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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수개월 동안 차재화 씨가 김춘아 씨에게 한 말들입니다.
이렇게 말한 것이 사실이냐? 질문입니다.
첫째.차재화 씨가 김춘아 씨에게 한 말
“김영우가 서민규에게 들었다면서, ‘춘아 너가 청년회 이권 개입하려고 들어갔다!’라고 말했다.”이 말에 김춘아 씨는 나에게도 말하고, 백동기 씨에게도 확인을 했다.이번 일이 생기고 내가 김영우 씨에게 직접 확인하니, 김영우 씨는 “그런 말 한 적이 없다. 서민규 씨와도 올초 헬스장 재임용 건으로 만났다”라고 했습니다.
둘째.이 역시 차재화 씨가 김춘아 씨에게 한 말
“김영우가 사과하러 온다고 해놓고 안 왔다.”이것에 대해 김춘아 씨는 김영우 씨에게 화를 냈습니다.이것도 김영우 씨에게 내가 확인하니 “그런 말 한 적도 없고 모르는 일이다”라고 했습니다.
셋째.이 역시 차재화 씨가 김춘아 씨에게 한 말
“영우가 병원에서 전화 와서 ‘춘아 너를 한번 만나고 싶다!’라고 말했다.”
역시 김춘아 씨는 앞의 내용 때문에 김영우 씨를 믿지 않고 화를 냈습니다.
넷째.이 역시 차재화 씨가 김춘아 씨에게 한 말
“사과하러 온다고 하고 안 와서 김영우에게 ‘개새끼’라고 욕을 했다.”
이것은 앞서 차재화, 김춘아 씨를 믿지 마시라는 내 글에 올려놓은 내용입니다.
이것에 대해 차재화 씨가 답변을 하시길 바랍니다!
지난번 내 글에 김춘아 씨 아이피로 웃음 이모티콘과 댓글을 달지 마시고, 또 차재화 씨 사무실에서 대책이랍시고 여기저기 김춘아 씨 목소리로 해명하여 김춘아 씨가 전기통신망법에 의한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 처벌을 받게 하지 마시고요.
아마 차재화 씨는 성향상 이런 과거 이야기를 올리면 환장할 겁니다.
김춘아 씨도 지난 이야기를 차재화 씨에게 하면 마구 화낼 것으로 아는데, 내가 이런 글을 올리니 아마 이것 때문에 김춘아 씨에게 화를 낼지도 모르겠네요.
내가 김영우 씨에게 확인하니 위 모든 말을 하지 않았다고 했고, 심지어 김영우 씨는 “’개새끼’라는 말을 들었으면 가만히 있었겠느냐? 더군다나 계명대학교 후배인 차재화 씨가 욕을 했다면 내가 가만히 있었겠냐?”라더군요.
앞에서도 글을 올렸지만... 김춘아 씨는 서민규 씨에게 그런 말을 했냐고 확인을 했습니다.
물론 서민규 씨는 그런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김춘아 씨는 김영우 씨 전화번호를 모르는 것도 아닌데 직접 확인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김영우 씨가 청년회에 들어갈 때 나도 같이 들어가 청년회 상황을 잘 압니다.
왜 김춘아 씨는 김영우 씨에게 확인하기를 거부할까요?
문제는 차재화 씨 때문입니다.
김춘아 씨는 차재화 씨에게 ‘트라우마 본딩’ 상태입니다.
‘인덕동 소식’ 내가 만든 밴드에도 올려놨지만, ‘트라우마 본딩’ 등 심리학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내가 잘난 척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 일들을 심리학 관점에서 보지 않으면 이해를 못 하기 때문입니다.
또 이런 심리학 용어를 일일이 설명하려고 하면 글이 너무 길어집니다.
용어 검색을 유튜브나 챗GPT, 제미나이 등에서 찾아 심리학 논문으로 확인해 보십시오. 이제 이런 문제가 사회적으로 부각되고 심각해지고 있으니까요.
여러분들은 일반 상식적인 관점을 벗어난 터무니없는 일(문제)을 만드는 사람들을 ‘미친놈’, ‘미친년’, 또는 ‘돌아이’라고 부릅니다.
