 이라니!!!!!! 리암의 노래는 내 스타일이라규 최고라규..... ㅜㅜ 그르지 마요...
맙소사 ㅋㅋㅋㅋ
얼빠진 little James.......?
리암이 만든 노래 정말 좋아하는데 ㅋㅋ 벨소리도 모닝콜도 쏭버드~
9위랑 5위만 빼고 제가 생각한 사람 다 나왔네요ㅎㅎ
전 지미 헨드릭스를 상상도 못했네요
리암은 진짜 사람 숨을 순간 멈추게하는 듯 .........ㅠㅜ
당신은 그에게서 절대 눈을 뗄 수 없게 된다
다 올라올 분들이 올라온것 같네요 몇분 없어서 아쉬운 분들이 있지만요 ㅎㅎ
섹피하면 쟈니보단 시드가 생각나요.. 워낙 펑크같이 살아서 그른지..ㄷㄷ
저도요.ㅋㅋㅋㅋ
어머나 세상에 리암이 커트보다 위네요? 아 영국 일간지구나. 하하하
쟈니 로튼!!!
삭제된 댓글 입니다.
게다가 현역 중에는 (믹 재거 옹은 현역이라고 하기는 좀ㅋㅋ) 보노를 이겼으니 최고 순위ㅋㅋㅋ
리암은 정말 눈을 뗄 수 없는 그런 매력이 있어요
와우, 7위라니, 대단하네요! 게다가 순위권 내는 상당히 쟁쟁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확실히 리암은 오아시스의 프론트맨이 아닌 모습은 상상이 안 가요. 노래 부를 때, 진짜 시선을 못 떼겠어요...온 몸이 짜릿짜릿하게 리암에게 끌려가는 느낌 ㅠㅠ
프론트맨이 아닐수가 없는 인물이긴 한데, 저렇게밖에 설명을 못하나 ㅡㅡ 거꾸로 생각해보면 오아시스에서 리암이 프론트맨이 아니면 누가하겠어요. 그리고 리암곡들이 형편없다니 오아시스도 제대로 안들어봤네요.
?? 제가 직역한 거 보고 하시는 말씀이신가요? 전혀 부정적인 의미는 아닌데ㅋㅋ 프론트맨으로 태어난 사람이라는 뜻이니까.. (그래도 오해를 살까봐 지워버렸음) 리암곡이 형편없다는 건 뭐.. 보노도 까는 마당에 그 정도야^^
앗 뒤에 곡이 후지다는 설명때문에 무지 부정적으로 봤네요 ㅋㅋ 평론가들 중에 리암이 쓴 곡 혹평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속상해요 ㅜㅜ
아나이스님...까말정신...ㅎㅎㅎ 까든지말든지 신경쓰지 말자구요. 나 좋으면 되지 뭐...ㅋㅋ
마크 볼란 리암 만큼 나한텐 좋아...헨드릭스는 신.ㅠ
보노스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Yes he's not very cool anymore 이 너무 슬픕니다. ㅠ
오아시스 팬이지만 리암이 있을거란 생각을 안하고 봐서 그런지 정말 깜짝 놀랐어요...우리만 리암을 심장 멈출듯이 보는건 아니군요...^^ 직접 보기전엔 몰랐는데....무대에 서있는 리암은 정말 사람을 압도 해 버리더군요...정말 최고에요!!!
음... 전부 수긍이 가는군요... 근데 보노가 리암보다 아래라니... 인디펜던트는 보노 일일편집장까지 시켜줘놓고 뒤통수치는거냠!!!
생각보다 빠진사람은 꽤 있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리암은 딱 적절한 순위에 들어간듯. 내마음같아선 리암이 일위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ol이란 단어가 지금껏 생각해오던 것 그 이상의 멋짐을 나타낸다는걸 알게 해주는 순위ㅠ.ㅠ
커트 ㅎ 설명 꽤 그럴듯
음.. 조니로튼이 1위라는 건 받아들이지 못하겠어요ㅜㅜ 섹피하면 시드밖에 안떠올라서 그런지 몰라도 말이죠.. 그래도 리암! 리암은 진짜 프론트맨이 되기 위해 태어난 사람ㅋㅋㅋㅋ
똑같은 설문을 미국잡지에서 했으면 많이 달라졌을 듯 합니다(짐 모리슨...스티븐 타일러...커트 코베인은 있는데 에디 베더는 없다.....)그런데 영국잡지임에도 오지 오스본도 없다?
2222미국잡지해서 했다면..
지극히 영국적인 순위..;;
222
역시!!!!!!!!!!!! 물론 제 안에서는 언제나 리암이 1등임! ^^
정말 영국적인 순위네요ㅋㅋㅋ
근데 예전에 어디선가 리암이 조니 로튼을 따라한다고 써놓은 글을 본적이 있는것 같은데 사실인가요?ㅋㅋ
처음 나왔을 때 조니 로튼이랑 존 레논을 섞어놓은 것 같은 보컬이라고들 얘기했었죠. 리암이 제일 좋아하는 두 보컬리스트가 이 두 사람이기도 하구요. 자기가 그 중간쯤 된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거라고 이야기했죠^^
리암의 스틸리즘은...노엘빠인 제눈을 어느세 고정시켜버림.........
can't take your eyes off him.. 오 오오오오 캔택마이아이즈옵힘ㅠㅠㅠ
우와--- 순위에 있는 분들이 다 전설의 인물들이네요;; 역시 리암은 살아있는 전설??!?!
근데 이거 순위가 아니지 않나요? 그냥 열거된 게 아닐까요? 순위라는 말도 없고 10명을 뽑아서 열거해놓은 거 같은데...
보통 숫자를 매겨놓으면 순위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저 개인적으로는 순위로 보더라도 수긍이 가는 편이라서요ㅎㅎ 뭐 아닐 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