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윤지가 1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최종일 우승트로피와 우승 재킷의 주인공이 됐다.
정윤지는 이날 2타를 줄이며 합계 17언더파 199타를 기록하며 끝까지 추격전을 펼친 이채은을 1타차로 따돌렸다.
특히 정윤지는 이 대회에서 사흘내내 선두를 달리며 우승하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3년만에 통산 2승 고지를 밟았다. 양평 [한주형 기자]
1. 한국의 5월 수출액이 작년 5월 대비 1.3% 감소한 572억7000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2월부터 3개월 연속 이어오던 증가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영향을 받아 마이너스로 반전했습니다.
반도체 등 정보기술 제품에 더해 철강·알루미늄에도 추가 관세가 예고되면서 수출에 추가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美 품목관세로 수출부진 심화
◇대미 車 32%·가전 25% 뚝
◇버팀목 반도체도 17% 줄어
◇한미 관세협상이 분수령 전망
◇中 '수입품 국산화' 드라이브
◇석유화학·일반기계 10%대 ↓
◇수출효자 '중간재' 다 막힐판
2. 중국 전기차 BYD가 작년 미국 테슬라 매출을 앞지른 데 이어 올해 1~4월 누적 판매량에서 현대자동차를 따돌렸습니다.
지난해 BYD는 427만대를 판매해 현대차 판매량 414만대를 앞지른 바 있습니다.
올해 들어서 2월까지는 현대차가 판매량이 더 많았지만 다시 추월당한 것입니다.
지난달 28일 방문한 중국 산둥성 지난시 소재 BYD의 전기차 공장은 올해 들어 급증한 주문을 소화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었다.
이곳에서는 '위안플러스(아토3)'와 '씰06 DM-i' 등 인기 모델을 생산 중이며 올해 들어 현재까지 생산량은 40%가량 증가했다. 지난 송광섭 특파원
◇현대차 판매량 역전한 BYD … 中지난 공장 현지 르포
◇산둥성 일대 BYD 생태계 구축
◇축구장 900개…직원 수 5만명
◇연간 전기차 생산능력 70만대
◇현대차 美최신 공장 2.3배 수준
◇신차 34% 할인 등 가격 전쟁
◇유럽·아세안 시장 본격 공략
3.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막바지에 이르자 인터넷 댓글 조작 주장 등 네거티브 공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는 ‘리박스쿨’이라는 보수성향 단체가 국민의힘을 배후로 댓글 조작팀을 만들어 활동했다고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리박스쿨의 배후로 전직 국정원 간부 이희천 씨가 지목되며 정치 권에 파장이 일고 있다.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
4. ‘서학개미’들이 미국 주식을 팔고 미국 국채를 사들이고 있습니다.
‘트럼프 리스크’로 미국 채권값이 급락해 저점론이 퍼지자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몰려든 것입니다.
지난달 국내 투자자가 순매수한 미국 채권은 15억2605만달러로 한 달 기준 역대 최대 규모였습니다.
5. 어업협정 어기고 서해 시추한 中…韓의 단순 탐사엔 '중단 위협'
◇中의 '서해공정'…시추공도 뚫었다
◇해양 영토확장 의혹 현실로
◇'잠정조치수역' 인공섬 이어
◇자원개발 행위 처음으로 확인
◇韓中 공동관리 목표 서해 PMZ
◇어업협정 발효 2001년 이후에도 中 시추 지속, 실효지배 근거 쌓아
6. 영끌·빚투족 “대출 막차 타자”… 5월 가계빚 6조 늘었다
지난달 전체 금융권 가계 대출이 6조원 가까이 늘며 7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추가 금리 인하와 대선 후 집값 상승 기대 등에 영끌(영혼까지 끌어 대출)족이 늘고 있고, 주식, 가상 자산 등에 대한 빚투(빚을 내 투자)도 늘었다는 분석이다.
특히 다음 달 수도권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가계 대출 한도를 줄이는 3단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시행을 앞두고 ‘대출 막차 수요’가 늘어난 것도 크게 영향을 미쳤다.
◇7개월 만에 최대 폭 증가
◇늘어난 '빚투'에 … 5월 신용대출 1조 증가
7. 비트코인·금 결합상품도 나온다…美 '가상자산 패권' 굳히기
◇가상자산 시장 주도 美 3대 전략
◆ 가상자산 투기에서 산업으로 ◆
8. IMF, 재정중독 韓에 경고장 "부가세 올리고 감면 줄여야"
◇연초 발간한 연례보고서에서
◇세수 확보 등 개혁과제 제시
◇OECD도 부가세 인상 권고
◇정부는 물가자극 우려 신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