렇게 한 단어로 단정해 버리지만, 인간은 과거(어린 시절 등)를 지나오면서 불편한 환경에서 스스로 심리적으로 자신을 지키려는 방어기제가 생성되고, 그 과정에서 어떤 특별한 성향이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제가 2년 이상을 지내오면서 몰랐던 차재화 씨의 성향을 2시간의 술자리와 47분의 대화로 알게 된 것은, 그나마 내가 인지심리학에 관심이 있어 알게 되었고 이렇게 과감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인지심리학도 내가 직접 보거나 듣지 않고, 한 사람이 주는 왜곡된 정보만 받아 판단한다면 저 역시 엄청 망가진다는 것을 알았다는 점입니다.
내가 판단한 차재화 씨 성향과 김춘아 씨 성향.
차재화 씨 성향:
관심, 권력, 이익:관심받기를 좋아하고, 권력 유지를 좋아합니다. 이것으로 이익을 챙기는 성향입니다.
자신이 특별한 존재이며, 우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존감이 낮습니다.
정서적 수준이 낮음 (심리학자들은 12살에 멈춰 몸만 큰 상태라고 말하기도 함).
공감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이익을 추구할 때만 공감 능력이 있는 척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자신만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은 도구로 취급합니다.
거짓말을 잘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공급자, 감정 쓰레기통으로 취급되는 사람이나 주변에 있는 ‘플라잉 몽키’(심리학 용어)들에게 주로 거짓말을 합니다.
특히 가스라이팅을 할 때 팩트에 허구를 섞어 말하기에 거짓말인지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부탁이나 요구를 거절하면 화를 냅니다.
자신의 공급자를 만들기 위해, 차재화 씨 같은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마치 하나의 학교를 나온 듯 그 절차가 대동소이합니다.
그 절차를 보면:
첫 번째, ‘러브 바밍’ 단계 (애정 폭탄:심리학 용어, 캄보디아 보이스피싱이나 로맨스 스캠에 많이 사용하죠).
두 번째, ‘가치 하락’ 단계 (심리학 용어):이때 투명인간 취급(스톤월링)을 하거나 침묵을 공격 무기로 사용합니다. 이때 가스라이팅을 하면서 ‘미니마이징’(고립화)을 시키는데, 이것이 정말 무서운 것입니다.
세 번째, 버려두기 단계:사용 가치가 사라지면 방치합니다. 그러다 다시 필요해지면 ‘후버링’(심리학 용어)으로 안부를 묻는 듯 접근합니다 (“너 없으니 얼마나 고마운 사람인지 알았다” 등등으로 다시 접근).
그리고 러브 바밍이 다시 시작됩니다. 2년간 이래서 내가 김춘아 씨에게 5단계를 말했습니다.
‘러브 바밍(애정 폭탄)’은 일반적인 인간관계에서 나오기 힘들어 자존감이 강한 사람들은 “이 사람 왜 이리 오버하지?” 할 정도로 집중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급속도로 친해지며, 공급자(상대방 착취자)가 되어 “아, 이런 사람이 나를 챙겨주고 걱정해주다니, 이런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없을 거야”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러브 바밍 과정에서 공급자의 입장이 되어(미러링: 심리학 용어) 생각하고 말해주기에, 이후 이런 행위를 하지 않아도 계속 생각이 날 정도로 잘해 줍니다.
이런 과정을 오래 겪는다면 그 누구라도 빠져듭니다. 여기에 지속적으로 조언하는 듯 가스라이팅을 하고, ‘간헐적 강화’(심리학 용어)로 인해 점점 스스로 빠져들어 ‘트라우마 본딩’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쉽게 벗어나지 못합니다. 안 보고 지내도 전화 한 통이면 또 만나게 됩니다.
김춘아 씨 성향:
정을 그리워함 (애정 결핍).
이타적이다. 자신보다 남을 생각한다. 술값, 밥값을 내거나 자신의 차로 남을 태워주곤 한다.
우호적이다. 봉사단체에 가입을 하고 여러 사람과 잘 지내려고 한다 (이 과정에서 내부 파벌로 인해 한쪽 편을 들다 욕을 먹기도 함. 그러나 부딪쳐 해결하기보다는 가까운 이들에게 하소연하는 것으로 해결함). 또 우호적이라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합니다.
공감 능력이 높다 (이것이 문제가 될 때가 있음).
자존감이 낮다 (대상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낮다).
제일 문제인 ‘인정 욕구’(심리학 용어)가 강하다.
내가 김춘아 씨의 이런 성향을 안 것은 근 5년 정도 되었습니다.
김춘아 씨 주변에 정의로운 사람이나 착한 리더가 있다면 더 나은 사람으로 변할 여지가 많은 경우였습니다.
내가 김춘아 씨를 좋아하게 된 이유
지금 우방에 사시는 많은 분들은 모를 겁니다.과거 동대표들이 ‘청소 용역비’, ‘유선비’ 안 낸 것 아시나요? 이 부당함을 주변에 알려 바로잡은 사람입니다.
혹시 ‘통장 전별금’에 대해 아시나요? 새로 들어온 통장이 떠나는 통장에게 전별금을 만들어 주는 부당함을 알려 없앤 사람입니다.
우방 아파트 ‘잡수입비’가 부녀회 통장으로 들어와 부당하게 사용된 사실을 알린 사람입니다.
인덕초등학교 ‘방과후 학습 및 우유비 지급’ 등 연간 몇천만 원의 사용이 부당함과 비리를 파헤쳐 저에게 제보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고소를 하기도 했죠.
이 비리에 개입된 사람들의 실명을 거론할 수도 있지만 참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뒤에서 얼마나 김춘아 씨를 공격했을까요?
지금도 협의체 선거에 있어 과거 자신이 협의체 임원이었다는 인지도로 개입하죠.
협의체 ‘장학기금 착복’ 1억 8천몇백몇십만 원 중 8천만 원은 복지관 수입으로 유용(범죄), 1억 원은 착복(횡령)한 것을 찾아 저에게 제보한 사람입니다.
또 힌남노 사망 사건에 대해 공무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직무유기, 업무상 배임 등을 나에게 양심선언 하듯 제보한 사람이 김춘아 씨입니다.
힌남노 1차 재판 때 우방 1차 과장, 그 선한 분이 기소되어 자살하셨죠. 2차 재판엔 우방 2차 경비원 한 분 역시 8월 12일 재판에 참석하지 않고 그 날짜로 부고장이 날아왔죠.
마지막으로 김춘아 씨가 제보한 것은 개발자문위 박근석 씨가 제안한 인덕산 ‘매실나무’ 심기에 관한 것입니다.
내가 정보공개 청구를 해서 올리겠다고 하고 이런 일이 터진 것입니다. 그래도 글은 올렸죠. 이제는 차재화 씨를 통해 박근석 씨에게 물어보면 되겠네요... 답을 할까요?
이런 기준에서 내가 인덕동과 협의체를 바르게 만들려고 하는 일에 이렇게 협조해 왔으니, 내가 안 좋아할 수가 있나요? 누가 동네의 문제를 파헤쳐 제보해 주겠습니까.
“아직도 김춘아 씨를 두둔하나?” 하실지 모르지만, 저는 독립운동을 해오다 해방 전날 친일했다면 ‘친일파 매국노’로 단정합니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들 중 지금 김춘아 씨를 욕하지만 과거 같이 지낼 때 김춘아 씨에게 술이나 밥 한 번은 얻어먹었을 겁니다.
순간 이동을 할 때 김춘아 씨 차량을 한 번씩은 다 탔을 겁니다.
다수가 모인 자리에 커피를 챙겨 들고 오는 사람이 김춘아 씨였을 겁니다. 즉, 이러한 성향이었다는 것을 아시고 내 글을 봐주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내가 7월 6일 두 사람에 대한 글을 올리기 이틀 전인 7월 4일 오전에 김춘아 씨에게 차재화 씨 성향에 대해 긴 글을 보냈습니다. 당시는 선거 전에 날 속였구나, 그리고 이렇게 된 것은 최근에 생긴 일이겠거니 했습니다.
김춘아 씨에게 “당신이 3단계라면 3단계에 들어섰고, 만일 5단계라면 4단계에 진입해 있다. 내가 봐온 유튜브 정신과 전문의, 심리상담사 방송을 봐라. 심리상담을 받아봐라. 동네 일에 개입하지 말고 자존감도 챙겨라 란식으로 글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7월 6일에 내 글이 올라갈 것이다”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런데 7월 6일 오전에 김춘아 씨는 차재화 씨 사무실에 가서 대책 회의를 했나요?
아침 7시에 황국성 위원장에게 전화를 하고 최문식 씨에게 전화해, 위 청년회 문제를 알지도 못하는 분에게 그것도 김춘아 씨가 해명을 했다는 겁니다.
최문식 씨가 “어디냐?” 물으니 “차재화 사무실이다!”라고 했다는 겁니다.
이것은 며칠이 지나서야 알았는데, 내가 손기숙 씨에게 전화하니 역시 김춘아 씨에게 전화가 와서 청년회에 대해 설명을 하는데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손기숙 씨에게 “김춘아 씨가 나를 안 좋게 말했죠?” 하고 물으니
“안 좋게 말했지!”라고 해서, “무슨 말을 했는데요?” 하고 물었습니다.
손기숙 씨는 “말은 했는데 춘아 생각이 아닌 것 같아 지금은 말하지 못하겠다!”라고 해서 나는 “알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분명 김춘아 씨가 한 말은 근거 없는 말로 차재화 씨 머리에서 나왔을 거라 생각합니다. 손기숙 씨 폰은 자동 녹음이 되는 폰이니 그 기록이 있겠지요. 손기숙 씨가 이러는 것을 보아 나의 감정 상태를 알고, 또 김춘아 씨를 생각해 그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이미 김춘아 씨는 차재화 씨를 감당하기 힘든 상태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5월 18일 김춘아 씨가 주민설명회에 다녀온 후 나에게 전화해서 차재화 씨의 말을 자신의 입으로 칭송하는 것을 들었을 때입니다.
그러다 작년부터 “차 사장이... 차재화가...” 하는 말이 많아 확인해 보니 엄청난 가스라이팅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안 것입니다.
당시는 개인 간의 문제니 알아서 하겠거니 생각했는데...
거기에 나도 주민설명회 이후 주민들의 차재화 씨에 대한 관심을 이야기해 줌으로써 나와의 마지막 술자리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관심받기를 좋아하니까요.
내가 끝까지 이들을 믿고 말해준 것에 대한 비극적 대가로 그 성향을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7월 6일 내 글에 달린 김춘아 씨 아이피의 댓글(웃음 이모티콘 및 차재화식 댓글)을 본 사람들은 춘아가 쓴 댓글이 아니라는 것을 다 알고 있더군요.
그러나 법적으로 가면 김춘아 씨 아이피와 김춘아 씨 목소리 녹음은 빠져나갈 수 없지요.
분명 날 모함해 명예를 훼손했다면 김춘아 씨를 바로 고소할 겁니다.
내가 김춘아 씨에게 마지막 카톡을 보낼 때와 달리, 2023년 김춘아 씨가 보궐로 상임위원이 되고 2024년 12월 2일까지의 상황을 뒤늦게 이번에 알게 되었고,
여기에 더해 2025년 1월 16일부터 2026년 5월 18일까지 김춘아 씨와의 대화에서 내가 엄청난 바보짓을 했다는 것에 환멸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6월 18일까지 차재화 씨와 통화한 녹음도 모두 저장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나는 김춘아 씨, 차재화 씨와의 만남과 대화를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김영우 씨와 계속 만나는 과정에서도 말이죠.
이번 일이 터지고 확인을 위해 김영우 씨에게 묻고, 그 외 사람들에게 확인을 했습니다.
남들에게 말하지 않은 이유는 김춘아 씨와 차재화 씨의 제보를 다른 이들이 알아 이들을 공격할까 봐서였습니다.
이런 일이 있고 몇몇 사람에게 확인해 보니...
2024년 초부터 무슨 조직을 만들려고 했다는 사실을 알았고, 이것은 공적인 일임에도 김춘아 씨는 나에게 말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김춘아 씨가 사적인 감정으로 차재화 씨에 대해 나에게 말하지 않은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적인 일까지 숨기고 있었다니 정말...
내가 2시간 47분 만에 2년간 몰랐던 차재화 씨의 성향을 간파했다면,
그전에 김춘아 씨는 자주 차재화 씨 사무실에서 만났을 테니 몇 번이고 이런 문제를 느끼고 있었을 겁니다.
그 예로 협의체 선거 전에 당시 친했던 김OO 씨에게 김춘아 씨는 “차재화 저 새끼 믿지 못하겠다!”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즉, 자신의 정의라는 정체성에 위반되는 행동과 말을 했겠지요. 이후 다시 “차재화 똑똑하다!”라는 말을 해서 어이가 없었다고 합니다.
여탕 사우나 공사에서도 김춘아 씨는 “차재화도 챙겼겠지!”라고 말했다는 것을 보면, 김춘아 씨도 차재화 씨의 성향은 몰라도 문제가 있음을 알았겠지요... 이때까지도 김춘아 씨는 정의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나에게는 차재화 씨에 대해 그 어떤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차재화 씨와 같이 있어야만 아는 말이나 차재화 씨가 한 말을 남편이 했다는 식으로 말했으니 전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차재화 씨의 문제를 이야기하면 김춘아 씨는 “지가 알아서 잘하겠지?” 하며 각자 행동하는 듯 말을 했으니...
물론 김춘아 씨 입장에서 자신이 차재화 씨를 띄워놓고 잘못되었다고 나에게 말하기는 힘들었을 겁니다.
김춘아 씨는 나에게 최소한의 자존감을 가지고 말했고, 경계선도 있었으니까요.
더 길어지기 전에...
이와 같은 일로 경찰에 가거나 법원에 서게 되어 두 집안의 가족들이 알게 된다면, 이는 철저히 나에게 숨긴 김춘아 씨보다 차재화 씨의 말에서 문제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아세요!
내가 두 사람과 통화한 녹음만 2년간 500개 이상입니다. 이 중 내가 먼저 전화한 것은 2% 정도입니다. 모두 궁금해서 물어온 내용들이죠.
처음에는 통화 녹음을 들었으나 내용을 알고 나니 통화 녹음을 듣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두 사람의 목소리도 그렇지만, 물어오는 질문에 당시 상황에 대해 내가 아는 대로 모두 말하고 있는 것에 더 화가 났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다 내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을 신체 변화로 느끼고 심리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심리상담사가 통화 녹음을 듣는 것은 현장에 있는 것과 같으니 당분간 듣지 말라고 해서 유튜브를 보는데, 취향이 일본 60~70년대 사무라이 영화라 근 두 달간 그것만 봤습니다.
이것 역시 스스로 회복하려는 의지로 보는 것이니 좋다고 하더군요.
그 이유가 단순한 권선징악으로 끝나기 때문입니다.
이 두 사람의 성향이 동네 일에 어떻게 개입되는지 알릴 겁니다.
김춘아 씨, 차재화 씨 주변에 ‘플라잉 멍키’(심리학 용어)가 있습니다.
서로의 이해관계로, 혹은 정서적으로 이해해서 돕는 이들... 여러분이 이들을 돕는 것은 차재화 개인을 위한 조직을 돕는 것에 불과합니다.
대화를 하면 녹음하세요.
이들과 있었던 일, 이들을 모함하는 일이 작년부터 시작된 것 같습니다.
모함을 하지 않아도 동조했다는 의미로 이용되기도 합니다.
김춘아 씨를 아직도 주민들이 믿고 부탁을 할지도 모릅니다. 조만간 추석이 오고 상품권을 받지 못하거나 목욕권 문제가 생기면 도와주는 ‘쌍둥이 엄마’로서의 성향도 있으니까요.
김춘아 씨는 날 아는 이들을 주축으로 새로운 상임위원, 대의원에게 커피를 대접하거나 밥을 사며 정보를 요구하겠지요.
이것은 차재화 씨에게 갈 겁니다. 김춘아 씨 성향상 ‘공감 능력’이 높고 ‘인정 욕구’가 강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분간 공개하지 마라!”고 한 자료를 바로 차재화 씨에게 갖다 준 것도 ‘인정 욕구’ 때문입니다.
또 다른 예로... 황국성 위원장님에게 전화해 “차재화 공사 좀 주라”고 한 말도 공감 능력이 높고 인정 욕구가 강하기 때문입니다.
둘이서 “올여름에 협의체 공사에 내가 할 것이 없나?”라고 말을 했다면...
김춘아 씨는 차재화 씨의 입장을 생각하고(공감 능력) “내가 황국성 위원장에게 전화해 볼까?” 하고 전화하는 것이 인정 욕구입니다. 차재화 씨에게 인정을 받는 것...
차재화 씨는 정서적 수준이 낮아 자신이 위기에 몰리면 화를 냅니다.
우방 아파트 엘리베이터 공사 문제가 있을 때 차재화 씨가 감사였다면서요?
이것에 대해 주민이 “감사는 뭐 했냐?”라고 하니 화를 냈다면서요?
또 반점에서 형님이라고 부르는 황국성 위원장님과 가족들이 있는 앞에서 소리를 치고, 심지어 윤 실장 앞에서 손가락 욕을 두 번이나 했다고요?
손가락 욕은 대법원 판례상 모욕죄에 해당합니다.
윤 실장님 옆에 다른 사람도 있었으니 한번 확인해 보세요.
참, 차재화 씨 옆에 김춘아 씨도 있었다는 말을 듣고... 김춘아 씨는 차재화 씨의 자존감이 되어 줄 뿐, 자신의 자존감과 수치심은 바닥이 되는 것입니다.
아마 2년간 가치 하락 단계를 지나왔기에 내성이 생겼을 겁니다...
이후 차재화 씨가 잘해주면 또 잊어버릴 겁니다.
이런 상태를 위에 언급했습니다.
또 위에 언급한 청년회 문제... 이것 역시 큰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계속 확대시키는 것은 김춘아 씨와 김영우 씨 사이를 더 멀어지게 만들려는 것입니다.
난 김춘아 씨와 만나거나 전화가 오면 확인해 보고 모두 친하게 지내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는데...
차재화 씨가 특별하고 우월하다는 것에 대해...
차재화 씨가 전화 와서 “내가 춘아를 부위원장에 추천했는데 김정식 씨가 부위원장 감은 아니잖아 하며 거부를 했다”라더군요.
난 의아하게 생각했죠... 김춘아 씨는 상임위원에 나가기로 했는데?
이후 김춘아 씨가 전화 와서 “재화가 부위원장으로 추천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사과를 했다”라고 하는 겁니다. 김춘아 씨가 모르는 결정을 내렸고, 사과를 했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그 자리에 여러 사람이 모여 협의체 선거에 대한 전략을 논의하는 공간이었음을 알았습니다.
차재화 씨가 미리 의견 조율도 없이 많은 사람 앞에서 “김춘아를 부위원장으로 내는 것이 어떻겠냐”라고 말을 했다는 것은,
지금의 차재화 씨 성향을 알고 보면 자신이 그 자리를 주도하고 싶은 생각에 순간적으로 김춘아 씨를 부위원장으로 추천한 것이라고 봅니다.
사전 조율이 없는 말이었으니까요.
김춘아 씨는 황당하고 자존감이 떨어졌겠지요.
반대가 나왔으니까요. 그리고 이후 이 일로 김춘아 씨는 차재화 씨에게 화를 냈을 것이고... 아마 처음으로 차재화 씨가 김춘아 씨에게 사과를 했을지도 모릅니다.
상전이 아랫사람에게 사과하듯이...
그리고 차재화 씨는 김춘아 씨에게 이런 말을 했을 겁니다.
“춘아야, 내가 미리 말하지 않은 것은 미안하다. 그래도 너를 그렇게 반대할 줄은 몰랐다. 네가 동네를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데...”라는 식으로...
아마 김춘아 씨는 사과와 자신을 이렇게 생각해 주는 차재화 씨에게 또 감동했겠지요...
이미 이때쯤 김춘아 씨의 판단 능력은 없었을 겁니다.
2024년 초의 러브 바밍과 가치 하락 단계를 거치며 “다 춘아 너를 위해 하는 말”이 되어 버렸으니까요.
차재화 씨에게 자존감을 세워주는 이들이 있죠.
인덕빌라 자치회장 박근석 씨... 차재화 씨가 형님이라고 부르는 분입니다.
작년 인덕빌라 자치회장이 우방 어린이 놀이터에 힘을 실어주기도 했으니...
뭐 그리 잘 되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왜냐하면 차기 협의체 선거에서 인덕 우방 표밭을 만들어 놓아야 했기 때문이죠.
반대로 전 협의체 사무장이자 현 선별장 과장인 전우필 씨는 차재화 씨에게 “형님” 하는 사이로, 인덕 오아시스 밴드 ‘팩트체크’ 글에 “차재화 형님이”라고 표현했더군요.
아마 거기 12표... 전우필 씨 말이 맞다는 것에 김춘아 씨와 차재화 씨도 맞장구를 치지 않았을까요?
또 현 마을금고 감사 김영찬 씨... 이번에 또 알게 된 사실인데, 전 상임위원이 여탕 사우나 공사에 대해 일찍 가서 일하는 업자에게 공사를 중단하라고 말하니, 그 업자들이 “우리는 하청받아 하는 일이니 차재화 사장에게 말하라!” 했다더군요.
그래서 상임위원이 당시 김영찬 위원장을 찾아가서 “이거 내년에 공사하기로 하지 않았나?”라고 하니, 김영찬 당시 위원장이 “그 공사 내가 주라고 했다”라고 했다는 겁니다.
차재화 씨가 내게 전화해서 “누가(?) ‘견적이 300만 원 정도인데 9백5십만 원...? 그럼 김영찬이 먹었다는 말인가?’ 했다”라며... (그 ‘누가’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니 차재화 씨는 “내가 김영찬 위원장을 찾아가 돈을 줬다는 말입니까?”라고 하길래...
당시 나는 김춘아 씨에게 “차재화가 김영찬에게 화를 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고, 또 차재화 씨가 황국성 위원장을 찍었다고 믿고 있었기에 “그럴 일이 있겠냐”라고 말했었죠.
지금 와서 차재화 씨가 “내가 김영찬 위원장에게 돈을 줬다 생각합니까?”라고 묻는다면, “당연히 그랬겠지!”라고 해주고 싶네요...
내가 아는 김영찬 씨는 돈 욕심이 무지 많으니까요.
그렇게 만났다면 김영찬 씨는 “차재화, 춘아 좀 자제시키면 안 되나?” 했을지도 모릅니다.
김춘아 씨가 여탕 사우나 공사 뒤에, 그것도 협의체 선거 한 달 남기고 상임위원을 사임했으니까요.
거기에 협의체 비리가 터지고 차재화 씨는 정순화 씨도 만났으니...
차재화 씨가 만나는 적폐들... 차재화 씨 입장에서는 전부 아래로 보일 겁니다.
이들이 차재화 씨에게 도움을 받아야 하니,
차재화 씨는 자신이 특별하고 우월하다고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사람들이 바로 이들입니다.
여기서 김춘아 씨는 공급자로 인정받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고...
김춘아 씨는 차재화 씨의 오랜 가스라이팅과 간헐적 강화로 주변의 친한 사람들을 모함하며 스스로 다 정리했죠. 이것을 심리학에서는 ‘미니마이징’이라고 하고, 가스라이팅을 한 차재화 씨 입장에서는 ‘고립화’인데...
그러니 대화할 곳이 없고 오직 차재화 씨만 만나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김춘아 씨를 통제하고 자신들의 문제가 외부로 노출되지 않게 하죠.
그렇다고 차재화 씨가 적폐를 만나는 자리에 춘아 씨를(황국성 위원장님을 만날 때처럼) 데리고 갈까요? 또 그들을 만나 한 말을 김춘아 씨에게 전할까요?
절대 중요한 말은 하지 않을 겁니다.
차재화 씨는 늘 김춘아 씨를 생각하고 위해주고 있다고 말하겠지요.
“다 널 생각해서 하는 말이야...” 하면서요.
그러나 2024년 초 김춘아 씨에게는 김영찬 위원장과 맞서 싸운 자존감과 정의감이 있었습니다. 당시 잠깐 김춘아 씨를 본 사람이 “용기 있고 멋진 여자”라고 했는데...
지금의 자신은 어떻습니까?
시간이 흐를수록 더 자신다워져야 하는데, 차재화 씨가 가르쳐준 대책이랍시고 댓글을 쓰고, 남에게 자신의 입으로 차재화 씨 문제를 변명해주고 있으니...
정신세계를 지배당하면 보이는 현상이죠.
차재화 씨 성향이 낮은 단계일 때는 정서적 착취를 하지만, 협의체 공사를 받으려 한 것을 보면 강도가 높다는 생각이 듭니다.
즉, 실질적 착취죠.
김춘아 씨에게 돈을 빌리거나 명의 대여, 차량 담보를 요구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춘아 씨가 올초 나에게 병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작년 병원비만 천만 원을 썼다!”라고 해서 주변 친구에게 물어보니 “그 병은 최고 많이 들어봐야 200만 원”이라고 하더군요.
천만 원을 병원비로 사용했다면 로봇 시술이나 성형인가요?
아니면 공단 부담금을 합쳐 2천~3천만 원이 되는데..
김춘아 씨가 아프다는 것은 가까운 사람들은 다 알죠.
하지만 차재화 씨에게 처음 아프다고 했다면, 이제는 아프다는 말을 하지 않을 겁니다. 싫어하니까요.
처음 차재화 씨와 김춘아 씨가 친구가 되었을 때는 수평적 관계였을 겁니다.
처음엔 논리적 토론을 하다가 점점 논쟁이 되고, 그러다 대화에서 차재화 씨가 감정적으로 변하자
그것을 겪은 김춘아 씨는 입을 다물게 되었을 겁니다. 침묵이라는 것으로 공격을 하기고 하고요,
이제는 자신이 차재화 씨에게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스스로 검열하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협의체 선거 전 가치 하락 단계에서 화가 나 며칠 안 봤다가 또 만나는 과정을 반복했을 겁니다. 이제는 수직 관계가 되어 1인 교주와 1인 신도의 모습으로 보입니다.
이 글을 보고 두 사람이 만나 대책으로 법적 대응을 하고 싶다면 하세요.
당신들이 나에게 가스라이팅하며 했던 말들 속에서 다른 사람들의 명예가 공개될 기회가 만들어질 테니까요.
오래 구독해 온 정신과 의사 원은수 교수가 작년에 “병원에 가스라이팅 피해자 내원이 증가하는 추세이고,
이런 성향의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주변이 초토화된다”는 말을 했습니다.
6~7년 전부터 유튜브에 이와 관련된 영상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니, 이제 알고 나서 그 피해자들이 병원을 찾는 것이겠지요.
마지막으로,
차재화 씨와 김춘아 씨가 공동으로 모함한 사람을 만났을 때 김춘아 씨는 피하는데, 차재화 씨는 그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계에서 좋은 결과는 절대 나올 수 없다는 것이 심리학자들의 의견입니다.
통화 녹음을 듣기 힘들어 AI를 이용해 텍스트화하고 있지만, 이것도 확인차 들어야 하니 힘드네요. 다 듣고 확인하면 무슨 일이 더 있었는지 알게 될 것 같습니다.
더 심한 이야기도 있는데, 확인을 위해 나를 안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만나서 확인할 겁니다.
공적인 일에만 관심을 두고 대화했는데 그 속에 사적 이야기들이 결국 공적인 일을 위한 빌드업이었군요.
이렇게 힘든 과정을 겪으면서도..
2500년 전 공자나 120년 전 니체는 철학자가 아니라 심리학자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일로 아주 크게 각성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해나가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부질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2026년 9월 9일
한칠수
년도 수정을 하다가 웃음이 났습니다..
과거 김춘아 씨가 내글을 읽고 오전에 전화로 오타가 있음을 알려준 적이 여러번 있어..
